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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교회 재정 칼럼]“지금이 재융자(Refinance)할 때인가?”

    요즘 신문 지상에서 심심치 않게 접하는 칼럼 제목이다. 필자가 그동안 본지에 칼럼을 쓸 시간이 없을 정도로 바빴던 이유 중에 하나이기도 하다. 2008년1/4 분기에만 평소 대출 신청의 5배가 넘는 분량이 쏟아져 왔고, 아직도 신…
  • [김지성 칼럼] 열정의 회복

    분주한 사역속에서 정신없이 시간을 보내노라면 홀로 있는 시간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얼마전 헌팅턴비치에 혼자 가보았습니다. 시원한 바닷바람이 상큼하게 느껴졌습니다. 낮시간 백사장을 거닐면서 저의 대학시절을 많이…
  • [단신] 한국전 참전 한국군과 미군이 함께하는 6.25기념행사

    아틀란타한인교회(김정호 목사)에서 '한국전 참전군인과 함께하는 6.25'행사를 오는 24일(화) 오후 6시 개최한다.
  • 주님께서 나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마음으로 깨닫고 몸으로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자연 속에서 만나는 ‘사랑하는 주님’

    아틀란타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 목사)에서 지난 월요일부터 3주 일정으로 <제 5회 밀알여름학교>가 진행되고 있다.
  • 필그림 CCM 찬양학교...찬읭의 모든것 말한다

    강의를 듣고 속이 후련해졌고 성경을 통해 찬양이 새롭게 정립되었다. 우리 찬양팀들은 찬양하기 앞서 간절히 기도하게 되었고 하나님의 은혜에 더욱 더 감사하는 마음으로 찬양하게됐다.(제7기 SC 빛내리교회 박경숙 사모)
  • 제3회 지역사회 지도자 세미나

    한국사람, 정신건강 생각하는 인식 전환이 필요하다

    락빌한인장로교회에서는 워싱턴한인봉사센터 주최, 워싱턴교협(회장 김양일 목사) 주관으로 “제3회 지역사회 지도자 세미나”가 열렸다.
  • UMC 한인교회, 나진·선봉의 고아 돕기 앞장

    미연합감리교회(UMC)의 한인교회 목회자들이 지난 5월 17일(토)부터 5월 24일(토)까지 중국 연변, 조선족 교회, 나진선봉시 등을 방문했다. 한인연합감리교회 오병이어선교회를 대표하여 현지를 방문한
  • 주님께서 나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마음으로 깨닫고 몸으로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자연 속에서 만나는 ‘나를 사랑하시는 주님’

    아틀란타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 목사)에서 지난 월요일부터 3주 일정으로 <제 5회 밀알여름학교>가 진행되고 있다.
  • 선교보고하는 단원들 (좌측 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한석원 목사, 강갑수 집사, 김도정 장로, 김상만 집사)

    북한, ‘풀뿌리 먹으며 극심한 기아에 허덕이고 있다’

    니카라콰와 페루에서는 의료사역을, 북방에서는 구제사역에 힘썼던 이번 선교사역에 참가했던 단원들은 각 지역의 생생한 선교현장과 지역의 소식을 전함으로 교인들과 은혜를 나눴다. 페루선교를 다녀왔던 강갑수 집사는 30…
  • 고아원신축기공식 ⓒ송성모 목사

    UMC 한인교회들, 나진·선봉의 고아 돕기 앞장

    미연합감리교회(UMC)의 한인교회 목회자들이 지난 5월 17일(토)부터 5월 24일(토)까지 중국 연변, 조선족 교회, 나진선봉시 등을 방문했다. 한인연합감리교회 오병이어선교회를 대표하여 현지를 방문한
  • “지금이 재융자(Refinance)할 때인가?”

    요즘 신문 지상에서 심심치 않게 접하는 칼럼 제목이다. 필자가 그동안 본지에 칼럼을 쓸 시간이 없을 정도로 바빴던 이유 중에 하나이기도 하다. 2008년1/4 분기에만 평소 대출 신청의 5배가 넘는 분량이 쏟아져 왔고, 아직도 신…
  • 임마누엘연합감리교회 신용철 담임목사

    [신용철 목사 칼럼] 부흥은 예배의 부흥에서 시작된다

    사도행전을 보면 놀라운 부흥의 역사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루에 3천명이 회개하고 5천명이 믿는 역사가 나타났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큰 부흥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사도행전에서는 단 한 번도 ‘교회가 부흥되었다’는 말…
  • 송성모 목사

    [기고]이제는 촛불대신, 전등불을 밝힐 때가 되었다.

    멀리 조국에서 들려오는 ‘촛불시위’에 관한 소식이 한 달이 지나도록 개선될 조짐이 보이지 않으니, 상심이 크다.
  • 한국학교 교육 자료를 살펴 보는 이민노 이사장

    한국학교, 1세들의 관심이 가장 필요하다

    한국학교는 한인 2세들에게 한글 뿐 아니라 전통 문화와 예절을 가르친다. 미국에 사는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을 길러내는 숨은 공로자다. 재미한국학교협의회 부회장이자 서북미한국학교협의회 이사장을 맡고 있는 이민노 장…
  • 기도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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