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한인교회

  • 김문훈 목사네 과곡마을, 아름다운 믿음의 조상 故 이옹준 집사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열린 뉴욕 지역 최대 복음 집회 할렐루야 대회의 강사로 초청됐던 부산 포도원교회 김문훈 목사는 한국에서도 인기 있는 강사로 현재 매 수요일과 목요일 CBS 파워 특강의 진행자로 한국 기독교인들에게 …
  • 필라 온누리순복음교회 김창만 목사

    [김창만 목사의 독서칼럼]만남의 관계와 성장

    사람의 만남이란 정말 중요합니다. 사람은 자기를 존중해 주고 가치를 인정해 주는 사람을 만나면 그때부터 치유 받고 성장하기 시작합니다
  • 주사랑장로교회(담임 이길호 목사)는 지난 21일 교육관 기공 예배를 드렸다.ⓒ주사랑장로교회

    주사랑장로교회 교육관 기공 예배

    주사랑장로교회(담임 이길호 목사)는 지난 21일 오전 11시 교육관 기공 예배를 드렸다.
  • [유원하 칼럼]믿음은 분별이다.

    솔로몬이 일천번제를 하나님 앞에 드리고 난 후에 하나님께서 솔로몬에게 나타나셨습니다. 그의 믿음을 기특하게 여기신 하나님께서 솔로몬의 소원을 들어주기를 원하셨습니다. 너의 소원이 무엇이냐? 내가 들어주겠다. 우…
  • 뉴욕평화교회 임병남 목사

    뉴욕평화교회 설립 17주년 기념예배

    뉴욕평화교회(담임 임병남 목사)에서는 7월 마지막 주일인 오는 27일 설립 17주년 기념 예배를 드린다.
  • 예닮회는 매달 3째주 화요일 점심에 함께 예배를 드리고 있다.

    매달 점심 금식으로 선교 펼치는 예닮회

    한 달에 한번 한 끼 점심을 금식해 선교를 펼치고 있는 예닮회(예수닮기원합니다의 줄인말, 회장 김태언 장로). 매달 3째주 화요일, 맨하탄에서 진행되고 있는 예닮회의 정기 예배 및 기도모임이 벌써 4년이 넘었다.
  • 조예환 목사.

    예수소망교회, 조예환 목사 초청 부흥사경회

    조예환 목사는 ‘하나님이 주신 기회를 잡으라!’를 주제로 금요일(25일) 오후 8시 ‘너는 생각하라!’, 토요일(26일) 오전 6시 30분 ‘말이 씨가 된다’, 오후 8시 ‘너는 하나님 때문에?’ 그리고 주일(27일) 오전 11시 ‘
  • 박동진 선교사를 소개하는 초대교회 정윤영 목사.

    선교요? 복 받으러 가는 겁니다.

    폭력사건에 연루돼 실형선고를 받고, 추방의 위기까지 몰렸던 박동진 선교사. 회심 후 교도소 선교에 힘쓰고 있는 그는 ‘선교는 복 받으러 가는 것’이라고 고백한다.
  • 송희섭 목사.

    송희섭 목사, 28일부터 내달 2일까지 멕시코 선교

    송희섭 목사(시온연합감리교회)가 28일(월)부터 8월 2일(토)까지 멕시코 단기선교를 떠난다.
  • 파워포인트 만들기를 강의하는 김상민 목사.

    컴맹 탈출! 21세기 목회자에게 컴퓨터는 필수다

    컴맹 탈출! 과거 문맹이 부끄러운 것이었다면, 21세기 ‘컴맹’도 못지않다. 더군다나 다음 세대와 소통하기 원하는 목회자라면, 젊은이들만큼은 못해도 최소 컴퓨터를 불편하지 않게 다룰 줄 알아야 하는 것이 전제조건이다.
  • 미국 대선 후보로 나선 공화당 매케인(좌)과 민주당 오바마(우).

    매케인과 오바마, 새들백교회서 처음 한 자리에

    복음주의 표밭을 동시에 노리고 있는 매케인과 오바마가 대선 후보가 된 이후 처음으로 한 자리에 모여 각자의 신앙관과 도덕적 이슈들에 대한 견해를 밝히게 된다.
  • 미국 대선 후보로 나선 공화당 매케인(좌)과 민주당 오바마(우).

    매케인과 오바마, 새들백교회서 신앙관 피력

    복음주의 표밭을 동시에 노리고 있는 매케인과 오바마가 대선 후보가 된 이후 처음으로 한 자리에 모여 각자의 신앙관과 도덕적 이슈들에 대한 견해를 밝히게 된다.
  • 지난 20일 멕시코 선교를 위한 사랑의 음악회가 생명샘교회에서 진행됐다.

    생명샘교회 멕시코 선교 내달 4일부터

    생명샘교회(담임 김영인 목사)는 오는 8월 4일부터 14일까지 멕시코 선교를 진행한다.
  • 미주한인기아대책기구 뉴스레터 <복음과 밥> 여름호 발간

    미주한인기아대책기구 뉴스레터 <복음과 밥> 여름호 발간

    <복음과 밥>은 미주한인 1세 뿐만 아니라 1.5세 2세들이 Food for the Hungry 사역에 관심을 갖도록 일부 영문 메시지와 활동지역 기사를 제공해왔다. 특별히 이번 호엔 ‘미얀마 싸이클론 나르기스
  • 이성자 목사

    [이성자 칼럼]여름 전도 켐페인

    지금 우리 교회는 한참 여름 전도 캠페인이 무르익는 중입니다. 매주 토요일 오전, 함께 모여 간단한 예배와 함께 그 날의 전도 전략을 짠 후 조별로 나뉘어 각 지역으로 흩어져 전도를 마치고 난 후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