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선교대회27] 한인 2세는 하나님의 21세기 선교전략
짧은 이민역사 동안 미국에 약 200만이라는 한인들을 보내서 무려 4천여 개의 한인교회들을 세우게 하신 하나님의 뜻은 무엇일까? 미국에 한인교회를 크게 세우고 한국사람끼리 모여 한국말로 예배 드리고 한국 사람끼리 친교하… 
[선교대회29] 광야 빨리 떠나는 길은 하나님 말씀 순종하는 것
"수십 년 신앙생활을 한 이들이 오히려 죄를 즐기며 죄를 선택해 살아가는 것이 큰 문제입니다" [선교대회26] 땅끝을 향해 중동, 아랍, 무슬림
‘중동’하면 떠오르는 것은 석유, 작렬하는 태양, 사막, 무더위 등이다. 그러나 크리스천이라면 무슬림을 연상할 것이다. 중동, 아랍, 무슬림. 이 개념은 공통점도, 차이점도 갖고 있다. 10/40창 중에서도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선교대회24] 윈터 박사, 19-21세기 선교 동향 정리
세계선교운동의 대부 랄프 윈터 박사는 지난 28일과 29일 각각 19세기의 강력한 부흥과 선교의 물결(The power of the 19th Century), 마비된 20세기의 선교(The paralysis of the 20th Century) 라는 제목으로 선택식 강의를 진행했다. [선교대회25] 성령의 음성을 듣는 다섯가지 방법
성령의 음성을 듣는 것은 모든 기독교인들이 가장 소망하는 것 중 하나이다. ‘영성이 살아야 예수믿는 맛이 난다’, ‘성령의 음성을 들어야 예수믿는 맛이 난다’ 등의 저서로 널리 알려졌으며 32년간 영성목회를 통해 아틀란… 
[선교대회22] 뜨거운 성령 열기 “쇠사슬을 끊으시는 예수님”
한인세계선교대회 30일 저녁집회가 라인하르트 본케 목사의 설교와 함께 스리랑카, 케냐, 러시아 선교사 보고로 진행됐다. 이날 민홍기 선교사(스리랑카), 이상덕 선교사(케냐), 박선자 선교사(러시아)가 선교보고를 진행했다. [선교대회21] 가까우면서도 먼, 같으면서도 다른 선교지, 북한
가장 가까우면서도 가장 먼 선교지, 같은 문화권이면서 전혀 다른 문화권인 선교지, 바로 북한이다. 아직도 한국교회 안에서 북한선교에 대한 구체적인 패러다임이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한인선교대회 셋째날 <북한선교, 교회… 
[선교대회9] 에쉴맨 CCC 부총재 “복음 들은 우리가 뭔가 해야”
제6차 한인세계선교대회 셋째날인 30일 오전 폴 에쉴맨 박사(CCC 부총재)가 ‘남아있는 미전도종족들을 어떻게 개척할 것인가’를 주제로 강연하며 남아있는 미전도종족 선교 사명이 한인 기독교인에게 있음을 강조했다. 
장경동 목사와 함께하는 ‘터닝 포인트’ 전도집회
AG안디옥교회(김형찬 목사)에서 장경동 목사를 초청한 ‘터닝 포인트 전도집회’를 개최한다. 다음주 월요일(4일)부터 목요일(7일)까지 진행되는 전도집회는 월요일 오후 8시 30분을 시작으로 매일 오전 [선교대회23] 바울의 서신과 선교비전
제6차 한인세계선교대회 셋째날인 30일 시카고 휫튼대학에서 성경강해를 전한 박종순 목사(한국세계선교협의회 대표회장, 충신교회 담임)는 ‘바울의 서신과 선교비전’에 관해 설명하며 사도 바울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선교대회20] 대회 참가자 전체 기념촬영
대회 세쨋날인 30일 정오, 주제강연들이 이어지고 있는 휫튼대학 애드먼채플 앞에서 대회 참석자들이 모두 모여 기념촬영을 했다. [선교대회19] MK, 1.5세, 2세 위한 대회도 함께
전세계 한인선교사들과 1세 목회자·성도들이 KWMC 대회에 참석하는 기간동안 휫튼대학의 다른 여러 장소에서는 영어권 MK들과 1.5세, 2세들을 위한 집회도 동시에 열리고 있다. [선교대회18] 에쉴맨 CCC 부총재 “복음 들은 우리가 뭔가 해야”
제6차 한인세계선교대회 셋째날인 30일 오전 폴 에쉴맨 박사(CCC 부총재)가 ‘남아있는 미전도종족들을 어떻게 개척할 것인가’를 주제로 강연하며 남아있는 미전도종족 선교 사명이 한인 기독교인에게 있음을 강조했다. 
에쉴맨 CCC 부총재 “복음 들은 우리가 뭔가 해야”
제6차 한인세계선교대회 셋째날인 30일 오전 폴 에쉴맨 박사(CCC 부총재)가 ‘남아있는 미전도종족들을 어떻게 개척할 것인가’를 주제로 강연하며 남아있는 미전도종족 선교 사명이 한인 기독교인에게 있음을 강조했다. 
[선교대회16] 최초 中 선교사 로버트 모리슨에게서 배운다
오늘의 선교 결과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맡겨진 사역에 전념하는 비결은 뭘까? 한인세계선교대회 셋째날(30일) 새벽예배 말씀을 전한 김영진 목사(나성한인교회)는 “로버트 모리슨처럼 미래를 바라보는 선교를 할 때, 선교현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