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이준 칼럼]주님과의 연합
미시간 호수에 첫발을 담그면서 ‘오늘 물온도는 안성맞춤’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인지 백사장은 아침부터 몰려온 피서객들로 울긋불긋했습니다. 특히 침례식이 행해지는 장소를 중심으로 사람들이 웅성거리고 있… 
비 신학도의 외침 “성경으로 돌아가자”
비 신학도인 음대생이 신앙인들에게 ‘성경으로 돌아가자’는 메시지를 담은 신앙서적을 출간해 화제가 되고 있다. [동정]손요한 목사, 8월4일~7일까지 하계휴가
참길장로교회 손요한 목사는 8월 4일(월)부터 7일(목)까지 하계휴가 기간을 갖는다. 
[한은총 목사의 암투병기(2)]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두란노 큐티사역축제 열린다
미주두란노 큐티운동본부는 '말씀 묵상과 성령'이란 주제로 9월 22일부터 24일까지 LA 온누리교회에서 제 3회 두란노 큐티사역축제 및 큐티리더스쿨을 개최한다. 현장 체험도 하고 폐과위기 학과도 돕고
나성영락교회(담임 림형천 목사) 교역자들은 지난 2004년부터 매년 일주일간 교인들과 더불어 세탁소, 마켓, 봉제공장, 농장 등에서 일하며 삶의 현장을 체험해왔다. 교역자들과 교우들은 체험을 통해 교우들의 삶을 깊이 이해하… 
문명길 목사, “하나님의 손 끝을 바라봅니다”
제가 평소에는 아침에 수염을 깎아도, 저녁이 되면 벌서 턱이 까실까실해질 정도로 수염이 잘 자랐습니다. 그런데 항암치료를 받은 후부터 한 번도 수염을 깎은 적이 없습니다. 또 머리도 2달 전에 민 이후 지금도 그대로 있습니…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 봉수교회 설교, “믿음으로”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평양 봉수교회 강단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의 복음을 전했다. 그래함 목사는 주일인 3일 봉수교회 예배에 참석해 요한복음 3장을 본문으로 설교했으며, 이날 모인 수백 명의 북한 주민들에게 그들이 … 
[신윤일 목사 칼럼] 죄와 은혜와 복음
1991년에 즈음하여 고등학교를 갓 졸업한 한 여학생이 벵글라데시에서 잡혀 감옥소에 들어갔습니다. 대학 학자금때문에 돈의 유혹을 받아 마약 밀매에 가담을 하게 되었습니다. 온몸에 마약 봉지를 테이프로 칭칭 감고 공항을 … 
세상의 물결을 거슬러 오르라
임마누엘 연합한인감리교회(신용철 목사)가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김영길 한동대학교 총장을 초청 간증전도집회를 가졌다. 
400석 규모 새성전 입당예배 드린 안디옥교회
AG 안디옥교회(허연행 협동목사)가 3일 스와니 새성전 입당감사예배를 드렸다. 4백여 석 규모의 성전이 가득 찬 이날 예배는 리본커팅, 공동기도문 낭독, 뉴욕순복음교회 트레져스팀의 바디워십, 설교 및 감사패 증정의 순서로 … 
‘힘겨워 하는 아이들을 위한 희망의 합창’
‘힘겨워 하는 아이들을 위한 희망의 합창’이 애틀랜타에 울려 퍼졌다. 2008 월드비전 선명회 어린이 합창단 미주순회 공연이 2일(토) 오후 8시 
“농아인 형제자매들이여, 주님께로 모이자!”
제 1회 미주동남부농인전도대회가 많은 이들의 기도와 후원 가운데 은혜롭게 마쳐졌다. 다니엘기도원에서 1일부터 3일까지 진행된 전도대회는 “농아인 형제자매들이여, 주님께로 모이자!”를 주제로 조지아를 비롯한 약 9개 … 
[교육칼럼 5] 외국학생의 학자금보조
미국 한인사회에는 시민권, 영주권이 없는 분들이 상당수 거주하고 있다. 합법적인 체류이거나 불법체류이거나 또는 한국에서 오는 유학생이건 간에 대학에 진학할 자녀가 있는 분들은 미국의 학자금 보조정책에 대해 확실히 … 건강한 토착교회 설립이 선교의 관건
한국에 복음이 들어온 것은 120여 년 전이다. 선교사가 땅에 발을 딛지도 못하고 배를 돌려 갈 수밖에 없었던 땅에 이제는 5만3천여 개의 교회가 세워졌고 국민의 약 25%가 개신교 교인이 됐다. 또한 미국 다음으로 가장 많은 수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