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북가주총연 8명 중 3명이 결의해 무효라는 주장 나와
북가주총연이 날조된 허위 사실에 기초해, 본지와의 관계 유보결정을 내린다고 성명을 발표했지만 정작 북가주총연이 이 결의를 하기 위해 소집한 회의가 불법적으로 진행됐으므로 무효라는 지적이 내부에서 나왔다. 회의가 … 북가주총연 8명 중 3명이 결의해 무효라는 주장 나와
북가주총연이 날조된 허위 사실에 기초해, 본지와의 관계 유보결정을 내린다고 성명을 발표했지만 정작 북가주총연이 이 결의를 하기 위해 소집한 회의가 불법적으로 진행됐으므로 무효라는 지적이 내부에서 나왔다. 회의가 … 콜롬비아 한인침례교회, 찬양의 밤
10월 4일(토) 오후 6시 콜럼비아 한인침례교회(담임 최인환 목사)에서 “희생”이란 주제의 찬양의 밤이 열린다. 
"그리스도의 향기, 우러나는 봉사 통해 전해져"
뉴욕비전교회(담임 김연규 목사)에서는 9월의 첫 날 비전 허브네트워크 세미나를 개최했다. 
와스포(WASPAW) 연합 예배
노던 버지니아 지역 교회 청년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연합모임으로 발전한 와스포(WASPAW: Washington Spiritual Awakening) 연합 예배가 지난 8월 31일(주일) 오후 8시 버지니아 베델교회(담임 최우성 목사)에서 열렸다. 예비역기독군인연합회 조찬기도회
예비역 기독군인연합회(회장 김택용 목사)는 9월 6일(토) 오전 7시 메시야장로교회(담임 한세영 목사)에서 정기조찬 기도회를 연다. 2008 북가주선교대회 강의 리뷰
북가주 한인교회와 선교단체들의 협력을 통해 치뤄진 2008북가주선교대회는 풍성한 강의들로 큰 결실을 냈다. 내면성찰, 전문인선교, 사회적책임, 세계선교속 한국교회의 역할 등이 금번선교대회 강의들을 통해 강조됐다. 
매케인의 ‘페일린 카드’, 복음주의권에 큰 반향
새러 페일린(Palin, 47) 알래스카 주지사를 부통령 후보로 지명한 존 매케인 후보의 ‘뜻밖의’ 선택은 ‘현명한’ 것이었다. 미 대선 하늘에 혜성처럼 등장한 페일린이 몰고온 효과가 대단한 수준이다. [BAM사역] 28불 의족으로 하는 선교
28불 짜리 의족을 들어보았는가? 서부에서는 몇 번의 맞춤을 통해 정교한 기술, 막대한 경비를 요구(평균 8천불)하는 의족이 발 하나에 단돈 28불이라니 처음에는 믿기지 않았다. 인터넷을 뒤졌더니 약 10년 전 ‘타임’ 잡지사에… 여섯번째 맞는 서울기독교영화제, ‘이웃과의 소통 모색’
지난 2003년부터 매년 열려온 서울기독교영화제(Seoul Christian Film Festival)가 올해로 여섯 번째를 맞았다. 제6회 기독교영화제는 ‘이웃 벗, 꽃피다’라는 주제로 9월 29일부터 10월 4일까지 이화여고백주년기념관, 시네마정동, 드림… 
[안인권 칼럼]숨어있는 1등
쾨니히 & 바우어, 반출, PWM, 갤러리, 게리츠... 혹시 이런 기업들을 알고 있습니까? 대부분의 사람들이 처음 들어보는 이름일 것입니다. 그러나 이 기업들은 각기 자기 분야에서 세계 선두를 달리는 회사들입니다. 
매치스트라이크1
죠지 버워, 선교에의 헌신으로 초대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전세계를 놓고 기도합시다.”2008 북가주 선교대회는 많은 신자들이 커다란 지구본을 둘러싸고 자신들의 현재 또는 장래의 선교사역국가를 놓고 눈물로 기도하는 장관과 함께 마무리됐다. 
매치스트라이크 킥오프 예배
매치스트라이크 킥오프(Kick-off) 예배가 지난 31일(주일) 오후 6시 빌립보교회(담임 송영선 목사)에서 열렸다. 이 날 모인 청년들은 11월에 열릴 매치스트라이크를 본격적으로 준비하기 전에 먼저 예배를 통해 올 해 주제인 ‘Arise… 
[한은총 목사의 암투병기(4)] 그가 채찍에 맞으심으로 내가 나음을 얻었다
연약할 대로 연약해 있는 육신은 정신까지 마구 흔들어 댄다. 극한 두려움과 좌절과 불안이 뜬 눈으로 밤을 새우게 했다. 아무도 없는 SC 엔 그래도 개 두마리가 지켜주고 무엇인가 얼씬거리면 짖어대므로 밖의 상태를 알려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