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동부지역 기아대책기구, 11월에 후원 음악회 계획
미동부지역 국제기아대책기구(이사장 김남수 목사, 회장 황동익 목사)는 지난 8월 29일(금) 플러싱 Palace Diner에서 임원회의를 가졌다. 
온누리드림교회, 크리스천 오케스트라/합창단 조직
어린아이로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아마추어에서 전문가에 이르기까지 각기 수준과 나이에 맞는 교회 음악 연주단을 조직하여 운영함으로써 교회 음악의 수준을 한층 높이고 각 교회의 부흥과 
온누리드림교회, 크리스천 오케스트라/합창단/중창단 조직
어린아이로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아마추어에서 전문가에 이르기까지 각기 수준과 나이에 맞는 교회 음악 연주단을 조직하여 운영함으로써 교회 음악의 수준을 한층 높이고 각 교회의 부흥과 
와싱톤중앙장로교회, 10월부터 본격적인 소그룹 모임
전통적인 구역 모임과 선교회 모임의 틀을 가지고 있었던 와싱톤중앙장로교회가 오는 10월 17일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소그룹 모임을 가동시킨다. 지난 8월 17일에는 소그룹 안내서와 소그룹 편성 
소그룹 통해 성도를 훈련시켜 세상을 변화시키는 교회 이룬다
전통적인 구역 모임과 선교회 모임의 틀을 가지고 있었던 와싱톤중앙장로교회가 오는 10월 17일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소그룹 모임을 가동시킬 전망이다. 지난 8월 17일에는 소그룹 안내서와 소그룹 편성 이용규 선교사, “가나안”에서 “더 내려놓을 것” 호소
“여러분은 이곳에서 무엇때문에 이민생활을 하십니까? 하나님의 영광 때문입니까? 아니면, 나의 영광 때문입니까. 하나님의 거룩 때문입니까? 아니면 나의 안전과 성공 때문입니까? 하나님의 거룩을 추구하고 있지 않다면 솔… 손양원 목사의 삶 다룬 다큐멘터리 <사랑의 사도>
주기철, 이기풍 목사의 영화와 다큐멘터리를 제작한 권순도 감독이 손양원 목사의 삶을 다룬 다큐멘터리 <사랑의 사도>를 제작했다. 손양원 목사는 일제시절 신사참배반대로 투옥당해 약 5년 동안의 옥고를 치르고 해방 후 여… 다시 듣는 명연설,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언젠가 조지아의 붉은 언덕에 그 옛날의 노예의 자녀들과 노예주인의 자녀들이 형제애라는 테이블에 함께 앉을 수 있다는 꿈입니다. 나의 4명의 아이들이 언젠가는 그들의 피부색이 아니라 그들의 … ‘한 번만 더’로 사랑받던 가수 박성신의 신앙 간증
“이렇게 쉽게 끝나는 건가 이것이 우리의 마지막 모습인가 / 헤이 한 번만 나의 눈을 바라봐.” 1988년 제9회 강변가요제에서 ‘비오는 오후’라는 곡으로 가창상과 장려상을 받으며 가요계에 데뷔, 이후 1집 음반 타이틀곡 ‘… 순복음서중부지방회 연합 부흥성회 개최
순복음 서중부 지방회가 주최하는 연합 부흥 성회가 9월 12일부터 14일 간 김용재 선교사를 초청, "성령의 기름부음을 넘치게 하소서(Holy Spirit Anointment Revival)"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순복음 서중부 지방회 연합 부흥성회
순복음 서중부 지방회가 주최하는 연합 부흥 성회가 9월 12일부터 14일 간 김용재 선교사를 초청, "성령의 기름부음을 넘치게 하소서(Holy Spirit Anointment Revival)"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상항소망장로교회 본국 EM 단기선교
상항소망장로교회(이동학 목사)2세 영어부가 본국 전라남도 영암군(김일태 군수)의 초청을 받아 11박 12일간의 본국 단기선교를 다녀왔다. 이창렬 전도사를 포함해 중, 고 대학생으로 구성된 6명의 단기선교팀은 비싼 영어학원비… [사진] 죠지 버워, ''전세계 복음화, 우리 손 안에''
북가주선교대회 둘째날 두번째 특강에서 죠지 버워는“현 트렌드와 선교 - 하나님은 전세계에서 무슨 일을 하고 계신가(Present trends and missions – What God is doing around world)”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열한번째 밀알의 밤, 이번 주제는 ‘만남’
남가주밀알선교단(단장 이영선)이 ‘만남’이라는 주제로 10월 11, 12일 오후 7시 주님의영광교회와 남가주사랑의교회에서 장애인 장학복지기금 마련을 위한 제11회 밀알의 밤을 개최한다. 
두부 전도왕 반봉혁 장로 초청 간증집회
반 장로의 두부 전도는 2003년 1월 목욕탕에서 두부 공장 사장을 전도한 이후 매주 200모씩 두부를 공급받게 되면서 시작되었다. 반 장로는 매 주말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두부와 빵을 들고 지역사회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