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김피득 목사 칼럼] 무지개는 아름답지만...
무지개는 원색으로 색색이 이뤄져 가장 아름답다. 겉으로의 모양새만 아름다운 것이 아니라 뜻으로 생각할 때는 더더욱 아름답다. 첫째로 오늘의 재앙이 끝나고 재앙이 거두워질 것만이 아니라 뉴스앤조이 이승균 편집장 이단전력 스스로 해명해야
최삼경 목사를 정점으로 형성된 언론 삼각구도의 유착관계가 점차 노골화되면서, 그 중에서도 특히 최 목사가 반기독교적 성향이 지적되고 있는 뉴스앤조이와 도대체 어떠한 과정을 통해서 결탁관계를 맺게 되었는가에 대한 … 이승균 편집장 이단전력 스스로 해명해야
최삼경 목사를 정점으로 형성된 언론 삼각구도의 유착관계가 점차 노골화되면서, 그 중에서도 특히 최 목사가 반기독교적 성향이 지적되고 있는 뉴스앤조이와 도대체 어떠한 과정을 통해서 결탁관계를 맺게 되었는가에 대한 … 한기총이 바퀴벌레? <뉴스앤조이> 안티기독교 논란
사기성 모금과 불법 및 탈법 혐의가 드러나 논란에 휩싸인 뉴스앤조이가 언론의 정체성에도 큰 혼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뉴스앤조이는 5일 올린 해명에서 자신들이 지금까지 NGO 및 사단법인임을 속인 채 사실상 사기… <뉴스앤조이> 해명, 더 큰 문제로 비화
사기성 모금과 탈세 의혹을 받고 있는 뉴스앤조이가 이번 사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5일 해명성 [사고]를 온라인 홈페이지에 게재했으나 오히려 방인성 사장과 이승균 편집장의 주장이 서로 엇갈리면서 의혹을 더욱 증폭시키고 
회복 21, 여성 치유 컨퍼런스 개최
'낮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 나의 등 뒤에서'등의 복음성가 곡으로 유명한 최미 사모가 여성 회복을 위해 시작한 '회복 21'의 여성 치유 컨퍼런스가 22일 뉴욕어린양교회(담임 김수태 목사)에서 개최됐다. 창업 이래 최대 위기 맞은 <뉴스앤조이>
교회개혁을 표방하며 기독교를 향한 날선 비판을 아끼지 않았던 뉴스앤조이가 현재 회사의 정체성과 후원금의 입출내역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는 독자들의 강력한 질의로 인해 창업 이래 최대의 난관을 맞고 있다. 교회언론회, 시민연대에 이어 뉴스앤조이 비판 성명
뉴스앤조이의 도덕성과 반기독교성에 대해 시민단체가 나서서 고발, 파장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교회언론회(회장 박봉상 목사)가 22일 발표한 성명에서 뉴스앤조이의 행태를 지적하는 한편 사기성 모금 등의 당면한 도덕… 기독시민연대, 뉴스앤조이 검찰에 고발
사기성 모금과 탈세의혹을 받아온 뉴스앤조이(편집장 이승균)가 기독시민연대(사무총장 정함철) 의해 검찰에 고발당했다. 기독시민연대는 22일 뉴스앤조이를 사기 및 횡령 혐의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고발했다. 기독시민연… “여호와 우리 하나님은 신실하신 하나님”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여 장래 기업으로 받을 땅에 나갈 쌔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갔으며(히브리서 11장 8절)”바랄 수 없는 것을 바랐으며, 믿을 수 없는 것을 믿음으로 성경의 역사에 길이 남아… 한소진 권사, “여호와 우리 하나님은 신실하신 하나님”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여 장래 기업으로 받을 땅에 나갈 쌔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갔으며(히브리서 11장 8절)”바랄 수 없는 것을 바랐으며, 믿을 수 없는 것을 믿음으로 성경의 역사에 길이 남아… 두란노 큐티 사역 축제

[박진욱 칼럼]천국같은 가정 만들기
"목사님 이제 많이 나았습니다. 남편도 이제 마음을 잡았구요” 얼마 전 남편의 문제로 상담을 한 중년여성으로부터 들은 말이었다. 이 여성은 남편에게서 받는 상처로 인해 오래 동안 육체적인 질병과 싸워야 했다. 힘들었지만… '일상은 권리가 아닌 선물입니다'
책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인 상수리독서클럽은 이번으로 190번째를 맞이하고 있다. 지난 12일에 오클랜드 서울문고에 모인 회원들은 '표류'(스티븐 캘러핸 저) 책을 읽고 저마다 평가와 감상을 나눴다. 상수리독서클럽, '일상은 권리가 아닌 선물입니다'
책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인 상수리독서클럽은 이번으로 190번째를 맞이하고 있다. 지난 12일에 오클랜드 서울문고에 모인 회원들은 '표류'(스티븐 캘러핸 저) 책을 읽고 저마다 평가와 감상을 나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