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안젤라 김의 교육칼럼]“너무 외로워요”(2)
이런 저런 가정적인 이유, 성격상의 이유로 외로움을 호소하는 십대 자녀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특히 컴퓨터의 발달로 혼자 시간을 보내는 시간은 점점 늘어나고 개인주의가 팽배한 
[주병열 칼럼]한 번 더 생각해 보시겠어요!
세계 제2차 대전 후 한 장군과 그의 부관인 젊은 중위가 영국에서 기차를 타게 되었습니다. 마침 아름다운 여인과 그녀의 할머니가 앉은 맞은편 두 자리가 비어 있었습니다. 장군과 부관은 여인들을 마주보고 앉았습니다. 기차… 
소수민족을 위한 목회자양성에 협력하자
워싱턴지역 침례교 소수민족 지도자인 Raymond Carr 박사(Prince George Association Mission Director)를 위시해서 볼티모어 지역 목사, 로럴지역 목사 등 다섯 명이 워싱턴 침례대학교를 방문했다. 
운동으로 하나되는 우리는 한 형제
가을이 무르익어 가면서 운동하기 좋은 날씨가 계속되고 있다. 아틀란타새교회(심수영 목사) 축구선교회가 매주일 오후 3시 웨스트귀넷파크에서 친선축구시합을 갖고 있다. “하나님 심정 알아야 영적 승리 가능해”
윤석전 목사(연세중앙교회) 초청 ‘북가주지역교회연합 성령집회’가 지난 14일 샌프란시스코 소재 상항순복음교회에서 첫 막을 올렸다. 권혁천 목사(샌프란시스코지역교회연합회 회장, 상항중앙장로교 “하나님 심정 알아야 영적 생활 승리할 수 있어”
윤석전 목사(연세중앙교회) 초청 ‘북가주지역교회연합 성령집회’가 지난 14일 샌프란시스코 소재 상항순복음교회에서 첫 막을 올렸다. 권혁천 목사(샌프란시스코지역교회연합회 회장, 상항중앙장로교회)가 사회를, 박은혜 … “기독교-무슬림 화해, 인류미래 달린 문제”
세계성공회 수장 로완 윌리엄스 영국 캔터베리 대주교는 최근 캠브리지 대학에서 열린 범종교 컨퍼런스에서 “기독교와 이슬람의 교리는 근본적으로 달라서 상호 이해가 어렵지만 이웃을 사랑하라는 공통의 명제에 따라 서로… 소울 서바이버 모던워십 베스트 앨범
“하나님께서 새롭게 역사하실 때마다 새로운 노래들이 있다.” 소울 서바이버 모던워십 ‘The Highest & The Greatest(가장 높으시고 가장 위대하신)‘가 출시됐다. 북가주교회연합 성령집회 막 올라
북가주지역 부흥을 염원하는 성령집회가 지난 14일 순복음상항교회(오관진 목사)에서 막이 올랐다. 이날 북가주지역의 목회자와 성도들은 북가주의 영적 회복을 염원하며 순복음상항교회를 가득 메웠다. 북가주교회엽합 성령집회 막 올라
북가주지역 부흥을 염원하는 성령집회가 지난 14일 순복음상항교회(오관진 목사)에서 막이 올랐다. 이날 북가주지역의 목회자와 성도들은 북가주의 영적 회복을 염원하며 순복음상항교회를 가득 메웠다. “기독교-무슬림 화해, 인류 미래 달린 문제”
세계성공회 수장 로완 윌리엄스 영국 캔터베리 대주교는 최근 캠브리지 대학에서 열린 범종교 컨퍼런스에서 “기독교와 이슬람의 교리는 근본적으로 달라서 
한 비전 아래 지역과 지역, 세대와 세대를 잇는다
나이 40이 되기까지 세상 재미에 쏙 빠져 살다가 인생의 중반에 돌아서던 어느 날, 한 남자의 고민이 시작됐다. 보다 나은 삶을 위해 결심한 미국 행, 여느 이민자가 그렇듯 매일 매일 먹고 살기에 바빠 일상에 매여 달리던 이태… 각국에서 온 선교사들 ‘손에 손잡고’
예장 보수합동 소속 미주연합노회, 국제총회로 승격
GMI(Grace Ministries International) 소속 250여명의 선교사들이 참여하는 GMI세계선교대회가 지난 13일부터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에서 열리고 있다. 
월드비전 불경기 속에도 10억불 모금
지난 14일 월드비전 동부 지역 본부 뉴욕운영위원회 모임이 오전 8시 플러싱 금강산 식당에서 열렸다. 이 날 모임은 2008년도 코리아데스크 결과 분석, 2009년도 전체 계획 등의 발표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