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페어팩스2
매해 한인여성 400명, 가정폭력으로 숨져
2000년부터 2007년까지 미국에서 전쟁으로 숨지거나 경찰로 순직한 사람의 수 4880명, 같은 기간 가정폭력으로 인해 사망한 여성은 총 8000명. 캐나다 내 전쟁이나 경찰직으로 사망한 사람은 총 101명, 같은 기간 가정폭력으로 사망한… 해마다 한인여성 400명, 가정폭력으로 숨져
2000년부터 2007년까지 미국에서 전쟁으로 숨지거나 경찰로 순직한 사람의 수 4880명, 같은 기간 가정폭력으로 인해 사망한 여성은 총 8000명. 캐나다 내 전쟁이나 경찰직으로 사망한 사람은 총 101명, 같은 기간 가정폭력으로 사망한… 
페어팩스한인교회 3차 성전 입당예배 및 임직식
페어팩스한인교회(담임 양광호 목사) 3차 성전 입당예배 및 임직식이 지난 26일(주일) 페어팩스한인교회당에서 열렸다. 김영훈, 이상진 씨가 집사로 안수 받았으며, 전희숙, 송영숙, 신명우, 지희자 ‘빛과 소금되어 주님 사랑 전하리라’
시온장로교회 창립9주년 기념 홀사모돕기 제 10회 사랑의 성가제가 지난 26일 시온장로교회(신태환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약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각 성가대가 그동안 정성껏 준비해온 찬양을 은혜롭게 불렀다. 이날 사랑의… ‘빛과 소금되어 주님의 사랑을 전하리라’
시온장로교회 창립9주년 기념 홀사모돕기 제 10회 사랑의 성가제가 지난 26일 시온장로교회(신태환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약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각 성가대가 그동안 정성껏 준비해온 찬양을 은혜롭게 불렀다. 이날 사랑의… 
뉴욕비전교회, 사과 한아름과 복음 나눠
뉴욕비전교회(담임 김연규 목사)에서는 지난 26일 지역 주민들에게 사과를 한 아름씩 전하며 복음을 전했다. CTS기독교TV, 블랙마운틴 선교사 초청 행사
CTS기독교TV는 1백년전 한국 땅에서 복음을 전했던 외국인 선교사들을 초청해 내달 5일 11시 조선호텔에서 감사의 섬김을 실천한다. 이번에 방한하는 선교사들은 1900년대 초 일제 강점기부터 해방 후 한국전쟁을 거쳐 1990년대… 
밀알3

소향, 정수진 초청 제 16회 밀알의 밤
제16회 밀알의 밤이 지난 25일(토)과 26일 휄로쉽교회(담임 김원기 목사) 버지니아 캠퍼스와 메릴랜드 캠퍼스에서 각각 열렸다. 유엔의날 기념 국제합동대성회 열려
2008 유엔의날 기념 국제합동대성회가 24일부터 열리고 있다. 행사를 위해 17명이 해외에서 방문한 가운데 미주 한인들은 유엔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세계 평화와 화합을 놓고 기도하고 있다. ‘생각이 바뀌면 사람이 바뀐다...아름다운교회의 인생뒤집기’
주님을 알지 못하고 살아가는 이들을 초청해 인생을 뒤집어 지는 계기를 마련해주기 위한 ‘인생뒤집기’ 행사가 지난 20일부터 26일까지 아름다운교회(담임 고승희 목사)에서 열렸다. 
하나님의성회 이반젤뉴욕신학대학(원) 후원 성회
하나님의성회 이반젤 신학대학.대학원에서는 지난 26일 노교인 목사(뉴질랜드 임마누엘가든교회 담임)을 강사로 초청해 순복음뉴욕교회(담임 김남수 목사)에서 오후 6시 후원 성회를 개최했다. 
세계적 지휘자 함신익 초청 간증집회
한빛지구촌 교회에서 구도자들을 초청해 자연스레 복음을 전하는 특별한 행사 "오픈 하우스"를 진행했다. 강사로 초청받은 이는 세계적 지휘자 '함신익'씨. 현재 지휘자를 겸해 예일대학의 교수로서 
나 같은 사람도 쓰시는데
한빛지구촌 교회에서 구도자들을 초청해 자연스레 복음을 전하는 특별한 행사 "오픈 하우스"를 진행했다. 강사로 초청받은 이는 세계적 지휘자 '함신익'씨. 현재 지휘자를 겸해 예일대학의 교수로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