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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상항중앙장로교회 VIP 초청 음악회

    상항중앙장로교회 VIP 초청 음악회 열어

    지난 22일(토) 상항중앙장로교회(권혁천 목사)에서 VIP 초청 음악회가 열렸다. 추수감사절을 맞아 고향을 떠나 홀로 있는 유학생들의 적적함을 달래기 위해 음악회를 준비한
  • 산타클라라 연합감리교회는 ‘교회 내 장학금, 교회 이웃을 위한 장학금, 교회가 속한 School District를 위한 장학금’으로 장학 사업을 하고 있다. 기독일보 DB.

    산타클라라 연합감리교회 장학금 수여

    산타클라라 연합감리교회(이성호 목사)가 지난 23일(주일) 포스터케 고등학생과 대학생 10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이날 장학금 전달식에는 학생들에게 각각 500불씩 전달했다.
  • ‘십자가의 도’ 깨달으니 신앙 세계 새로워져

    ‘십자가의 도’가 가장 인상깊었던 말씀이었다는 홍순영 권사(81). 현재 스카이라인양로병원에서 지내고 있는 홍 권사는 동료 노인분들을 위해 봉사하는 섬김을 놓치지 않는 열정있는 신앙인이다.
  • ‘용서’ 깨달으니 신앙 세계 새롭게

    ‘십자가의 도’가 가장 인상깊었던 말씀이었다는 홍순영 권사(81). 현재 스카이라인양로병원에서 지내고 있는 홍 권사는 동료 노인분들을 위해 봉사하는 섬김을 놓치지 않는 열정있는 신앙인이다.
  • 지난 25일 오클랜드 메리엇시티센터에서 저소득층을 위한 만찬이 열렸다.

    [포토]오클랜드시 노숙자,저소득층 위한 만찬

    오클랜드시 추수감사절 노숙자 만찬 준비위원회가 주관하는 제 17회 노숙자와 저소득층을 위한 추수감사절 만찬이 2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오클랜드메리엇시티센터에서 개최됐다.
  • 지난 25일 오클랜드 메리엇시티센터에서 저소득층을 위한 만찬이 열렸다.

    오클랜드시 노숙자,저소득층 위한 만찬

    오클랜드시 추수감사절 노숙자 만찬 준비위원회가 주관하는 제 17회 노숙자와 저소득층을 위한 추수감사절 만찬이 2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오클랜드메리엇시티센터에서 개최됐다.
  • 최병호 목사

    [인터뷰] 2009년 애틀랜타교회협의회 신임 회장 최병호 목사

    최병호 목사는 "2009년은 칼빈 탄생 400주년이다. 중세시대 제네바를 하나님의 도성으로 변화시킨 칼빈과 같이 애틀랜타를 하나님의 도성으로 바꾸는 교협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
  • 교회협의회기 전달식

    교협 신임회장 최병호, 부회장 장석민 목사 선출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황영호 목사, 이하 교협) 2009년 회장에 최병호 목사(베다니장로교회)가 선출됐다. 교협은 25일(화) 베다니장로교회에서 정기총회를 갖고 2009년 임원선출 및 신입교회 가입에 대한 건을 만장일치로 …
  • 30일,축구협회 차기 회장 선거

    샌스판시스코 축구협회 총회 및 차기회장 선거가 오는 30일(주일) 오후 6시 샌스판시스코 카페 플라자에서 열린다.
  • 북가주 한인세탁협회 송년파티

    북가주 한인세탁협회 송년파티가 오는 29일(토) 오후 6시 커세드럴 힐 호텔 그랜드불룸에서 개최된다.
  • 6.25참전 국가 유공자회 12월 월례회

    6.25참전 국가 유공자회 12월 월례회가 12월 13일(토) 오전 11시 팜스 가든에서 열린다.
  • 나는... 렘브란트의 딸이다

    나는... 렘브란트의 딸이다

    과감한 명암기법과 거친 질감, 한없는 인간에 대한 애정...’ 몰락한 대화가, 렘브란트의 삶을 붓 삼아 하나님은 인간에 대한 애정을 화폭에 나타내셨다. 그분의 뜻을 찾아 오늘도 치열하게 고민하는 우리, 정말 그
  • 전 미국장로교회 중서부지역 한인교회 총무 현순호 목사

    [현순호 목사 칼럼] 감사하자(2)

    사람들이 얼마나 감사 할 줄 모르면 감사의 달이니, 감사주간이니 하며 소란을 피울까. 중동 지방에는 한 재미있는 이야기가 오래 동안 내려 오고 있다. 즉 한 젊은 사람이 늘 불만과 불평이
  • 아가페장로교회 최병걸 목사

    [컬럼] 감사합니다

    미국에 처음 와서 신학대학원에 입학하여 공부를 할 때 놀라운 사실 하나를 발견했습니다. 그것은 대부분의 신학교 교수님들이 상당히 가난하게 사신다는 사실입니다. 그 분들의 학문적 배경을 보면 결코 가난하게 사실 분들이…
  • 노랑머리 외국인들 앞에서 스탠딩 코메디를 하고자 영어공부를 하게 됐다는 그는 현재 대학, 기업 등에서 영어강의를 하느라 하루가 빠듯하다.

    김영철이 ‘영어 하는 개그맨’ 된 비결, “목사님과의 약속”

    ‘114 상담원 개그’로 사랑받던 개그맨 김영철. 이제 그는 ‘영어 강의하는 개그맨’으로 제2의 전성기를 열고 있다. 요즘 그는 기업세미나, 대학강의, 영어교육책 저술 등 쉴 틈 없이 바쁘게 살아가고 있다. “교수님이라고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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