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미국인들 "하나님은 믿지만 창조론 보다는 진화론 믿어"
미국인의 대다수가 하나님을 믿는 신자들이며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임을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창조론보다는 진화론을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리스 인터랙티브 여론조사 기관은 지난 11월 미국 전역의 성인남녀 2,126… 케냐와 탄자니아를 다녀왔습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인사를 드립니다. 물 한 그릇 선교회는 케냐와 탄자니아 선교를 다녀왔습니다. 케냐에는 이상 기후로 인하여 우기철이 되었는데도 비가 오지 않았고, 벌써 건기가 시작되어 물 부족으로 인한 많은 어려움을 겪… 
[선교편지] 케냐와 탄자니아 선교를 다녀왔습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인사를 드립니다. 물 한 그릇 선교회는 케냐와 탄자니아 선교를 다녀 왔습니다. 케냐에는 이상 기후로 인하여 우기철이 되었는데도 비가 오지 않았고, 벌써 건기가 UMC 34,398개 교회, 793만 성도
미국 내 개신교단 가운데 북미남침례회(SBC)에 이어 두번째 교세를 자랑하는 미연합감리교회(UMC)의 교세가 최근 발표됐다. UMC의 교세는 미국 내 교인이 793만명, 아프리카 등 해외의 교인이 350만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UMC 미국에 34,398개 교회, 793만 성도
미국 내 개신교단 가운데 북미남침례회(SBC)에 이어 두번째 교세를 자랑하는 미연합감리교회(UMC)의 교세가 최근 발표됐다. UMC의 교세는 미국 내 교인이 793만명, 아프리카 등 해외의 교인이 350만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PCUSA 대서양한미노회 제35차 정기노회
미국장로교 대서양한미노회 제 35차 정기노회가 지난 9일 오후 2시 뉴폿뉴스한인장로교회(박승환 목사)에서 50 여명의 회원 및 후보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정인량 칼럼]렘브란트의 크리스마쓰
나는 렘브란트의 그림을 좋아한다. 러시아 세인트 페테르부르크에 위치한 에르미타즈궁 내(內) 미술관에 걸려 있다는 "탕자의귀환"(The Return of The Prodigal Son)이란 그림을 보는 것이 소원일 정도이다. 
[이승우 칼럼]성탄절에 꼭 해야 할 4가지
12월입니다. 12월이 되면 으레 성탄절, 크리스마스가 생각나고 기다려집니다. 그래서 라디오나 TV, 그리고 신문이나 잡지와 같은 미디어들은 추수감사절이 끝나자마자 성탄절 무드로 들어가곤 합니다. 
[안젤라 김의 교육칼럼]SAT 준비는 어떻게 합니까?
학교 성적 다음으로 꽤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는 표준 시험 중에 하나인 미국의 수능시험, SAT는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까요? 
[문광수 칼럼]12월은 끝나는 달이 아닙니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40일]에 예원식구들이 많이 참석하여 이곳저곳에서 기도하시는 모습을 보며 목사로서 큰 은혜를 받습니다. 매년 이맘때에 실시했던 40일 기도회(혹은 100일) 기도속에서 큰 은혜를 
[김영봉 칼럼]두 번의 교인 총회
오늘(12월 7일) 예배 후, 신천 장로 인준을 위한 교인 총회를 하겠습니다. 신천 장로 두 분에 대한 간단한 안내가 삽지에 있습니다. 예배 후에 잠시 그 자리에 남아 투표에 참여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경제위기, 립스틱보다 못한 선교비에서
매일 아침 일어나면 신문지상을 장식하는 소식들이 모두의 마음을 무겁게 하기에 충분한 요즘이다. TV와 거리에서는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는 캐롤이 울리지만 자칫 어둡고 
립스틱보다 못한 선교비라니…
매일 아침 일어나면 신문지상을 장식하는 소식들이 모두의 마음을 무겁게 하기에 충분한 요즘이다. TV와 거리에서는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는 캐롤이 울리지만 자칫 어둡고 워싱턴 지역 제1회 BAM 컨퍼런스
내년 2009년 1월 23일부터 24일까지 워싱턴 DC 인근에서 BAM과 관련된 전문 패널들과 현장 Business 담당자들, 교수요원들과 목회자들 그리고 마지막 세대 주님께서 놀랍게 들어쓰실 전 세계에 흩어진 윤동윤 씨 “조종사 용서, 그를 위해 기도해달라”
샌디에이고 주택가 군용 전투기 추락 사고로 하루 아침에 일가족을 잃어버린 윤동윤 씨(37). 평소 윤씨 가족이 다닌 샌디애고한인연합감리교회(신영각 목사) 역시 깊은 슬픔에 빠졌다. 미군의 전투공격기 F/A-18 호넷이 엔진 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