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1월 13일은 미주한인 모두의 생일”
1월 13일은 미국 땅에 이민 와 살고 있는 미주 한인에게 있어서는 뜻 깊은 날이다. 1903년 1월 13일 한인 이민 선구자 102명(남자 56명, 여자 21명, 어린이 25명)이 목사부부합창단 정기총회, 상임위원 선출
지난 15일 시카고목사부부합창단 정기총회가 열려 지난 회기 사업을 보고하는 한편, 합창단을 위해 봉사할 상임위원 2명을 추가로 선출했다. 목사부부합창단 정기총회, 현 임원 유임, 상임위원 선출
지난 15일 시카고목사부부합창단 정기총회가 열려 지난 회기 사업을 보고하는 한편, 합창단을 위해 봉사할 상임위원 2명을 추가로 선출했다. SF 노인선교회 로얄아담암 재단서 장구춤 공연
상항노인선교회 무지개팀(회장 김피득 목사)이 오는 18일 오후 5시 로얄 아담 암(Royal Adams Arm, RAA)재단 주최 크리스마스 파티에 초청받아 한국 노래와 장구춤을 공연하게 된다. 이날 파티에는 상항 지역 노인 청년과 장애우, 아름다운 어울림
지난 14일, 시카고 한인제일장로교회 본당. 다솜교회 청년부는 찬양팀이 악기를 조율하고 음향장비를 설치하는 일에 여념이 없었다. 이날은 다솜교회 청년부가 장애우 단체 물댄동산과 함께... 
물댄동산, 다솜교회 청년들과 성탄예배 드려
지난 14일, 시카고 한인제일장로교회 본당. 다솜교회 청년부는 찬양팀이 악기를 조율하고 음향장비를 설치하는 일에 여념이 없었다. 이날은 다솜교회 청년부가 장애우 단체 물댄동산과 함께 성탄예배를 드리는 날이었다. 이날 … [사설] 성탄절에 대한 오해에 관하여
우리는 때로 진실이 거짓으로 부정되는 모습을 본다. 너무나 당연하기에 별다른 변론이나 검증조차 할 필요도 없었던 진실이, 어느 순간 거짓이 되어 버리는 것이다. 신앙에 있어서도 이러한 일들은 수없이 일어난 SV 트라이크리너스 회장 이취임식 가져
실리콘밸리 한인 드리이크리너스 협회가 지난 13일 도매인호텔에서 '신.구회장 이취임식 및 송년 감사의 밤'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구본우 총영사를 비롯해 200 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빚냈다. 
훼드럴웨이 목사회 회장에 손항모 목사
훼드럴웨이 교회협의회ㆍ목사회 회장에 손항모 목사(훼드럴웨이은광교회 담임)가 선출됐다. 훼드럴웨이 교회협의회ㆍ목사회는 15일 오후 5시 훼드럴웨이은광교회에서 총회를 갖고 새로운 임원진을 선출하는 한편 2009년을 앞두… 
[현순호 목사 칼럼]빈 방 있습니까?
먼 여행길 해는 저물었고 배는 고프고 목이 마르고 10시간이상 운전하다 보니 지쳤다. 어디에서 하루 밤을 잘 생각을 하면서 길가에 있는 호텔의 빈 방을 찾았다. 보이는 붉은 싸인 마다 빈 방이 없다는 것이다.(No vacancy ). 
[현순호 목사 칼럼]빈방 있습니까?
먼 여행길 해는 저물었고 배는 고프고 목이 마르고 10시간이상 운전하다 보니 지쳤다. 어디에서 하루 밤을 잘 생각을 하면서 길가에 있는 호텔의 빈 방을 찾았다. 보이는 붉은 싸인 마다 빈 방이 없다는 것이다.(No vacancy ). 
임마누엘장로교회 임직 “에셀나무를 심자”
임마누엘장로교회(담임 손원배 목사)가 지난 14일 오후 4시 임직예배를 개최했다. 예배에는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정정일 목사(북가주남노회 노회장, 섬기는교회)가 초청돼 "에셀나무를 심자"는 주제로 말씀 하인스 워드 母子 이야기, 영화로 만들어진다
흑인-한인 혼혈로 미국 프로풋볼(NFL) ‘2006년 슈퍼보울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된 하인스 워드(피츠버그 스틸러스) 선수와 어머니 김영희 씨의 감동적 이야기가 영화로 만들어진다. 영화 제목은 ‘마이 마더(My Mother, 가제).’ 극심한 경기 침체에 복음주의 교회 성장
극심한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많은 사람들이 교회를 찾고 있는 가운데 복음주의 교회들의 교인 수가 급증하는 추세라고 뉴욕타임스(NYT) 인터넷판이 14일 보도했다. 주인공위한 잔치,기쁨넘치는 파티돼야
십여년 전부터 성탄절이 세속화, 상업화 되고 있다는 지적이 교회 곳곳에서 제기되곤 했다. 예수 그리스도는 산타로, 그의 섬기심은 선물로, 그의 비우심은 샤핑으로 대체돼 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