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남가주 5개 교협, 동양교회 분쟁 일면 보도 자제 요청
남가주 일대 5개 교회협의회가 최근 또다시 불거진 동양선교교회 분쟁 문제를 보도한 모 일간지에게 교회 분쟁 사건 일면 보도 자제를 요청했다. 모 일간지는 지난 14일 동양선교교회 공동의회에서 가나안 관련 쿡카운티 법원 판결 연기…결국은 교단
가사모(가나안을 사랑하는 모임) 측이 제기한 이용삼 목사의 교회 접근금지 명령 및 재정 감사에 대한 쿡카운티 법원의 19일... 가나안 관련 쿡카운티 법원 판결 연기, 다시 교단으로
가사모(가나안을 사랑하는 모임) 측이 제기한 이용삼 목사의 교회 접근금지 명령 및 재정 감사에 대한 쿡카운티 법원의 19일 판결이 미뤄졌다. 쿡카운티 법정에서의 공판은 예정된대로 19일 진행됐으나 “판사는 내년 2월 5일로 … 교통체증 예상되는 2009년
내년부터 워싱턴주 곳곳에서 도로 보수공사가 벌어진다. 특히 I-5와 I-90, 405 등 주요 고속도로에서 대형 공사가 연초부터 연말까지 계속 이어져 교통 체증이 매우 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주정부는 이를 위해 총 2억7,900만달러 예… 
"미주 한인 목회가 나의 사명"
개개인마다 하나님의 부르심은 각기 다르다. 그러나 종종 신앙 생활을 해온 모습에 따라 '바울형'과 '디모데형'으로 나누기도 한다. 바울형은 바울처럼 주를 모르고 한참을 살다가 구원을 얻게 되고, 그 때부터 삶이 바뀐 모습을… ‘종교별 주량’ 천주교가 1위, 개신교는 가장 적어
연말을 맞아 주류 소비량이 증가하는 가운데, 우리나라 성인 4명중 1명 이상은 자신의 주량이 적어도 소주 1병 이상이라고 응답했으며, 종교별로는 천주교 신자중에 소주 1병 이상의 주량을 가진 사람이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 사랑 나누는 따뜻한 크리스마스 계획 중
해마다 크리스마스가 되면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하는 은은한 불빛이 각 교회와 길거리를 장식한다. 또 소중한 사람을 위한 정성스런 선물로 기쁨을 나누기도 한다. 올해 알라메다장로교회(최명배 목사)의 성 
[김재억 칼럼]환각 선인장 뻬요떼(Peyote)
원주민 나우아뜰(Nahuatl)의 언어로 “달의 중앙 지역”(Lugar en el ombligo de la Luna)이란 뜻을 갖고 있는 멕시코. 위로는 미국과 700마일 국경을 이루고, 아래로는 과테말라, 벨리스와 국경을 이룬다. 
EB 한미노인봉사회 메디케어 D 설명회 개최
연방정부에서 65세 이상 노인에게 처방약 비용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인 메디케어 파트 D의 가입 마감이 오는 31로 다가옴에 따라 이스트베이한미노인봉사회(강옥련 회장)가 메디케어 파트 D에 관한 이해를 돕기 위해 19일(금) 오전… 기독교대한감리회 뉴욕지방 중고등부 연합 겨울수련회
기독교대한감리회 뉴욕지방 중고등부 연합 겨울수련회가 오는 29일(월)부터 30일까지 1박 2일간 워터갭 리조트에서 개최된다. 기감 뉴욕지방 중고등부 연합 겨울수련회
기독교대한감리회 뉴욕지방 중고등부 연합 겨울수련회가 오는 29일(월)부터 30일까지 1박 2일간 워터갭 리조트에서 개최된다. 美 기독교인 65%, ‘타 종교도 구원, 영생 가능(?)’
미국 다원주의 트렌드가 종교인들에게까지 침투, 기독교의 신학적 뿌리를 흔들고 있다. 최근 종교와 삶에 관한 퓨 포럼(Pew Forum) 조사결과, 미국 기독교인 중 65%가 영생에 이르는 길은 다양하다고 답했으며, 이슬 美 기독교인 65%, ‘타 종교도 구원, 영생 가능하다’
미국 다원주의 트렌드가 종교인들에게 까지 침투, 기독교의 신학적 뿌리를 흔들고 있다. 최근 종교와 삶에 관한 퓨 포럼(Pew Forum) 조사결과, 미국 기독교인 중 65%가 영생에 이르는 길은 다양하다고 답했으며, 이슬 
뉴저지 추수하는교회 한미연합지역송년음악회
뉴저지 추수하는교회(담임 곽청규 목사)는 지난 13(토) 저녁 7시 한미연합 지역 송년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번 음악회는 제 4회 송년음악회로 뉴욕미션오케스트라 초청 음악회로 진행됐으며 시온찬양대의 공연도 진행됐다. 
러시아 태권도 선교사, 고신대 교수되어 돌아오다.
25세의 청년으로 지난 15년간을 동토의 나라 러시아(구 소련)에서 태권도를 통해 복음의 불꽃을 태웠던 태권도선교사 이정기선교사가 2008년 2학기 고신대학교 신임교수로 임명되어 돌아왔다. 이에 새로운 사역을 조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