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정인량 칼럼]앞서간 친구들
30대 나이에 젊은 아내와 두 어린 아들을 두고 자연사한 박영원 그의 이름은 영원이었지만 지상에서는 매우 짧은 생을 살다가 간 친구이다. 그는 목사의 아들로서 진솔한 삶의 모범자였다. 평범한 공학도였던 그는 
[이성자 칼럼]집중의 능력
제 조카중의 하나가 공부를 유난히 잘 하는 아이가 있습니다. 학교에서, 기록을 깨는 우수한 학생으로 평가받고 있다고 합니다. 그 아이가 방학 때면 주로 우리 집에 와서 묵는데, 이 아이의 특징이 
[장세규 칼럼]저평가 된 대한민국
이번에 월드베이스볼클래식 한국 대표팀이 아깝게 준우승을 했습니다. 준우승에 그쳤지만 한국 야구 대표팀은 지난번 올림픽 금메달에 이어서 모든 한국인들에게 통쾌한 감동을 안겨 주었습니다. 
[장세규 칼럼] 저평가 된 대한민국
이번에 월드베이스볼클래식 한국 대표팀이 아깝게 준우승을 했습니다. 준우승에 그쳤지만 한국 야구 대표팀은 지난번 올림픽 금메달에 이어서 모든 한국인들에게 통쾌한 감동을 안겨 주었습니다. 
[손기성 칼럼]피에 얽힌 사랑이야기
지난 목요일 갑자기 전화가 왔습니다. ‘목사님이 매년 알러지로 고생하시니 침을 맞으면 낫는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하시며 만나자는 것입니다. 급히 집으로 돌아와 가족들과 함께 한의원으로 갔습니다. 
[주병열 칼럼]하나님의 침묵
많은 기도를 통해 평생 오 만 번 이상의 응답을 받았다는 조지 뮬러 같은 사람도 있지만, (흔히 기도응답에는 yes, no, 그리고 wait이 있다고 설명한다면 우리에게도 모든 기도는 응답받았다고 할 수 있겠지만,) 
[포토]예배 시간이 제일 좋아요~
28일(토) 시애틀 밀알 선교단은 타코마와 훼드럴웨이 지역 밀알과 함께 시애틀 밀알이 예배당으로 사용하고 있는 시애틀연합장로교회(담임 장윤기 목사)에서 연합예배를 드렸다. 예배 참가자들의 얼굴에는 시종일관 기쁨이 넘 
밀알, 타코마·훼드럴웨이·시애틀 연합
28일 시애틀 밀알선교단은 타코마와 훼드럴웨이 지역 밀알과 함께 시애틀 밀알이 예배당으로 사용하고 있는 시애틀연합장로교회(담임 장윤기 목사)에서 연합예배를 드렸다. 예배 참가자들의 얼굴에는 시종일관 기쁨이 넘쳤다. 
[포토]2009년 워싱턴주 한미국가조찬기도회
28일(토) 시애틀형제교회(담임 권 준 목사)에서 2009년 워싱턴주 한미국가조찬기도회(회장 김순철 장로)가 열렸다. 각 지역 단체장과 교계 지도자들이 모여 한.미 양국의 우호와 굳건한 신앙동맹을 기도하였고, 현재 세계의 경제… 
2009년 한미국가조찬기도회
28일(토) 시애틀형제교회(담임 권 준 목사)에서 2009년 워싱턴주 한미국가조찬기도회(회장 김순철 장로)가 열렸다. 각 지역 단체장과 교계 지도자들이 모여 한.미 양국의 우호와 굳건한 신앙동맹을 기도하였고, 현재 세계의 경제… 법정 “동양선교교회는 당회 복귀시켜라” 판결
동양선교교회의 당회 해산을 놓고 법적 공방을 벌여오던 강준민 목사측과 당회 장로간의 공방이 ‘당회를 복귀하라’라는 법정 판결로 사실상 마무리 됐다. 최종 판결은 판결문 항의를 위해 강 목사측에게 주어진 보름의 기간… 
SV 한미봉사회 30주년 기념 행사
1979년에 창설된 실리콘밸리 한미봉사회가 30주년을 맞이해 운영자금 소위원회가 기획한 창립 30주년 기념 및 후원의 밤 행사가 지난 27일 Dynasty Seafood Restaurant에서 열렸다. 가정교회 시스템 위한 독특한 부흥회
시카고 지역에서 가정교회 시스템을 갖고 있는 가장 대표적 교회는 그레이스교회다. 예배 의식 중심의 수동적 신앙생활과 머리로만 배우는 신앙 훈련을 탈피해 평신도를 6-12명으로 구성된 목장의 목자로 세워 가정에서 예배드… 
독특한 가정교회 시스템 위한 독특한 부흥회
시카고 지역에서 가정교회 시스템을 갖고 있는 가장 대표적 교회는 그레이스교회다. 예배 의식 중심의 수동적 신앙생활과 머리로만 배우는 신앙 훈련을 탈피해 평신도를 6-12명으로 구성된 목장의 목자로 세워 가정에서 예배드… 뉴욕효신장로교회, 니카라과 선교지 교회당 헌당식
뉴욕효신장로교회(담임 문석호 목사)는 선교지 니카라과 마사떼베에 위치한 교회당. 교육관. 선교관 헌당식을 오는 4월 15일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