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진로 선택의 자유와 책임
적잖은 청년들이 진로를 두고 갈등과 고민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앞으로 어떤 분야의 전공을 선택해서 공부해야 할 것인지 결정하지 못해 방황하거나 그 동안 바라고 준비해온 대학진학이나 취업이 제 때 이루어지지 않아 좌절… 
목적이 이끄는 소그룹 세미나
새들백 교회 소그룹 사역의 노하우를 들을 수 있는 '목적이 이끄는 소그룹 세미나'가 볼티모어 지역과 워싱톤 지역에서 연이어 진행된다. 5월 4일부터는 벧엘교회에서, 5월 11일부터는 열린문장로교회 산호세온누리교회, 단기선교바자회 개최
산호세온누리교회(김영련 목사) 선교부 주최 단기선교바자회가 5월 2일에 열린다. 산호세온누리교회는 "바자회에 쓸 용품들을 각 가정에서 기부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산호세온누리교회 금요 QT헌신예배 드려
산호세온누리교회(김영련 목사)는 금요 QT방 헌신예배가 오는 17일 저녁 8시에 본당에서 열린다. 이번 금요집회 대신 금요헌신예배가 열리게 된다. 
옥영철 목사, 뉴욕노회장 연임
오후 2시부터 시작된 총회는 개회예배와 성찬예식, 회무 처리 순으로 진행됐다. 이종식 목사(부노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서는 노회장 옥영철 목사가 롬 12:1-2절을 본문으로 설교했다. 옥 목사는 "교회 예배에 힘써 하나님… 함께하는선교교회 선교찬양예배 드려
함께하는 선교교회(김경수 목사)는 오는 19일 오후 5시에 불가주밀알선교단(단장 천정구 목사)과 함께 선교찬양예배를 드린다. 노스시카고온누리, 다채로운 부활절 행사
지난 13일 노스시카고 온누리교회(담임 이해영 목사)에서는 순별 대항 부활란 만들기 행사가 펼쳐졌다. 이날 성도들은 부활란을 직접 만들고 함께 나눠 먹으면서 부활의 기쁨을 만끽했다. 이날 출품된 작품은 ‘계란꽃’, ‘베… 
노스시카고온누리, 다채로운 부활절 행사가져
지난 13일 노스시카고 온누리교회(담임 이해영 목사)에서는 순별 대항 부활란 만들기 행사가 펼쳐졌다. 이날 성도들은 부활란을 직접 만들고 함께 나눠 먹으면서 부활의 기쁨을 만끽했다. 이날 출품된 작품은 ‘계란꽃’, ‘베… 
[로체스터 흙내음 소리]사순절 새벽기도회를 마치며
지난 사순절 기간 동안 <1040 고난주간 40일 새벽기도회>를 가졌습니다. 40일 동안 최소한 열 번 이상 나와서 함께 성경을 읽고 기도하자는 취지에서 시작한 것입니다. 
[안인권 칼럼]사라지지 않는 희망
러시아의 문호 도스토 에프스키는 이런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우리는 희망 없이는 살 수 없다. 희망 없이 산다는 것은 삶을 중단하겠다는 것과 같다." 살아있기 때문에 희망이 있는 것이 아니라 희망이 
[노규호 칼럼]인생은 소중하다(고 서정복 목사님을 추념하며…)
지난 화요일 저녁 친구요 복음의 동역자였던 고 서정복 목사님의 고별예배에 다녀왔습니다. 건강하게만 보였던 목사님이 작년 11월 갑자기 암병동(癌病棟)에 입원하였다는 소식을 듣고 새크라멘토 한인 청년, 경찰총에 맞아 사망
새크라멘토 폴섬 시에 거주하는 조셉 한 씨(24)가 12일 오전에 수갑이 채워진 상태에서 경찰이 쏜 총에 맞아 사망했다. 한 씨 가족들은 최근 한씨가 극도의 불안한 모습을 보이자 정신과 병원 치료를 받도록 하기 위해 이날 경찰… 
부활절4

부활절3

부활절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