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예배탐방] 홀리 트리니티 희랍 정교회
한국교회에는 연말과 새해가 교차하는 신년영시예배가 1년을 시작하는 가장 중요한 시간인 것처럼 희랍(Greek)문화에는 부활절을 시작하는 파스카 주일 영시예배가 1년 중 가장 중요한 예배이다. 동방교회는 우리와 다른 달력을 … 미스 USA 왕관 대신 성경적 결혼관
미스 유에스에이 대회서 유력한 우승후보였던 미스 캘리포니아가 "결혼은 남성과 여성간 이뤄져야한다"는 발언을 하고 2위에 머무르게 된 이후, 미인대회 왕관 대신 성경적 결혼관을 택한 데 대해 기독교인들로부터 찬사를 받… 미스 유에스에이 왕관 대신 성경적 결혼관
미스 유에스에이 대회서 유력한 우승후보였던 미스 캘리포니아가 "결혼은 남성과 여성간 이뤄져야한다"는 발언을 하고 2위에 머무르게 된 이후, 미인대회 왕관 대신 성경적 결혼관을 택한 데 대해 기독교인들로부터 찬사를 받… 사랑의선교회.. 어느덧 창립 4주년
이날 행사에는 코람데오미니스트리 찬양단이 출연해 아름다운 화음을 선사할 예정이며, LA 한인침례교회 박성근 목사가 설교자로 나서 창립 4주년을 맞은 사랑의선교회 식구들과 행사 참석자들에게 말씀을 전할 예정이다. 
PCA-CKC 총회 개막 전 노회 대표단 회의
오늘 4월 27일부터 3박4일간 시카고한인교회에서 PCA-CKC 총회 및 수련회가 열린다. 오후 5시 개회예배부터 시작되는 이번 총회는 예배와 집회, 세미나, 특강, 윌로크릭교회 견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일정으로 진행된다. 
"하나님께서 당신과 함께하십니다"
양키스테디엄이 야구팬들의 환성 소리가 아닌 청중들의 '아멘'소리로 가득찼다. 지난 25일 양키스테디엄에서 특별한 집회 '희망의밤 A Night of Hope'가 열렸다. 조엘 오스틴 목사가 뉴요커들에게 희망의 메세지를 전한 것이다. 
봉사로 사랑 실천한 당신, 아름답습니다
국제선교협회(이사장 김홍민. 총무이사 박선숙)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들과 장애인 사역 후원자들을 위해'우리 서로 잡은 손' 행사를 지난 26일 오후 6시 30분 대동연회장 그랜드 볼룸에서 개최했다. 
국제선교협회, '우리 서로 잡은 손' 개최
국제선교협회(이사장 김홍민. 총무이사 박선숙)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들과 장애인 사역 후원자들을 위해'우리 서로 잡은 손' 행사를 지난 26일 오후 6시 30분 대동연회장 그랜드 볼룸에서 개최했다. “20년간 재정상담하며 자비량 선교”
2009년 초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가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2008년까지 한국이 파송한 해외선교사 수는 19413명이다. 이중 개교회가 파송해 통계에 포함되지 않은 경우까지 감안하면 2만명은 훌쩍 넘을 수도 있다는 추측도 나오고… 
양키스 스타디움 가득 메운 ‘긍정의 힘’
양키스테디엄이 야구팬들의 환성 소리가 아닌 청중들의 ‘아멘’소리로 가득찼다. 지난 25일 양키스테디엄에서 특별한 집회 ‘희망의밤 A Night of Hope’가 열렸다. 조엘 오스틴 목사가 뉴요커들에게 희망의 메세지를 전한 것이다 퀸즈한인교회, 호스피스케어네트웍 세미나
퀸즈한인교회(담임 이규섭 목사)는 지난 26일 오후 12시 30분 시온성가대실에서 윤승진 목사(뉴욕예일장로교회 협동 목사, 호스피스케어네트웍 원목)를 초청해 의료인들을 대상을 호스피스케어네트웍(Hospice Care Network) 세미나를 … 
“누가 된들 나아지겠나… 총체적 개혁 하자”
김국도 목사와 고수철 목사 양측을 모두 비판하며 감리교를 본질적으로 개혁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다. 감신대학교 82학번을 중심으로 한 ‘감리교 개혁을 위한 100인’은 27일부터 감리교 본부에서 2박3일간의 강좌 … 
전통예배와 열린예배 사이, 제3의 길을 찾다
최근 경배와찬양의 강세와 더불어 구도자 초청 중심의 ‘열린예배’를 실시하고 있는 교회들이 많지만, 대다수 교회들이 이를 받아들이다 보니 오히려 예전을 중시하는 ‘전통적 예배’를 그리워하는 성도들도 늘고 있다. 변… 
PCUSA 평신도제직리더십훈련학교 2기 수료식
빛과 소금의 사명을 짊어진 46명의 평신도 파송식이 25일(토) 오후 7시 콜롬비아신학교에서 열렸다. PCUSA 평신도제직리더십훈련학교 제 2기 수료 및 졸업식에는 수료자들은 물론 가족과 지인들이 찾아와 북적였고, 여느 대학 졸업… 스티븐 커티스 채프먼, ‘올해의 아티스트’ 수상
아울러 채프먼은 올해의 작사작곡자(Songwriter of the Year)부문에도 선정돼 지금까지 열린 도브어워즈에서 올해의 아티스트 부문에 7번, 올해의 작사작곡자 부문에서 10번을 선정되는 유례없는 기록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