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청소년 지도력 길러, 차세대 일꾼 양성
차세대 리더가 될 영어권 청소년을 위한 부흥회가 오는 13일 오후 6시 오렌지카운티 플러튼에 위치한 은혜의강 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다. 
[칼럼]칼뱅의 생가에서(Maison NATALE DE CALVIN)(1)
불란서 출신의 개혁자 쟝 칼뱅(John Calvin)의 생가에 세워진 Calvin의 박물관은 1983년에서야 그의 고향인 노와용(Noyon) 시와 프랑스 문화성의 도움으로 개축되었다. 종교개혁이 한창이었던 16세기 중반에 칼뱅은 프랑스 정부와 카톨… 
[칼럼]칼뱅의 생가에서(Maison NATALE DE CALVIN)
불란서 출신의 개혁자 쟝 칼뱅(John Calvin)의 생가에 세워진 Calvin의 박물관은 1983년에서야 그의 고향인 노와용(Noyon) 시와 프랑스 문화성의 도움으로 개축되었다. 종교개혁이 한창이었던 16세기 중반에 칼뱅은 프랑스 정부와 카톨… 
클래식부터 찬송가, CCM, 대중음악까지
음악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을 묵상하는 순례자들이 시카고를 찾아온다. 필그림앙상블은 오는 21일 오후 2시 30분 레익뷰한인장로교회 본당에서 연주회를 개최한다. 북가주총연합회 정기모임, 6개 교협 참여
북가주교회협의회총연합회(회장 정윤명 목사) 정기모임이 8일 헤이워드에 위치한 글로벌미션교회(손경호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모임에 샌프란시스코, 산호세, 이스트베이, 콘트라코스타, 몬트레이, 노스베이 각 지역을 대표… 
‘된장아빠의 버터아들 키우기’
1999년 여름 미국에 온 이래로 아들이 미국에서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에 다니는 동안 경험한 이야기를 진솔하게 정리하여 '된장 아빠의 버터 아들 키우기'라는 제목의 책을 출판했다. 
따뜻한 가슴의 목회자, 강해설교대가 칼빈을 다시 보자
“우리는 흔히 요한 칼빈을 신학자와 강해설교자로서 날카롭고 냉정하고, 찔러도 피 한 방울 안 나올 것 같은 사람으로 알고 있습니다. 심지어 그를 ‘목사’가 아닌 ‘선생’으로 부르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는 세심하게 양을 … 
따뜻한 가슴의 목회자, 강해설교의 대가 칼빈을 다시 보자
“우리는 흔히 요한 칼빈을 신학자와 강해설교자로서 날카롭고 냉정하고, 찔러도 피 한 방울 안 나올 것 같은 사람으로 알고 있습니다. 심지어 그를 ‘목사’가 아닌 ‘선생’으로 부르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는 세심하게 양을 … 
[김재억 칼럼]체 게바라의 남미 견문록 (1)
중고 오토바이에 박물장수처럼 여행용품을 가득 싣고 라틴아메리카를 돌아보고 싶어한 두 의학도의 장장 6만 Km 를 달리는 대 로망을 담은 영화, ‘모터사이클 다이어리’ (Diario de Motobicicleta)가 잔잔한 감동을 선사한다. 
5세기 이전의 영국
우리가 무심코 사용하는 말의 유래를 보면 그 속에 역사가 있습니다. 유럽(Europe)이라는 대륙의 이름은 그리스의 신화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그 이야기는 다음과 같습니다. <제우스가 페니키아의 공주이며 이종민 목사, 어스틴에서 인터림 마치고 페오리아로
레익뷰한인장로교회 담임에서 은퇴한 후, 텍사스주 어스틴한인장로교회에서 인터림 목회자로 1년간 목회했던 이종민 목사가 6월 2일경 시카고를 깜짝 방문했다. 그는 레익뷰교회에서 주일예배를 드렸으며 시카고 교역자회가 … 이종민 목사, 어스틴에서 페오리아로
레익뷰한인장로교회 담임에서 은퇴한 후, 텍사스주 어스틴한인장로교회에서 인터림 목회자로 1년간 목회했던 이종민 목사가 6월 2일경 시카고를 깜작 방문했다. 그는 레익뷰교회에서 주일예배를 드렸으며 시카고 교역자회가 … 국제 로잔대회의 역사와 의의
제1차 로잔 대회(International Congress on World Evangelization)는 1974년 7월 16일부터 25일까지 10일 간, 세계 150여 국가 135개 개신교단에서 약 2,7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스위스 로잔에서 “온 땅으로 복음을 듣게 하자(Let the Earth Hear His Voice.)"… [한인이민사] 강도에 의한 한인의 희생(2)
한인이 경영하는 상점에 흑인 강도 세 명이 침입하여 금품을 약탈하려다가 주인을 총으로 쏘아 중태에 빠뜨린 사건이 애틀랜타 지역에서 발생하였다. 1977년 7월 27일(금) 밤 12시 경 애틀랜타 교외 
한경직·박윤선 목사와 함께 꿨던 꿈, ‘영수원’
99세, 무려 백수(白壽)를 기리는 자리였지만 방지일 목사는 담담했다. 방지일 목사는 이날 자신의 삶에 대한 이야기는 일체 생략한 채 “오늘 잠들면 내일 일어날 수 있을까 걱정해야 하는 사람”이라고 겸양을 보이며 문득 봉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