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한동대 총학생회장 탄핵 부결… 숙제 남긴 분향소 논란
한동대학교(총장 김영길) 총학생회장의 캠퍼스 내 분향소 설치 반대성명과 관련된 학내 논쟁이 증폭, 총학생회장에 대한 탄핵안까지 발의되었으나 투표 끝에 부결됐다. [컬럼] 이슬람에서 ‘형제’는 무엇을 의미하는가?
지난 3월 뉴욕에서 이슬람 퍼스펙티브 코스의 한 과정으로 당시 수강생 중 60여명과 맨하탄에 있는 가장 큰 모스크를 방문하게 되었다. 무슬림들의 예배 모습을 지켜 보고 그들의 지도자인 이맘과 함께하는 대화의 시간이 있었… 
파키스탄 내전으로 갈곳 잃은 이들에게 따스한 손길을
국제 아동권리기관 세이브더칠드런에서는 파키스탄 북서부 국경지대에서 일어난 내전으로 생긴 2백만여명의 주민들을 위해 보다 적극적인 후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행복한 결혼생활의 비밀, 시댁·처가와의 관계
30년 동안 부부 상담을 한 게리 채프먼이 시댁 ․ 처가와의 관계 맺기에 지혜를 주는 책을 냈다. 책 ‘사랑의 부부코칭-시댁·처가 관계의 기술’은 가정·부부·결혼 문제에 관한 기독교 상담 전문가인 
무심코 지나갔던 곳, 나중에 알고 보니…
아무도 하지 않은 일을 누구의 도움도 받지 않고 혼자서 한다는 것이 그리 쉽지 않다. 누가 먼저 가서 기록을 남겨 두었으면 좀더 쉬울 터인데……. 무엇보다 프랑스라는 나라가 너무 크다. 
선한이웃선교회 창립 10주년 기념 음악회 개최
선한이웃선교회(대표 김명신 권사)는 지난 13일 뉴저지 베다니연합감리교회(담임 장동찬 목사)에서 창립 10주년 기념 음악회를 개최했다. 
패밀리인터치 제 6기 죽음준비학교 수료식
‘행복한 가정, 건강한 사회,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가정사역을 해오고 있는 패밀리인터치(원장 정정숙 박사)가 '죽음준비학교’ 제 6기 수료식을 지난 18일(목) 뉴저지 중부에 위치한 뉴저지 갈보리한인교회(담임 이덕균 … 
뉴욕예일장로교회 단기 선교 및 건축 위한 바자회
뉴욕예일장로교회(담임 김종훈 목사)는 오는 20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 단기 선교 및 건축을 위한 바자회를 개최한다. 
뉴욕초대교회, 평신도 영적 각성 대회
뉴욕초대교회(담임 김승희 목사)는 18일부터 21일 임제택 목사(대전 열방교회 담임)를 초청해 2009 평신도 영적 각성대회를 진행한다. MOM선교회 남가주 지부, ‘안경 사역 워크샵’ 개최
안경으로 사역하는 MOM선교회 남가주 지부(대표 안기주)가 오는 21일 오후 3시 또감사홈선교교회에서 ‘안경 사역 워크샵’을 갖는다. 남가주 CBMC, 친선골프대회 개최
남가주 CBMC연합회(회장 이봉우)가 19일 오전 10시 30분 다이아몬드바 골프코스 에서 제1회 친선골프대회를 개최한다. 시카고에 이런 일도 있다, 훈훈한 감동
오래 전, 한국의 모 방송국에서 방영됐던 프로그램 가운데 <한 지붕 세 가족>이라는 드라마가 있었다. 이 드라마는 한 건물 아래 사는 서로 다른 계층의 세 가족이 펼치는 가족애를 그린 작품으로 당시 동시간대 가장 높은 시청… 
1세 섬기고 2세 세우는 은혜의 샘물이 넘치는 교회
뷰포드에 위치한 샘물교회 함종협 목사를 만났다. 개척 2주년을 앞두고,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샘물교회는 입소문을 듣고 방문한 성도들 대부분이 정착한다고 한다. 개척 이후 두 배 가량 부흥한 샘물 
5학년 때 품은 꿈 ‘선교사’ 그리고 ‘사모’
방년 25세, 남편을 따라 미국으로 이민 와 젊은 나이에 시작한 사모 일이 부대꼈을 만도 한 데, 조성은 사모의 얼굴에는 늘 웃음이 떠나지 않았다. 그 비결이 뭘까. “세상에 쉽기만 한 일이 5학년 때부터 품은 꿈 ‘선교사’ 그리고 ‘사모’
방년 25세, 남편을 따라 미국으로 와 전도사 사모로 시작, 워낙 어린 나이에 시작한 사모 일이 부대꼈을 만도 한 데, 조성은 사모의 얼굴에는 늘 웃음이 떠나지 않는다. 그 비결이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