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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이은하 원장

    [이은하 교육칼럼]봄 연주회를 마치고

    그 글의 요지는 미국에 사는 아이들은 부모의 강요로 공부를 하지 않고 자신의 의견을 존중해 주길 원하니까 너무 강요하지는 말고 아이들의 의견을 들어 주라는 말씀이셨다.
  • WBU 예배인도자 컨퍼런스

    올해 가을학기 공인 예배인도자 자격증 과정의 개설을 앞두고 개최하는 것으로 오늘날 지역교회가 직면한 전통예배와 현대예배의 갈등을 풀어내고 미래예배의 대안을 마련하며, 예배와 찬양 봉사자들
  • 허재범 전도사의 인솔 아래 멕시코 치아파스 단기 선교를 떠난 청소년들.

    멕시코 치아파스 9일간 단기 선교

    예전에 조사한 마을들의 물 사정을 조사한 결과 음용수로 적합하지 않다는 판단을 통해 마을에 빗물을 저장하기 위한 시설을 설치해 주기 위해 3년간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올 해 마지막 사역을 진행했다.
  • 예배 및 교육자료를 제공하는 전문 컨텐츠몰 Goducc.com 사이트가 오픈됐다.

    예배 및 교육 자료 컨텐츠몰 Goducc.com 오픈

    미주 한인 교회 교회 학교와 다음 세대 부흥, 예배를 위한 사역을 하고 있는 Yekko! Mission과 팻머스 문화선교회(대표 선량욱 문화선교사)는 미주 지역 한인 교회와 한인(Korean-American) 가정에
  • 제38회 미국장로교 전국 한인교회협의회(NKPC) 총회

    NKPC 총회 개막

    정기총회를 겸한 전국대회는 '오늘의 교회 이대로 좋은가?'라는 주제로 열린다. 특히 올해는 칼뱅 출생 5백주년을 맞이하는 해로 NKPC는 교회 본질과 사명을 상실했던 중세기 교회를 개혁했던 존 칼뱅의
  • KAPC 33회기 제 1차 총회임원, 노회장, 내지선교부장 연석회의 ⓒ김 브라이언 기자

    KAPC 33회기 제1차 총회임원, 노회장 연석회의

    칼빈탄생 500주년을 기념해 개최되는 평신도 대회는 ‘오 주여, 주님의 심장을 가지게 하옵소서(빌1:8)’라는 주제를 가지고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각 노회별로 진행된다. 지역 대회장은 노회장이, 준비위원장은
  • NKPC총회 개막

    제38회 미국장로교 전국 한인교회협의회(이하 NKPC) 총회가 6월 23일 오후 5시 30분 볼티모어 포포인츠 쉐라톤호텔에서 개막됐다. 정기총회를 겸한 전국대회는 '오늘의 교회 이대로 좋은가?'라는 주제로 열린다. 특히 올해는 칼뱅 …
  • 칼빈 빛나는 건 행동하는 이들 있기에

    생 제르망 데 프레 성당 정면 우측 대로쪽 성당 작은 정원에 베흐나 빨리쉬(Bernard Palissy, 1510-1590)의 동상이 있다.
  • 생 제르망 데 프레 성당 주변에 세워진 천재 도예가 빨리쉬의 동상.

    칼빈이 더 빛나는 건 ‘행동하는 신앙인들’ 있기에

    생 제르망 데 프레 성당 정면 우측 대로쪽 성당 작은 정원에 베흐나 빨리쉬(Bernard Palissy, 1510-1590)의 동상이 있다.
  • 필그림앙상블, 음악으로 복음 말하다

    카네기홀 연주회부터 02 한일월드컵 전야제, 02 부산아시안게임 개막식, 03 대구유니버시아드 개폐회식 등에서 세계인들에게 아름다운 음악을 선사했던 필그림앙상블의 명성은 “역시”라는 탄성을 자아냈다.
  • 구세군교회 여름 컴퓨터 교실 개강

    구세군 메이페어커뮤니티교회가 여름학교 컴퓨터 교실을 개강한다. 7월 6일부터 8월 24일까지 매주 월요일 저녁 7시 30분부터 9시까지 열리는 강좌 1과 7월 9일부터 8월 27일까지 매주 목요일 저녁 7시 30분부터 9시까지 열리는 강좌 …
  • 이근호 목사 초청 치유와 말씀 잔치

    버지니아 소재 온누리드림교회 이근호 목사가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시카고한인제일장로교회(서삼선 목사) 말씀잔치에서 메시지를 전한다. “건강한 교회 승리하는 성도”란 주제의 이번 집회는 말씀과 더불어 치유집…
  • 휄로쉽교회, 레익뷰교회 최근 EM 재개해

    휄로쉽교회는 하베스트커뮤니티교회가 완전히 분리 독립한 이후 곧장 EM 예배를 재개했다. 지난 6월 14일 처음 드린 EM 예배에는 대학생과 학부모 등 40여명이 참석했으며 시카고성결교회, 한미장로교회 등에서 EM을 맡은 바 있던 …
  • 하버드대 조세핀 김 교수(교육학과)는 부모님과 선생님의 기도로 정체성 혼란을 극복할 수 있었다고 고백했다.

    하버드大 2세 교수가 말하는 자녀교육

    하버드대학 교육학과 교수로 조승희 사건의 전문 자문위원을 맡은 바 있는 조세핀 김 교수가 지난 21일 안디옥교회(담임 허연행 목사) 강연에서 “본인도 큰 정체성 혼란을 겪으며 청소년기를
  • 하버드대 조세핀 김 교수(교육학과)는 부모님과 선생님의 기도로 정체성 혼란을 극복할 수 있었다고 고백했다.

    하버드大 한인 2세 교수가 말하는 자녀교육

    하버드대학 교육학과 교수로 조승희 사건의 전문 자문위원을 맡은 바 있는 조세핀 김 교수가 지난 21일 안디옥교회(담임 허연행 목사) 강연에서 “본인도 큰 정체성 혼란을 겪으며 청소년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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