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세계예수교장로회(WKPC) 제44회 정기총회, 총회장 정우용 목사 선출
세계예수교장로회(WKPC)는 지난 2일, 제44회 정기총회를 갖고 신임 총회장으로 정우용 목사 (매릴랜드 예일교회, 워싱턴노회)를 선출했다. 또 목사 부총회장으로 나정기 목사(이레교회, 미주서부노회), 장로부총회장으로 정진식 … 
NCKPC, 이문희 총회장 후보 위한 온라인 선거운동 독려
PCUSA내 한인교회들의 연합체인 NCKPC(총회장 최병호 목사)가 19일 열리는 투표를 앞두고 회원교회들에 한인 동사 총회장 후보인 이문희 장로를 위한 온라인 선거운동을 독려했다. PCUSA 224차 총회는 19일부터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 
새생명선교회 미주 45개 한인교회 선정, 총 45,000달러 지원
새생명선교회(대표 박희민 목사)는 코로나 사태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45개 미주 한인교회 선정을 마무리하고 금주에 후원금 1천 달러를 우송한다고 밝혔다. 지원 총액은 45,000달러다. 
인종차별 철폐와 정의 실현을 위한 이보교 선언문 발표
미국 내 한인 서류 미비자들을 보호하고 돕기 위해 조직된 이민자보호교회 네트워크(이하 이보교)가 1일 조지 플로이드 사망 사건과 관련 ‘인종차별 철폐와 정의 실현을 위한 이보교 선언문’을 발표했다. 특히 이번 선언에서 … 
2020년 '서북미 5개 지역 목회자 친선 체육대회' 코로나 사태로 취소
서북미 지역 목회자들의 친선, 교류의 장인 '서북미 5개 지역 목회자 친선 체육대회'가 올해는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취소됐다. 
“미국이 확진자 동선을 일일이 추적하지 않은 이유는…”
뉴욕지역에서 가장 처음 현장예배를 선언한 베이사이드장로교회 담임 이종식 목사가 미국의 코로나바이러스 방역과 관련, 한국과 같이 일일이 확진자 동선을 공개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자유를 중시하는 정신 때문”이라고 … 
주님의영광교회 '상담 핫라인 개설' 한인사회 섬긴다
주님의영광교회(담임 신승훈 목사)는 코로나19로 다양한 어려움을 겪는 한인들을 위해 상담 핫라인을 개설하고 지역 사회 섬김을 시작했다. 
‘77일의 기적’… 코로나 이긴 기도의 힘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돼 중환자실에서 몇 달 간 죽음과의 사투를 벌인 끝에 회복된 한 여성이 “하나님의 능력으로 살아났다”고 간증했다. 지난 27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 따르면 코로나19에서 기적적으로 … 
뉴욕 할렐루야대회, 8월말-9월초로 연기 확정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양민석 목사)가 매년 7월경 개최해 오고 있는 할렐루야복음화대회가 올해는 8월말-9월초로 연기하는 것으로 결정됐다. 또 집회 방식 또한 전통적인 대규모 집회 방식 외에도 상황에 따라 각 교회… 
故 신현국 목사 추모예배, 재미고신총회장으로 드려져
에반젤리아대학교 전임 총장인 고 신현국 목사의 추모예배가 지난 27일, 산호세 한인장로교회 (담임 박석현 목사)에서 재미 한인예수교 장로회 총회장으로 진행됐다. 
다시 모인 성도들, 감염 예방 수칙 지키며 반가움 나눠
나성한미교회(담임 신용환 목사)는 지난 24일, 교회 주차장에서 드라이브 인 예배 "Park and Pray"를 진행했다. 나성한미교회는 그동안 코로나 사태로 온라인 예배로 전환해 주일 1부, 2부, 새벽기도회, 수요예배, 토요 무릎 새벽기도… 
월드미션대학교 재학생들에게 총 16,500달러 재정 지원
월드미션대학교(총장 임성진 박사)에서는 코로나 바이러스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재학생들을 위해 모금 운동을 펼치고 총 16,500달러를 학생들에게 전달했다. 22명의 후원자와 2곳의 단체에서 모금한 이번 후원금은 4차에 걸쳐 … 
필라 안디옥교회 성도들 선행이 지역사회 돕기 운동으로 커져
필라 안디옥교회(담임 호성기 목사)가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자립교회와 국내외 선교지, 지역사회 관공서와 병원, 어려운 성도들을 위한 구제 헌금 등에 한 달여 동안 3만 4천불 가량을 지원했고, 앞으로 몇 주 안에 … 
워싱턴주 교회 현장 예배 가능해졌다
제이 인스리 워싱턴 주지사는 지난 27일 기자회견을 통해 워싱턴주 종교 기관이 야외에서 예배를 드릴 경우 사회적 거리를 유지하며 1백 명까지 모일 수 있다고 허용했다. 
6·25 한국 전쟁 70주년 기념 남가주 범교민 행사 순항
한국 근대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6·25 한국 전쟁 70주년을 맞아 남가주 기독교 단체와 군 관련 단체가 연합해 기념 및 추모행사를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