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연변과기대 고동훈 교수 초청 선교세미나
연변과기대 고동훈 교수 초청 선교세미나가 오는 8월 4일(화) 오후 7시30분 경 에덴스한인장로교회(담임)에서 열린다. "복음의 서진과 두 과기대의 역할; 연변 및 평양 과기대"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특별기고] 교회 재활성화의 원리와 방향(4)
한국교회의 재활성화의 필요성은 바른 교회, 바른 신앙생활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그리스도인에게는 두 말 할 것도 없는 주지의 사실이 되었다. 한국 교회는 지난 1990년대 이후 끊임없이 침체 내지는 정체 현상을 보여주고 있다… 
가야금 소리에 그리스도의 사랑 담아
가야금으로 ‘CCM’이라는 장르에 도전한다? 조금은 생소하지만, 가야금 연주자이자 싱어송라이터인 주보라(29, 지구촌교회)는 중학생 시절부터 줄곧 이 아름다운 꿈을 마음에 품고 있었다. 
나라와 민족을 구원할 지도자를 꿈꾸라
지난 26일 민족과 언어를 뛰어넘어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모인 교회가 5주년을 축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아프리카 르완다인들과 뜨거운 신앙과 끈끈한 사랑으로 뭉쳐 있는 예수선교교회(이방석 목 
[컬럼] “그래, 안돼, 난 너를 믿는다. 하지만.....”
많은 부모들이 반신반의하는 경우가 많다. 무척 사랑하고 그들의 결정에 대해 만족하면서도 완전히 신뢰하지 못한다. 그들도 부모들처럼 인간이며 단지 세상의 경험이 부족하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못한다. 그들이 중대 결정을 … 
한인교회, 동부 대학 탐방 통해 꿈 키워
애틀랜타한인교회(담임 김정호 목사) 고등부가 지난 20일(월)부터 25일(토)까지 동부지역 대학탐방을 다녀왔다. 대학진학을 앞둔 학생들을 대상으로 동부지역 주요 아이비리그 대학을 탐방하며, 미래 지도자의 꿈 PCUSA 한미노회, 집중성경연구세미나 열어
미국장로교(PCUSA)에 소속한 한미노회(노회장 김성일 장로)는 목회자를 대상으로 7월 20일부터 24일까지 집중성경연구세미나를 개최했다. 연합감리교회, 장정 2008 편찬
이번 장정의 편찬은 20여년의 총회를 거쳐 나온 것이다. 장정은 감리교회가 인종 경제적 여건 성별 및 연령에 관계 없이 모든 교인을 포용하고 있는 공회임을 천명하고 있으며 세례받고 입교한 이들은 모두 예수 그리스도의 사… 
[안인권 칼럼]아무도 가지 않은 길
2007년 7월 S전자 디지털 미디어센터 영상 디스플레이 사업부의 송영란 수석은 김현석 전무의 황당한 지시에 통곡하고 싶은 심정이었습니다. 통상 10cm가 넘는 LCD TV의 두께를 3cm 미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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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표 선수 “성경 네 번 완독했다”

손봉호 박사 “땅에선 자본주의, 하늘에선 사회주의”
손봉호 박사(고신대 석좌교수)가 기독교인의 소유 개념에 대해 독특한 비유로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건축 붐 속 건물 매각하는 교회, 왜?
훼이트빌에 위치한 롤링힐스침례교회(담임목사 프랭크 머서)가 140만불 상당의 교회 건물을 매각하기로 결정했다. 메트로 애틀랜타 대다수의 교회가 교회를 건축하고, 교회 내 스포츠시설을 완비하고 있는 이 때, 1백 
분립 8개월 김동호 목사, “독립과 연합 사이…”
숭의여자대학과 갈등 끝에 지난해 예배당으로 사용하던 대학 강당을 나와 4개의 교회로 분립했던 김동호 목사가 “우리 교회의 중대한 사명은 건강한 교회 분립의 유행을 만들어가는 것”이라며 그간의 소회를 전했다. 
고어헤드선교회, 제 4회 한국 고아 미주 지도자대회
고어헤드선교회(대표 이상조 목사)는 8월 12일부터 26일까지 2주간일정으로 제 4회 한국 고아 미주 지도자 대회를 개최한다. 이 대회는 아동들에게 희망을 심어주고 하나님께서 주신 고유의 달란트를 개발해 이 사회를 위해 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