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한-라티노 함께 어울린 무료건강검진
한인과 라티노 커뮤니티간 무료 건강 검진 행사 및 문화교류 행사가 지난 8월 8일(토) 애난데일 메시야장로교회 앞마당에서 진행됐다. 
"수고하셨습니다. 편히 쉬세요"
예배에는 생전의 그를 기억하는 수많은 선후배 및 동료 목회자, 성도들이 참석해 예배당을 가득 메웠다. 노회 목회자들은 떠난 그를 기리며 조가를 불렀으며 우수환 목사(노회장)은 '잘하였도다 충성된 종아(마 25:14-21)' 설교를 … 
한국어 메디케어 소책자 발간, 지역사회 ‘환영’
65세 이상 노인들과 장애인, 말기신장질환을 겪고 있는 환자들을 위한 메디케어 서비스에 관한 안내책자가 한국어로 발간돼 한인사회가 반기고 있다. 11일(화) 애틀랜타한인회(회장 은종국)와 미 연방 
예배인도자 컨퍼런스 서삼정 목사 ‘예배 없이는 못산다’
첫 날 저녁집회에서 서삼정 목사(애틀랜타제일장로교회 담임)는 "예배없이 못산다"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서 목사는 "하나님께서는 예배를 위해 우리를 지었다. 그러므로 우리 삶의 가장 중요한 목적은 예배여야 한다."… 
아름다운교회 여름학교
아름다운교회(담임 임성택 목사)의 여름 학교가 진행되고 있다. 한국에서 방학을 이용해 교사로 자원한 대학생들이 한국어와 수학, 음악, 미술, 체육, 컴퓨터 과목을 가르치고 있다. 
[이성호 칼럼] 대북 특사 클린턴
신문마다 난리이고 방송마다 법석입니다. 유나 리와 로라 링을 데리고 미국으로 돌아온 빌 클린턴의 모습이 기쁨과 자신감에 차 있습니다. 정말 고맙고 반가운 일입니다. 
[이성호 목사 칼럼] 대북 특사 클린턴
신문마다 난리이고 방송마다 법석입니다. 유나 리와 로라 링을 데리고 미국으로 돌아온 빌 클린턴의 모습이 기쁨과 자신감에 차 있습니다. 정말 고맙고 반가운 일입니다. 세계선교침례교회, 강요한 선교사 초청 강의
세계선교침례교회(성도현 목사) 선교부흥회가 15일부터 16일까지 강요한 선교사를 강사로 모시고 열린다. 이스트베이장로교회, 교회명칭 변경 고려
프리몬트에 위치한 이스트베이장로교회(이은성 목사)는 향후 '이스트베이장로교회' 이름에서 '장로' 부분을 빼는 것을 고려 중이다. 
트라이밸리장로교회, 멕시코 단기선교 진행
트라이밸리장로교회(이명섭 목사) 선교단원을 대상으로 멕시코 단기 선교가 7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고 있다. 한인교회 열심과 미국교회 역사 조화
중앙감리교회 담임에 김응선 목사(49)가 취임한다. 김 목사는 한양대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하고 게렛신학교에서 M.Div.를 마친 후, 연합감리교회(UMC) 목사로 안수받았으며 현재 게렛신학교에서 D.Min. 과정 중에 있다. “한인교회 열심과 미국교회 역사를 조화”
중앙감리교회 담임에 김응선 목사(49)가 취임한다. 김 목사는 한양대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하고 게렛신학교에서 M.Div.를 마친 후, 연합감리교회(UMC) 목사로 안수받았으며 현재 게렛신학교에서 D.Min. 과정 중에 있다. 남은 인생동안 지나간 인생만 회고할 것인가
의료 기술 발달과 생활 수준 향상으로 노년층 인구는 급격히 늘고 있다. 그러나 “인생은 60부터”, 아니, “인생은 70부터”라는 말이 실감날만큼 실버 세대가 할 수 있는 보람된 일이 없는 것도 현실이다. 대부분의 노인 건강 … 
교회들이여, 은과 금 대신 예수를 주라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회장 송병기 목사)가 주최한 영성 세미나가 둘째날에도 120여명이 참석하는 등 성황을 이뤘다. 11일 오전 10시 뉴욕신광교회(담임 한재홍 목사)에서 열린 세미나는 '한국교회 선교의 방향'을 주제로 진행됐… 
뉴욕전도대학 야외 예배 드려
뉴욕전도대학이 야외 예배를 드렸다. 11일 밸리스테이트 파크에서 야유회 겸 가진 야외 예배에는 방학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20여명이 참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