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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해외한인장로회총회, 9월 정기노회 개최

    해외한인장로회총회(총회장 서욱수 목사) 9월 정기노회가 열린다. 서남노회의 제41회 정기노회(노회장 최명환 목사)는 9월 14일 오후 7시 남가주믿음교회(담임 정중한 목사)에서 열리며, LA노회 제15회 정기노회(노회장 김영택 목…
  • 청교도 정신 깨우기 위한 대장정 출정식

    미국의 청교도 정신을 일깨우기 위한 미국 횡당 대장정 운동 출정식이 25일 오후 7시 브레아 커뮤니센터에서 열린다.
  • '메인이벤트'가 '퓨전'과 함께 오는 21일 뉴비전교회(진재혁 목사)에서 열린다.

    산호세유스모임 '메인이벤트', 퓨전과 함께 개최

    베이지역 유스연합행사인 '메인이벤트'가 이번에 사우스베이 유스연합단체인 '퓨전'과 함께 오는 21일 오후 5시 30분부터 저녁 9시 30분까지 뉴비전교회(진재혁 목사)에서 열린다.
  • 예삶채플 청년, 생생한 복음의 소식 전한다

    청년교회예삶채플(담임 손경일 목사) 청년들이 27일 오후 7시 30분 ‘선교 보고의 밤’을 가진다.
  • 자녀들의 미디어 중독 예방 부터

    인터넷이 생활화 되면서 어디에서나 인터넷을 이용한 게임을 할 수 있게 됐고 생활에 필요한 정보와 각종 전문 지식 등도 쉽게 접할 수 있게 됐다. 하지만 그에 못지 않은 피해도 만만치 않다. 인터넷을 이용한 온라인 게임에 빠…
  • 북가주 GMP 창립이사회가 17일 오전 10시 30분부터 뉴라이프교회(위성교 목사)에서 열렸다.

    [포토] 북가주 GMP 창립이사회 발족

    북가주 GMP 창립이사회가 17일 오전 10시 30분부터 뉴라이프교회(위성교 목사)에서 열렸다.
  • 북가주 GMP 창립이사회 열려

    북가주 GMP 창립이사회가 17일 오전 10시 30분부터 뉴라이프교회(위성교 목사)에서 열렸다.
  • 떠나는 정춘석 목사를 위해 동료 목회자들이 격려모임을 개최했다.

    한국서 더 큰 사역 펼치길

    어린이를 위한 50여권의 저서를 저술하고 교사학교 등을 통해 교회 학교 교육의 새 장을 펼쳤던 정춘석 목사가 한국으로 떠난다. 한국서 어린이를 위한 새로운 사역에 매진하는 정춘석 목사를 환송하는 새사역 격려모임이 17일 …
  • 시애틀한인회 제 64회 광복절 기념식에서 대통령 경축사를 대독하는 이하룡 시애틀 총영사

    [포토]시애틀 제 64주년 광복절 기념식

    시애틀 워싱턴주 한인회(회장 이광술)가 주최한 제 64주년 광복절 기념식이 지난 15일 훼드럴웨이 코엠TV 공개홀에서 열렸다. 이번 광복절 기념식은 이하룡 시애틀 총영사와 각 기관 단체장 및 임원, 시애틀 통합학교 학생과 UW한…
  • 광복절 기념식 참석자들의 만세 삼창

    시애틀한인회 제 64주년 광복절 기념식

    시애틀 워싱턴주 한인회(회장 이광술)가 주최한 제 64주년 광복절 기념식이 지난 15일 훼드럴웨이 코엠TV 공개홀에서 열렸다.
  • CMF선교원, 창립 10주년 감사예배 가져

    CMF선교원(대표 김철민 장로)이 지난 16일 오후 3시 30분 부에나팍에 있는 클락 리저널 공원에서 창립 10주년 감사 예배를 가졌다.
  • 눈망울만큼 맑은 영혼 아이들 만난 첫 날

    베이사이드장로교회(담임 이종식 목사)는 3일부터 12일까지 도미니카공화국 단기선교팀을 파송했다. 선교팀 43명은 3일 오전 4시 30분 교회 본당에 모여 여권, 비자 등을 확인하고 기도한 후 공항으로 향했다. 선교지의 주민들에…
  • [김지성 칼럼] “지금은 분별력이 필요한 때입니다”

    언젠가 본 드라마의 내용입니다. 두메산골에서 화전민의 딸로 태어나 농사일만 하던 소녀가 서울의 가정부로 왔습니다. 소녀는 첫날부터 주인집 뒷마당에 가득한 풀을 보면서 걱정이 태반이었습니다. 사흘 째 되던 날, 주인이 …
  • 문광수 목사

    [문광수 칼럼]16년의 시간을 생각하면서

    예원교회가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인 수양관에 모기지 조정을 위하여 미국은행 관계자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Commercial Loan은 5년마다 은행융자 재조정을 거쳐야 하기에 은행에서
  • 장세규 목사

    [장세규 칼럼]은혜의 선탠

    휴가를 다녀왔습니다. 네 가족이 함께 조용한 물가에 가서 쉬고 왔습니다. 안식년을 두 번 가져야 할 기간에 쉬지 않고 지내온 것을 생각하면 늘 쉼이 아쉬울 때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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