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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한국, ‘WCC 총회 유치’ 1차투표서 1위

    WCC 총회 개최지 선정을 놓고 29일(이하 현지시각) 열린 1차 비밀 투표 결과 한국이 일단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이번 투표에서는 한국이 15표, 시리아가 10표를 얻었으며(기권 2표), 31일 오후 2시 2차 결선투표를 통해 개최지가 확정…
  • 성전 입당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지역교회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성전을 가득 메웠다.

    [Photo] 시온연합감리교회 성전 입당 예배

  • 30일 열린 시온연합감리교회 새성전입당예배에서 UMC 뉴욕연회 김정찬 감독이 설교하고 있다.

    3번 오뚜기처럼 일어난 시온교회 “새성전 입당”

    “3번의 화재도 있었습니다. 고난 가운데 보이지 않는 눈물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성자 다윗도 짓지 못한 성전을 우리에게 허락하셨고, 과정 가운데 항상 함께 하시고 돌보신 하나님. 돌아보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 뜨거운 찬양으로 회중의 마음을 열어준 프로클레임, 714 찬양팀.

    젊음이여 모여라! Com2Worship 출발

    젊은이들이 주 대상이지만 ‘마음만은 청춘’인 아줌마, 아저씨도 함께 할 수 있다. 뜨거운 찬양과 함께 바디워십, 드라마, 영상 등 창의적이고 다양한 예배의 시도가 돋보인다. 불신자나 구도자가 함께 할 수 있는 편안한 예배…
  • 조형원 한인캠퍼스 담당자(뒷쪽)가 골수기증 등록자에게 설명하고 있다.

    골수기증, 당신이 유일한 일치자일 수 있습니다

    조지아에서 가까운 The University of Alabama에서 힘들었던 박사과정을 마치고 논문만 남겨 놓은 김건우(36)씨.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두 살짜리 딸 채민이와 행복하기만 했던 그가 지난해 10월 골수 이형성 증후군이라는 진단을 받…
  • 조형원 한인캠퍼스 담당자(뒷쪽)가 골수기증 등록자에게 설명하고 있다.

    당신이 유일한 일치자일 수 있습니다

    조지아에서 가까운 The University of Alabama에서 힘들었던 박사과정을 마치고 논문만 남겨 놓은 김건우(36)씨.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두 살짜리 딸 채민이와 행복하기만 했던 그가 지난해 10월 골수 이형성 증후군이라는 진단을 받…
  • 안인권 목사

    [안인권 칼럼]하나님의 기업이 가는 길

    하나님께서 월스트리트를 흔드셨다고 믿으십니까? 저는 그렇게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세계적인 경제 불황을 허락 하신 것은 마지막 때를 위한 하나님의 싸인이자 계획의 일부입니다. 그리고 우리
  • 이성자 목사

    [이성자 칼럼]하나님의 음성 듣기

    신앙생활과 사역의 연륜이 더해가면서 깨닫는 분명한 교훈중의 하나는 하나님 음성 듣기의 중요성입니다. 많은 분들이 하나님의 음성듣기에 실패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원하는 일은 하지 않고
  • 손기성 목사

    [손기성 칼럼]높은 곳에 있는 기쁨

    어제는 갑작스럽게 복숭아 농장으로 교인들과 나들이를 갔습니다. 그곳에서 그 동안 먹어보지 못한 복숭아를 맘껏 먹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얼마나 맛있고 기분이 좋았는지 모릅니다.
  • 정인량 목사

    [정인량 칼럼]좁은 문 교회

    「앙드레 지드」의 유명한 소설 「좁은 문」을 한번씩 다 읽어 보셨을 것이다. 1909년에 발표된 이 소설은 지드 자신의 실제 생활을 바탕으로 쓰여진 자기 고백적 성격이 강한 작품이다.
  • 베이사이드장로교회는 30일 교회 설립 18주년 감사 예배를 드렸다.

    교회 설립 18주년, '감사에 감사...'

    베이사이드장로교회(담임 이종식 목사)는 8월 30일 교회 설립 18주년 감사 예배를 드렸다. 30일 3부 예배에서 이종식 목사는 "교회를 세워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 또한 살아있는 교회가 되어 전도와 믿음의 역사가 일…
  • 공동의회 장면

    뉴저지안디옥장로교회 자체 정관 채택

    공동의회에는 교인 86명이 참석했다. 이는 2007년도 교인 명단을 기준으로 당시 교인으로 등록되었던 이들이다. 이날 공동의회에서 채택된 자체 정관 중 눈에 띄는 항목은 목회자 청빙과 해임에 관한 건이다.
  • 공동의회 장면

    NJ안디옥장로교회 자체정관 채택, 내용과 의미는

    지난 16일 공고를 냈던 김용석 장로 등 뉴저지안디옥장로교회 성도들이 30일 오전 10시 30분 공동의회를 개최하고 자체 정관을 채택했다. 공동의회에는 교인 86명이 참석했다. 이는 2007년도 교인 명단을 기준으로 당시 교인으로 등…
  • 1차 투표 후, WCC 중앙위원들 및 관계자들이 회의장 밖에서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남윤식 기자

    한국, ‘WCC 총회장소 유치’ 1차투표서 1위

    WCC 총회 개최지 선정을 놓고 29일(이하 현지시각) 열린 1차 비밀 투표 결과 한국이 일단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이번 투표에서는 한국이 15표, 시리아가 10표를 얻었으며(기권 2표), 31일 오후 2시 2차 결선투표를 통해 개최지가 확정…
  • 컨퍼런스 마지막 날 열린 심포지엄에서 패널로 나선 김윤근 전도사  ©윤주이 기자

    참된 예배, 껍데기 아닌 '본질' 붙들어야

    심포지엄에서 패널들은 '참된 예배자'는 예배의 트렌드나 형식, 예배의 음악이나 악기를 다루는 기량보다 '예배의 본질'을 붙들어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형식도 중요하지만 본질을 잘 담아낼 때 의미가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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