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낙도에도 ‘오직 예수’
뉴저지연합감리교회 연합회(회장 백성민 목사)는 18일부터 20일 뉴저지연합교회 체육관에서 '반봉혁 장로 초청 부흥 집회'를 개최한다. 반봉혁 장로는 25년 전 철야 집회를 통해 성령의 은혜를 경험하고 예수님을 영접하며 '나를 … 
[문창선 칼럼]잘못을 인정하고 용서를 비는 것
한국은 많은 면에서 눈부시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지난 8월 초 한국을 방문한 미 UCLA 한국학 연구소 소장‘존 던컨’씨는“영국이 300년 걸린 걸 한국은 30년 사이에 이뤘다”고 하며“경제성장뿐만 아니라 민주화를 쟁취해냈…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이단 대책 집회 및 세미나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최창섭 목사)는 기독교이단문제연구소장 및 기독교이단사이비연구대책협의회 회장 이대복 목사를 초청해 이단 대책 집회와 세미나를 개최한다. 교협 걷기 및 달리기 대회 사진
시카고지역한인교회협의회가 주최한 걷기 및 달리기 대회가 19일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어려운 동포 위해 교회·사회 함께 뛰다
달리기를 사랑하고, 달리는 것보다 이웃을 더 사랑하는 시카고 동포들이 다 함께 뛰었다. 19일 글렌뷰 갤러리팍에서 시카고지역한인교회협의회 주최로 열린 “어려운 동포를 돕기 위한 1마일 걷기/5킬로미터 달리기 대회”에는 … 교협 달리기 사진

교협 걷기 및 달리기 대회 개최

어려운 동포 위해 교회와 사회 함께 뛰다
달리기를 사랑하고, 달리는 것보다 이웃을 더 사랑하는 시카고 동포들이 다 함께 뛰었다. 19일 글렌뷰 갤러리팍에서 시카고지역한인교회협의회 주최로 열린 “어려운 동포를 돕기 위한 1마일 걷기/5킬로미터 달리기 대회”에는 … 
몽골의 목 마른자들에게 영원한 생수를
물 부족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 깨끗한 우물을 공급하며 복음을 전파하는 SWIM 선교회는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15일까지 몽골 단기 사역을 다녀왔다. 9명의 SWIM 선교팀은 울란바타르에서 10시간의 기차를 타고 고비 샌샨드… 
‘뜨거운 불덩이’ 같았던 평신도 비전 컨퍼런스 성료
갑자기 불어 닥친 경제불황으로 불안해 하는 평신도들에게 오히려 축복과 기회의 상황이라는 것을 재인식 시켰던 이번 집회는 미 전역 목회자들의 주제강의와 평신도들의 실감나는 간증으로 이뤄졌다. 
앤드류 영 목사, 평신도 가슴 불 지피다
평신도를 목회의 파트너로 세우는 PCUSA 남선교회전국연합회(회장 정교모 장로) 2009년도 비전 컨퍼런스 둘째 날(18일) 저녁집회에 앤드류 영 목사(전 애틀랜타 시장, UN대사, 미 하원의원, UCC(United Church of Christ) 목사)가 말씀을 전했 
前 시장 앤드류 영 목사 “예일大 사건은…”
평신도를 목회의 파트너로 세우는 평신도비전컨퍼런스 둘째날 저녁집회에 앤드류 영 목사(전 애틀랜타 시장, UN대사, 미 하원의원, UCC(United Church of Christ) 목사)가 초청됐다. 
[안인권 칼럼]기적의 사과
일본이 세계를 석권한 제품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십중팔구 자동차와 전자제품을 떠올릴것입니다. 도요타와 소니보다 더 유명한 제품이 있습니다. 보통 부사라고 부르는 정확하게는 
[이승우 칼럼]구월(九月)입니다
9월입니다. 9월의 첫 주간인 지난 주간은 날씨가 하도 맑고 신선해서 ‘이제는 가을이구나’ 싶었습니다. 세월의 흐름은 오묘하리만치 정확하고 그 구분은 정교하기 까지 합니다. 
[김성희 칼럼]50살난 소녀
한달에 한번 있는 매니저들의 회의에 도리스라는 여직원이 늦어지고 있었다. 그녀의 어머니는 지난주에 심장 마비로 응급실로 실려 간 후 여러 차례의 응급 수술을 거치면서 상태가 악화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