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LA Phil 새 지휘자, 구스타보 두다멜 콘서트 개최
LA Philharmonic 신임 뮤직 디렉터 및 지휘자 구스타보 두다멜(Gustavo Dudamel, 28세) 취임 축하 콘서트가 오늘 3일 오후 4시부터 8시 30분까지 할리우드 보울(Hollywood Bowl)에서 개최된다. 'iBIENVENIDO(환영) 구스타보'라는 제목으로 열리는 이… 
“나는 죽지만 대한매일신보는 영생하여…”
베델(Mr. E. Thomas Bethell. 1872-1909)은 언론인으로서 영국 브리스톤에서 출생하였다. 대학에서 문학을 전공하였으며, 영국에서 발행하는 <런던뉴델리> 기자로 활동을 하였다. 1904년 러일전쟁이 일어나자 1904년 3월 10일 러일전쟁을 취… 필리핀 초대형 태풍 파르마 상륙
인도네시아 지진으로 4천여 명 매몰돼
인도네시아 보건부는 강진이 발생한 수마트라 섬 파당 시와 주변 지역에 2일 현재 사망자 수만 1천여 명에 달하고, 무너진 건물 등에 약3천여 명이 매몰돼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꼴찌 전전, 술에 찌들었던 삶이었으나…
2일 오후 8시 안디옥교회(담임 허연행 목사) 가을성령축제 현장에는 1초에 15번 박수소리가 우렁차게 퍼졌다. 청중을 휘어잡는 부흥사적 카리스마를 지닌 초청강사 강헌식 목사(평택순복음교회 당회장, (사) 세계성령운동중앙협… 이민가정, 자녀교육에 목숨 걸라
1.5세로 현재 나성영락교회 교육부 총괄목사, 남가주한인교육사역자협의회 회장으로 있는 저자는 “2세의 특징적 요소를 미리 알고 있으면 보다 효과적인 자녀교육이 가능하다”고 말한다. 실제 세 아이를 둔 저자는 그간의 시… 
[로체스터 흙내음 소리]부쩍 말이 많아진 기쁨이를 보며!
요즘 기쁨이가 말을 하는 것을 보면, 참 신기하고 재미있습니다. 특히 질문을 많이 합니다. “지금 몇 시야?”(몇시인줄 알면 자기가 뭐 하려고 물어보는지) “찬수 뭐하니?”(자기가 엄마인가?) “이거 누가 그랬니?”(어디서 반… 
솔즈베리 지역교회 추석 연합야외예배
추석명절을 즈음하여 매년 솔즈베리 지역 교회들은 개 교회의 가을 야외예배를 갖는 대신에 연합야외 예배를 통하여 지역사회 복음화와 지역교회들의 단합과 연합을 도모하고 있다. 금년이 워싱턴 크리스천 상담 교육원 상담 아카데미
가을 상담 아카데미 참가대상은 평신도 리더들과 교역자, 이 분야에 관심이 있는 이는 누구나 환영한다. 기간은 10월 12일부터 11월 16일까지이며 매주 월요일 오후 7시부터 9시30분까지 진행 “아내의 자리, 엄마의 자리 한꺼번에 잃어버렸지만…”
인생의 여정 가운데 누구에게나 아픔은 찾아오기 마련. 그 아픔을 이겨낸 이야기는 듣는 이에게 인생을 살아가는데 값진 보물이 된다. 2일 오후 7시 동양선교교회(담임 강준민 목사)에서 한 사람의 인생길에 찾아온 아픔과 그 아… 
[문창선 칼럼]성경을 가까이 하면
금년 여름은 별난 여름이었습니다. 화씨 104도를 넘는 날도 있었습니다. 그 날은 타코마의 최고 기온을 수립한 날입니다. 그러나 그 날에도 습도는 매우 낮아 견딜만했습니다. 서북미 지역은 피서지로 아주 좋은 곳입니다. 아이합의 예배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다윗의 장막’이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컴미션(이재환 선교사)에서 찬양 및 예배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컨퍼런스 강사로는 아이합에서 떠오르는 뮤직 아카데미 선두주자 테리 테리 목사가 나선다. 컨퍼런스에서는 테리 목사… “경기침체로 한인들 더 외로워요”
경기 침체로 인해 한인들이 겪는 가장 큰 애환이 고독과 외로움으로 나타났다. 그동안 이민자들의 고초를 해결해온 생명의전화(대표 박다위 목사)는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상담을 위해 걸려온 전화 통계를 해본 결과 고독과 외… 4일 주일 철인3종 경기로 한인타운 도로 일부 통제
LA 철인3종 경기 개최로 인해 4일 한인타운 도로가 일부 구간 통제된다. 이에 한인타운 내 교회들은 교회 광고 시간을 이용 철인3종 경기 코스를 공지하며 예배시간에 늦을 것을 대비해 평소보다 일찍 서둘러 출발할 것을 강조했 필리핀, 태풍 피해로 치명타… ‘선교사 통한’ 구호 절실
지난 9월 26일 필리핀 지역에 몰아닥친 제17호 태풍 케사나는 리잘주(州)를 포함해 메트로 마닐라 도시 전체(남한면적의 1/2)를 삼키는 피해를 안겼다. 특히 리잘주 까인따시(市)와 파식시(市)는 이번 피해의 99%를 차지할 만큼 치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