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현순호 목사 칼럼]수술 받는 날
수술 날자가 2009년 9월 29일 오전 8시 30분으로 잡히고 2시간 전에 올 것과 전날 저녁에 할 일 들에 대해 지시를 받았다. 약으로 치료가 안 된다기에 하루라도 빨리 수술을 해야지 하면서도 소극적이었다. 왜냐하면 수술이라는 말… 
수도한인침례교회협의회 MD 지방회 만든다
총무에는 노규호 목사(버지니아거광교회), 감사에는 버지니아 지역은 박건철 목사(은혜침례교회), 메릴랜드 지역은 윤병남 목사(풍성한교회)가 각각 선출됐다. 서기와 회계는 회장단에서 선임 
[법률 칼럼] 종교 이민 및 종교 비자
근래 들어 종교 이민 종교 비자 분야에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미 뉴스나 소문을 통해서 정보들을 접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담을 받다보면, 소식을 들어 변화가 있다는 것은 알고 계시지… 
[이기범 칼럼] 우리 교회의 사명과 과제
자기 자신이 어디로부터 와서 어디로 가는지 아는 사람은 행복합니다. 이것을 깨닫기 전까지 인생의 방황은 그치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의 삶의 원천과 그 끝 지점을 정확하게 아셨습니다. “저녁 먹는 중 예수는 아버지께… 
양화진 갈등, 한국교회가 선교사 후손 쫓아냈나
한국교회의 성지인 양화진외국인묘원(이하 양화진 묘원)이 외국인교회인 유니온교회(담임 프린스 찰스 목사)와 100주년기념교회(담임 이재철 목사)간의 오랜 갈등으로 상처를 입고 있다. 이는 곧 경성구미인묘지회(회장 피터 언… 
“양화진 묘원 50% 소유권 달라” 민사소송 공방
예장 통합과 한국기독교선교100주년기념교회(담임 이재철 목사, 이하 100주년기념교회)간의 공방과는 별도로 유니온교회(담임 오텡 보아텡 목사)가 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의 50% 소유권을 주장하며 제기한 민사소송으로 인해 … 
축하예배 한기총 단독 개최, NCCK와 갈등 표출
13일 오전 11시 여의도 CCMM 빌딩에서 열린 신임 교단장 취임 축하예배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엄신형 목사) 단독 주최로 열렸다. 그동안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와 공동으로 준비해왔던 관례에 비추어 볼 때 매우 이… 
[백세인 건강 칼럼] 소식이 장수 1
수명연장에 유일하게 인정받는 학설이 있다. 우리말에도 있는 소식(小食)이 장수(長壽)라는 내용이다. 소식을 하면 인간 뿐 아니라 거의 모든 동물 심지어는 미생물까지도 오래 산다는 관찰이 많이 이루어지고 있다. 
[이준남 건강 칼럼] 소식이 장수 1
수명연장에 유일하게 인정받는 학설이 있다. 우리말에도 있는 소식(小食)이 장수(長壽)라는 내용이다. 소식을 하면 인간 뿐 아니라 거의 모든 동물 심지어는 미생물까지도 오래 산다는 관찰이 많이 이루어지고 있다. [한인이민사] 90년대 한인회 송년회 풍경, 어떨까
1990년대 들어서 수행한 한인회 활동은 비록 체계적으로 기록되어 있지 않지만 몇 권의 책으로도 전부 기록할 수 없을 정도로 많다. 그래서 이러한 활동을 빠짐없이 기록으로 남기는 것은 이 책의 분량을 
평양과기대, 준공식 사진 공개
지난달 16일 진행된 평양과기대 준공식 모습이 최근 공개됐다. 준공식은 평양 현지에서 수십여 명의 국내외 후원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불황 속 애틀랜타 교회 구제사역 어디로 가나?
장기화된 불황으로 애틀랜타 지역 한인교회의 풍경도 변화하고 있다. 불황을 맞아 교회들은 지역사회를 향한 구제사역을 넓히는 한편, 보다 실질적인 지원과 도움을 필요로 하는 교인들을 위해 
이재철 목사 결국 면직, “한국교회 현실 서글프다”
예장 통합총회 서울서노회(노회장 차광호 목사)가 결국 100주년기념교회 담임 이재철 목사를 면직 처분한 것으로 전해졌다. 관계자에 따르면 “기소 중 탈퇴는 면직”이라는 교단법을 적용해 이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각기 다른 은사, 다양한 팀사역으로 섬기자
제 각기 다른 은사를 지닌 교인들의 적극적인 교회활동 참여를 위해 11일 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에서 팀사역박람회가 개최됐다. 팀사역위원회를 통해 신규사역리서치, 팀장 교육 및 훈련을 담당하고 [사설] 최삼경 목사는 이제 직접 대답해야
이번 예장 통합측 제94차 총회에서의 이단 정죄에 대한 논란이 점점 더 확산되고 있다. 통합이라는 한국을 대표하는 대교단의 성(聖)총회에서 어떻게 이런 어처구니 없는 사태가 벌어질 수 있는지 많은 이들이 충격을 금치 못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