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스타필드, 한인 2세들 가슴에 불 붙이다
미주 투어 중인 유명 CCM 그룹 스타필드(Star Field)가 17일(토) 애틀랜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에서 찬양콘서트를 열었다. 총 450명이 참석했고, 1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했지만 대다수는 
히브리어, 헬라어 1달이면 완성됩니다
애틀랜타 교민과 목회자를 위한 공개강좌가 2주에 걸쳐 진행된다. 킹더마이저 선교협의회(총재 김의환 목사, 부총재 이방석 목사, 이하 KMA)에서 마련된 이번 공개강좌는 10월 26일부터 11월 7일까지 2주에 걸쳐 진행되며, ‘영어 10… 
김창영 목사 “최삼경 목사는 이단, 교단서 축출해야”
총회에 제출한 진정서에서 밝힌대로, 최삼경 목사는 삼신론 사상을 가진 자로 결의됐으며, 이후 노회가 지도했다는 공문을 받았을 뿐 해지 결정을 한 사실이 없다. 그런데 그러한 자가 한기총 뿐 아니라 교단 이대위에서 활동하… 
한기총 이대위, ‘사조직화’의 실체 드러나
최삼경 목사(남양주 퇴계원면 소재 빛과소금교회)가 한기총 이대위를 사조직화(私組織化)하고 있는 정황이 포착돼 엄청난 파문이 예상된다. 최삼경 목사가 자신이 속한 예장 통합 교단에서 삼 
천국에서는 이렇게 식사합니다
뉴올리언즈 침례신학대학 한국부(디렉터 이덕재목사, 이하 NOBTS)가 19일 뷰포드댐파크에서 가을친교모임을 가졌다. 
서북미 한인침례교회 협의회 2009년도 정기 총회
서북미 한인 침례교회 협의회(회장 정융교 목사) 2009년도 정기총회가 지난 19일 새시온 침례교회에서 개최됐다. 
서북미 한인침례교회 협의회 2009 정기총회
서북미 한인 침례교회 협의회(회장 정융교 목사) 2009년도 정기총회가 지난 19일 새시온 침례교회에서 개최됐다. 
후러싱제일교회, 창립 198주년 한인회중 34주년 감사 예배
후러싱제일교회(담임 김중언 목사)는 창립 198주년 한인회중 34주년 감사 예배를 18일(주일) 오후 6시 30분 개최했다. 
후러싱제일, 창립 198주년 한인회중 34주년 맞다
후러싱제일교회(담임 김중언 목사)는 창립 198주년 한인회중 34주년 감사 예배를 18일(주일) 오후 6시 30분 개최했다. “칼빈의 폭력은 정당했나” 신학도들의 고민
학생들의 질문은 거침이 없었다. 19일 오전 한국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장영일 박사)에서는 ‘한국교회와 사회적 성화’를 주제로 6개 신학대학원이 참석한 학술제(NCCK 선교훈련원 주최)가 열렸다. 장신대를 비롯해 감신대, 한… 
창립 24주년 '천지창조' 공연 가진 뉴저지초대교회
천지창조는 하이든이 헨델의 '메시아'를 듣고 감동을 받아 '창세기'를 기초로 작곡됐다. 가브리엘, 우리엘, 라파엘 천사가 합창으로 천지창조 과정과 천지 만물을 창조한 하나님을 찬미하는 내용으로 구성돼있다. 하이든은 은혜… [컬럼] 상처(Scar)를 별(Star)로 만드는 목회
이민 목회의 큰 꿈을 안고 기쁨과 즐거움 속에서 목회를 하던 중이었습니다. 뉴욕에서 타인종 목회를 하시는 선배 목사님께서 함께 대화하는 가운데 "장 목사! 이민 목회를 알려면 별(Star) 3개쯤은 달아야 해" 농담반 진담반 웃으… 
메시야2

메시야장로교회 창립 20주년 제3회 메시야잔치
3년 전 한세영 목사가 부임할 때만 해도 교회엔 8가정뿐이었다. 지금은 350명 이상이 출석하고 있다니 이민교회에서 이렇게 짧은 시간에 성장한 교회도 많지 않을 것이다. 한 목사를 만나 성장비결을 교회성장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
3년 전 한세영 목사가 부임할 때만 해도 교회엔 8가정뿐이었다. 지금은 350명 이상이 출석하고 있다니 이민교회에서 이렇게 짧은 시간에 성장한 교회도 많지 않을 것이다. 한 목사를 만나 성장비결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