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두란노서원, 김은해 큐티·백은실 소그룹 세미나
두란노서원이 2월 22일과 23일 두란노서원에서 김은애 권사 큐티 세미나와 백은실 집사의 소그룹 리더 세미나를 개최한다. 
어떤 경우에도 아이를 화풀이 대상으로 삼지 말라
서울신학대학교 기독교교육과 교수를 역임하고 서울가정법원 조정위원을 역임한 정소영 박사는 지난 6일(수) 애틀랜타섬기는교회(담임 안선홍 목사)에서 열린 부모교육세미나에서 자녀교육에 앞서 
자녀를 나무라기 전에 부모가 먼저 자질을 갖춰야
서울신학대학교 기독교교육과 교수를 역임하고 서울가정법원 조정위원을 역임한 정소영 박사는 지난 6일(수) 애틀랜타섬기는교회(담임 안선홍 목사)에서 열린 부모교육세미나에서 자녀교육에 앞서 
[장세규 칼럼]원전 공사 수주와 교회 목회
한국에서 아랍에미리트의 원자력발전소 건설 공사를 수주한 일은 크게 축하할 일이었습니다. 미국과 프랑스, 그 뒤를 멀리 떨어져서 러시아와 캐나다 만이 원자력발전소 수출을 할 수 있는 
[손기성 칼럼]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인생
지난 송구영신 예배 말씀을 준비하던 중에 뉴저지 50대 부부가 온 몸에 휘발유를 뿌리고 자살 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뿐 아니라 요즘들어 이민자들의 자살율이 두 배 이상으로 증가했다는 기사 내용을 보면서 같은 처지를 … 자마, 청년들을 글로벌 리더로 키운다
자마는 기독교인 젊은이들을 대상으로 40일간의 지도자 훈련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6월 17일부터 7월 30일까지 캘리포니아 Costa Mesa에 소재한 Vanguard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에서 자마 Global Leadership Development Institute(GLDI) 프로그램… 
예수전도단 캠퍼스워십 시애틀 집회
이번 예수전도단의 집회는 시애틀 지역 1.5세 대학, 청년, 유학생들의 예배 부흥을 위해 힘쓰는 BnC Ministry(대표 장분도)가 주최하고, Seattle Healing Room과 Horizon Foursquare Church에서 후원을 맡았다. 또한 본지가 협찬 한다. [동영상] 인생을 방황하는 사람들에게...
제목은 Casting Crowns가 부른 "Does Anybody Hear Her?"입니다. 인생을 방황하는 사람들에게 따뜻한 주님의 사랑을 가지고 다가가야 한다는 내용의 찬양입니다. 과연 우리 크리스천들이 어떻게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해야 할지를 보여… 인생을 방황하는 사람들에게...
제목은 Casting Crowns가 부른 "Does Anybody Hear Her?"입니다. 인생을 방황하는 사람들에게 따뜻한 주님의 사랑을 가지고 다가가야 한다는 내용의 찬양입니다. 과연 우리 크리스천들이 어떻게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해야 할지를 보여… 
뉴저지초대교회, 맨하탄젊은이공동체.일본어 미니스트리 독립
뉴저지초대교회(담임 한규삼 목사) 산하 맨하탄 젊은이공동체와 일본어 미니스트리가 올해부터 공식적으로 독립해 운영된다. 독립 결정이 난 것은 12월이지만 공식적인 독립 체제로 운영된 것은 새해부터다. 뉴저지초대, 젊은이·일본어 공동체 ‘독립선언’
뉴저지초대교회(담임 한규삼 목사) 산하 맨하탄 젊은이공동체와 일본어 미니스트리가 올해부터 공식적으로 독립해 운영된다. 독립 결정이 난 것은 작년 12월이지만 공식적인 독립 체제로 운영된 것은 새해부터다. 
동부한미노회 임원진 오찬 모임 가져
PCUSA동부한미노회(노회장 허봉기 목사)가 노회 중앙협의회 위원장과 증경 노회장을 초청해 오찬을 가졌다. 뉴저지 키쿠 식당에셔 열린 오찬에는 20여명이 참가했다. 
결혼 전 반드시 알아야 할 남녀의 차이
저 (F)는 결혼을 앞두고 있어요. 앞으로 남편이 될 형제와 교제하면서, 어떤 때는 의견이 잘 맞지 않아서, 다툴 때도 있지요. 그 형제는 한국에서 자라났고, 저는 미국에서 자라난 것부터 시작해서 여러 가지 다른 점이 있어서, 어… [고승희 칼럼] 첫 사랑
자동차를 처음 운전하던 때를 기억합니다. 흥분되었고 긴장도 되었습니다. 운전대를 붙들고 한 참을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그 기도 시간이 짧아졌고 아주 잊어버릴 때도 종종 있습니다. 부담스럽던 운전을 즐길 때도 있… 
[이성자 칼럼]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크리스토퍼 컬럼버스는 미지의 세계를 향해 스페인을 떠났습니다. 사나운 바람과 거센 파도, 식량과 물은 점점 동이 나고 있었고, 선원들은 콜럼버스를 노려봅니다. 한계상황 속에서 콜럼버스는 이렇게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