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공장 출근 15분 만에 지진...많은 시신 가슴 아팠다
지난 10일 도미니카공화국 한사랑교회(담임 이원상 목사)의 장로로 임직 받은 안철수 장로는 12일 이이티의 수도 포르토프랭스에 있는 자신의 공장에 갔다 도착 후 15분 만에 지진을 당하게 됐다. 한국 청소년들에게 꿈, 비전, 사랑의 마음 심는다
LA성시화운동본부(이성우 목사)가 1월 22일부터 2월 1일까지, 2월 5일부터 2월 15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제6회 미주체험학교를 실시한다. 성시화운동본부는 한국 청소년들의 미국 방문 체험을 통해 꿈과 비전을 심어주며 미래의 기… "많은 시신 보며 가슴이 아팠다."
지난 10일 도미니카공화국 한사랑교회(담임 이원상 목사)의 장로로 임직 받은 안철수 장로는12일 하이티의 수도 포르토프랭스에 있는 자신의 공장에 돌아갔다 도착 후 15분 만에 지진을 당하게 됐다. 14일 안 장로는 직원들과 육… "많은 시신을 보며 가슴이 아팠다."
지난 10일 도미니카공화국 한사랑교회(담임 이원상 목사)의 장로로 임직 받은 안철수 장로는12일 하이티의 수도 포르토프랭스에 있는 자신의 공장에 돌아갔다 도착 후 15분 만에 지진을 당하게 됐다. 14일 안 장로는 직원들과 육… 
[선교통신원]도미니카공화국 한인교회 첫 장로 임직식
지난 10일(주일) 오후5시에 도미니카 공화국의 수도 산토도밍고에 있는 한인교회 한사랑교회(이 원상목사)에서 도미니카 한인교회 역사상 처음으로 장로장립 예식을 거행했다. 
UMC, 재난당한 아이티 위해 의료품. 후원 요청
UMC 구제위원회(UMCOR)는 아이티 지진 참사를 위해 의료품과 온.오프라인으로 후원을 요청하고 있다. 또한 재난에 대한 이해와 극복을 돕기 위한 비디오와 교육지침서도 만들었다. 
무너진 몬타나 호텔서 UMC 구제위원회 멤버 구조
지난 12일 7.0 규모의 지진이 난 아이티에 선교 회의차 머물던 UMC 구제위원회 고문 제임스 굴리, UMC 구제위원회 총무 샘 딕슨이 15일 아침 잔해 속에서 구조됐고 선교자원봉사부 책임자 클리튼 랍은 끌어내고 있는 중이라고 UMC 웹… 무너진 몬타나 호텔서 UMC 구제위원회 3인 구조돼
지난 12일 7.0 규모의 지진이 난 아이티에 선교 회의차 머물던 UMC 구제위원회 총무 샘 딕슨, 선교자원봉사부 책임자 클리튼 랍, 연합감리교회 구제위원회 고문 제임스 굴리가 구조됐다고 UMC 웹사이트 기사는15일 알렸다. J&M 오케스트라 제3기 관현악 단원모집
J&M 오케스트라가 지역사회 봉사활동과 음악적 기량 향상을 위한 제3기 청소년 오케스트라 단원을 모집하고 있다. 대상은 중학생, 고등학생, 대학생이며 간단한 자기소개서를 작성해 2월 말까지 한국일보 
J&M 오케스트라 장학금 전달
어려운 이들에게 아름다운 음악으로 기쁨을 선사하고 지역 문화를 선도하겠다는 비전을 가지고 출발해 크고 작은 연주회를 통해 장애우 및 노인들을 섬기고 있는 J&M 오케스트라가 1년간 성실하게 봉사한 단원들을 선별해 장학… 
한미우호증진협의회 중진 모임
오늘 날, 우리가 할 일이 무엇일까? 많은 답 속에서 남북통일이 제일 과제로 떠오른다. 이민 초기 선배들은 조국을 위해, 독립을 위해 헌신하였다. 한편, Korean American으로서 
주님과의 친밀함… “의도적, 적극적으로 구하라”
시카고 기도의집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김광수 목사 초청 '주님과의 친밀과 임재 체험하기' 집회가 15일부터 17일까지 주성령교회(김영복 목사)에서 진행됐다. 15일 저녁 첫 집회를 가진 김광수 목사는 삶에서 하나님을 친밀히 경 
기도 어떻게 해야 할까?… 4가지 비법 전수
시카고 지역에서 홈리스를 위한 기도의집교회(House of Prayer)를 담임하고 있는 김요한 목사 초청 집회가 주성령교회에서 17일까지 열린다. 15일 첫 집회를 가진 김 목사는 삶에서 하나님을 맛보고 경험하는 신앙을 강조하면서 “적… 아이티 대재난에 빛나는 선교사들의 투혼
재앙으로 죽음이 가득한 땅, 아이티에 한국인 선교사들의 사랑과 헌신이 빛나고 있다. 지진의 직격탄을 맞은 아이티의 수도, 포르토프랭스의 백삼숙 목사는 한인교회인 사람의교회와 현지인 고아원 사랑의집을 운영하고 있다. … 재난에 빛나는 한인 선교사들의 투혼
재앙으로 죽음이 가득한 땅, 아이티에 한국인 선교사들의 사랑과 헌신이 빛나고 있다. 지진의 직격탄을 맞은 아이티의 수도, 포르토프랭스의 백삼숙 목사는 한인교회인 사람의교회와 현지인 고아원 사랑의집을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