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시애틀 은혜장로교회 특별 집회
[서창권 칼럼] 재난의 옷을 입은 축복
저는 2008년도에 선교를 위해 아이티에 다녀온 이후 1년 뒤인 지난 해 11월 아이티에 두 번째 다녀왔습니다. 제가 다녀온 지 채 두 달이 안되어 이번에 큰 지진이 일어난 것입니다. 이런 연유로 제게 아이티 대지진은 전혀 남의 일… 
[서창권 칼럼] 재난의 옷을 입은 축복
저는 2008년도에 선교를 위해 아이티에 다녀온 이후 1년 뒤인 지난 해 11월 아이티에 두 번째 다녀왔습니다. 제가 다녀온 지 채 두 달이 안되어 이번에 큰 지진이 일어난 것입니다. 이런 연유로 제게 아이티 대지진은 전혀 남의 일… "자녀세대 위해 페이스북으로 열린 대화 나눠요"
이민교회는 세대교체, 교회연합, 2세 사역, 부흥 등 다소 무거운 주제의 해결해야 할 과제들이 산재해 있다. 이에 본지는 목회자의 여론을 수렴해 한인교회의 미래와 나아갈 바를 조명하고자 한다. 아이티 교회들 “하나님은 우릴 버리지 않으셨다”
아이티 지진 참사 일주일째. 돌과 벽돌, 깨진 병 등을 집어 던지며 구호 지연에 항의하는 시위가 포르토프랭스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다. 시위 소리에 가려져 들릴듯 말듯 한 북소리가 무너져내려 버린 한 성당으로부터 조용히 … 성경, BC 10세기부터? 最古성경 발견
기원전 10세기 다윗왕 시대의 히브리어 글이 발견돼, 구약성경의 작성 시기가 지금까지 알려진 것보다 수 세기는 앞설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성경 작성 BC 10세기부터? 最古 히브리어 글 발견
기원전 10세기 다윗왕 시대의 히브리어 글이 발견돼, 구약성경의 작성 시기가 지금까지 알려진 것보다 수 세기는 앞설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사랑 침례교회 기둥쌓기 집회
사랑침례교회(담임 김정오 목사)는 오는 2월 20일(토) 부터 21일까지 양일간 가정교회 기둥쌓기 집회를 개최한다. 강사는 밴쿠버 사랑의 교회 이은진 목사이다. 시카고 목회자들 “대재앙 속 하나님의 뜻은”
아이티 대재앙을 대하는 시카고 성도들의 마음도 착잡하다. 현재까지의 집계에 따르면 사망자만 20만명이고 이재민만 150만명이다. 건물이 부서지며 탈옥한 갱들이 도심을 장악했고 현지는 식량, 의료, 행정의 부재는 물론 치안… 
[신간]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
지식과 신앙이 어떻게 서로를 지지해 주는가“하나님은 분별력이 별로 없는 사람들을 봐주시는 분이지만, 모든 사람이 자기에게 있는 분별력을 사용하기 바라신다. ‘착하고 상냥한 종이 되고, 영리할 수 있다면 그렇게 되라’… 우리는 주님 안의 한 몸
한 건물을 사용하는 미국인, 한인 두 회중이 지난 17일을 교회일치주일로 지키며 연합예배를 드렸다. 대부분 백인들로 구성된 노스브룩연합감리교회와 한인들로 구성된 글렌브룩연합감리교회의 성도들은 인종과 언어를 초월해… 
흑사병 창궐, 침입 난무한 시대 살다간…
앞의 글에서 살펴본 영국의 존 위클립과 프라하의 존 후스는 14세기 기독교회의 개혁가들이었습니다. 이 글에서는 당시의 유럽과 기독교의 상황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B.C. 1800년경에 켈트인이 북프랑스로 이동해 
‘형제교회 캠퍼스 설립’ 있을 수 없는 일!
훼드럴웨이 교회연합회 및 목사회(회장 원호 목사, 이하 훼드럴웨이 교협)는 지난 19일 훼드럴웨이 제일장로교회에서 비상총회를 개최하고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준 목사)의 훼드럴웨이 캠퍼스 설립을 반대하는 성명서를 발… 
아이티 지진 현장, 생활필수품 절대 부족해
월드비전은 19일 아이티 지진 긴급 구호활동 일일 리포트를 보내왔다. 월드비전은 현재 아이티 지진 현장에서 7만구 시체를 확인했으며 사망자는 약 20만 명에 이를 것이라고 추정했다. 그 중 지진 피해자 및 이재민은 약 3백만 … 
선교와 부흥의 발상지를 찾아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