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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사설] ‘한글공정’ 논란이 북한선교에 주는 교훈

    중국의 소위 ‘한글공정’으로 큰 소란이 일었다. 중국이 휴대전화 한글자판의 국제표준화 작업을 독자적으로 추진하려 한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이를 동북아 역사 왜곡을 시도했던 ‘동북공정’에 빗대 ‘한글공정’이라…
  • 주선애 교수.

    故황장엽 전 비서 “주 선생, 나도 아침마다 기도합니다”

    탈북자들의 대모(代母)로 불리는 주선애 명예교수(86·장신대)가 조선일보와의 인터뷰에서 故 황장엽 노동당 전 비서를 전도하려 했던 일화를 전했다.
  • 어린이들 위한 무료 치과진료 실시

    샛별 한국문화원(원장 최재연)은 오는 10월 24일(주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UW 치대 진료팀인 Husky Smiles 를 초청해 한인 어린이들을 위한 무료 치과진료를 실시한다.
  • 시애틀 어린이들 위한 무료 치과진료

    샛별 한국문화원(원장 최재연)은 오는 10월 24일(주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UW 치대 진료팀인 Husky Smiles 를 초청해 한인 어린이들을 위한 무료 치과 진료를 한다.
  • 한국어로 번역된 전도지를 들고 있는 게리 맬트맨 씨. 지난 3년 간 타민족 전도지 배포를 해 온 그의 꿈은 캄보디아 선교사이다.

    파란 눈 미국인 통해 부활한 한국어 전도지

    70~80년 대 한국 사회 전도 붐이 일던 시절, 길거리를 지나다니면 ‘꼭 읽어 보시라’며 하나씩은 전해 받게 되는 전도지를 기억하는 가? 비록 촌스러운 표지를 가지고 있더라도 예수님의 삶, 구원의 핵심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소…
  • 한국어로 번역된 전도지를 들고 있는 게리 맬트맨 씨. 지난 3년간 타민족 전도지 배포를 해 온 그의 꿈은 캄보디아 선교사이다.

    파란 눈 미국인 통해 부활한 한국어 전도용지

    70~80년대 한국사회 전도 붐이 일던 시절, 길거리를 지나다니면 ‘꼭 읽어 보시라’며 손에 꼭 쥐여주던 전도지를 기억하는가? 비록 촌스러운 표지를 하고 있더라도 예수님의 삶, 구원의 핵심이‥
  • 다일공동체와 천사가 되어 주세요

    미주다일공동체의 “사랑의 자선 디너”에 시카고 지역의 평신도 120여명이 참석해 다일공동체의 한국 및 해외 사역에 후원을 약속했다.
  • 다일공동체의 사랑 나눔에 동참해 주세요

    미주다일공동체의 “사랑의 자선 디너”에 시카고 지역의 평신도 120여명이 참석해 다일공동체의 한국 및 해외 사역에 후원을 약속했다. 1988년 최일도 목사가 청량리 노숙자들에게 라면을 끓여 주며‥
  • 김연규 목사.

    [김연규 목사 칼럼]금의환향(錦衣還鄕)

    화려하게 수놓은 비단옷이라는 뜻의 금의(錦衣)와 고향으로 돌아간다는 환향(還鄕)이 합쳐져서 만들어진 한자로 출세(出世)의 상징이었던 왕이나 고관(高官)들이 입던 비단옷을 입고 고향에 돌아간다는 뜻으로 고향을 떠날 때…
  • 최정선 회장이 작품전시회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낙엽과 함께, 문학과 함께

    애틀랜타여성문학회(회장 최정선)에서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작품전시회를 10월의 마지막 토요일(30일) 유빌라떼 야외전시장에서 연다. 회원들의 ‘시에 낭만을 더한’ 부채그림, ‘영원히 간직하고 싶은 순간포착’ 사…
  • 최정선 회장이 작품전시회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애틀랜타여성문학회 유빌라떼 작품전시회 개최

    애틀랜타여성문학회(회장 최정선)에서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작품전시회를 10월의 마지막 토요일(30일) 유빌라떼 야외전시장에서 연다. 회원들의 ‘시에 낭만을 더한’ 부채그림, ‘영원히
  • 장세규 목사.

    [장세규 칼럼]위기를 맞을 때 입증되는 공동체의 체질

    칠레의 광부들이 구출되었습니다. 69일 동안 지하 700미터에 갇혀 있던 33명이 한 사람도 빠짐없이 건강하게 구출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시도했던 어떤 구출 노력도 비교될 수 없는 극적인 구출이었습니다.
  • 이성자 목사.

    [이성자 칼럼]오직 한 가지 비젼을 향하여(창립 13주년 메세지)

    13년 전 10월 셋째 주일, 우리 교회는 International Bible Study 라는 이름으로 첫 모임을 가졌습니다. 저희 딸, Grace를 포함 8명이 모여, 창조의 하나님부터 성경을 공부하며 시작했던 우리 교회가 13년의
  • 밀알 복지관 건립 위한 가을 음악회

    시카고 장애우 사역에 큰 전환점이 될 밀알복지관 건립을 위해 음악인들이 뜻과 목소리를 모았다. “밀알복지관 건립 기금 마련을 위한 제7회 가을 음악회”에 나선...
  • 음악인들이 베르디의 오페라 “리골레토” 중 “사랑스럽고 아름다운 처녀여”를 연주하고 있다.

    시카고 밀알복지관 건립 위한 가을 음악회

    시카고 장애우 사역에 큰 전환점이 될 밀알복지관 건립을 위해 음악인들이 뜻과 목소리를 모았다. “밀알복지관 건립 기금 마련을 위한 제7회 가을 음악회”에 나선 소프라노 정세영, 메조소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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