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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오미희 씨

    배우 오미희 씨, 기독교 영화 ‘용서’ 내레이션

    MC 겸 배우 오미희(사진) 씨가 기독교 영화 ‘용서’의 내레이션으로 참여한다. 오는 12월 5일 개봉하는 댜큐멘터리 기독교 영화 ‘용서’는 팔레스타인 크리스천들의 선교와 삶을 다룬 것으로, 올초 개봉돼 많은 화제를 낳은 ‘…
  • 한미교회간 연합모델, 섬김 통해 가능하다

    한국교회가 미국교회를 함께 쓰는 경우에 같은 예배당을 쓰지만, 마음까지 가까워지기는 쉽지 않다. 집주인(랜드로드)과 세입자(테넌트)의 관계로 그치기도 하며, 이보다 더 안좋은 관계가 되기도 한다.
  • Here is Love.

    “교회는 도시의 빛이 되어야 한다”

    캘리포니아, 레딩의 벧엘처치는 앞서서 국내에 런칭되어 꾸준한 관심과 함께 워십뮤직의 새로운 흐름의 한 기류로 기대와 사랑을 받고있는 ‘지저스컬쳐(Jesus Culture)’의 Home Church(홈처치)다.
  • 걸레에 불과한 자신 깨닫고… ‘I am nothing!’ 고백

    1964년 12월 서울 효자동에서 태어났다. 서울 신정초등학교 4학년에 재학 중이던 74년 11월 가족과 함께 도미하여 미국에서 30여년 살았다. 중학생 시절, 김 목사는 두 가지 위기를 맞았다. 하나는 “미국인도 한국인도 아닌, 나는 …
  • 11일 할렐루야교회에서 열린 김승욱 담임목사 취임예배. ⓒ류재광 기자

    할렐루야교회 제3대 담임 김승욱 목사 취임

    분당 할렐루야교회 제3대 담임으로 김승욱 목사가 공식 취임했다. 이는 대형교회의 목회 계승이라는 점에서, 또한 이민 1.5세 목회자를 청빙했다는 점에서 한국교회 목회 계승과 청빙 문화에 적지 않은 영향을 끼칠 것으로 전망…
  • 11일 할렐루야교회에서 열린 김승욱 담임목사 취임예배. ⓒ류재광 기자

    김승욱 목사 할렐루야교회 제3대 담임 취임

    분당 할렐루야교회 제3대 담임으로 김승욱 목사가 공식 취임했다. 이는 대형교회의 목회 계승이라는 점에서, 또한 이민 1.5세 목회자를 청빙했다는 점에서 한국교회 목회 계승과 청빙 문화에 적지 않은‥
  • 나눔과기쁨 LA지역 2차 설명회 가져

    지난 11월 16일(화) 나눔과기쁨 미동부지역 뉴욕본부가 창립되면서 본격적인 ‘나눔과기쁨’ 운동이 시작된 가운데, 나눔과기쁨 LA지역 2차 설명회가 11월 19일(토) 세계성경장로교회(담임 강신권 목사)에서 개최‥
  • 19일 기자회견을 가지고 무상 정신과 치료에 대해 설명한 팬아시안커뮤니티센터 (왼쪽부터) 김수현 코디네이터, 김채원 총무.

    한인, 우울증 있어도 찾아갈 곳 없어

    팬아시안커뮤니티센터(총무 김채원, 이하 CPACS)가 정신과 의사 상담 치료 프로그램을 12월부터 무상으로 실시한다. 모어하우스의과대학가 주도하고 CPACS와 아시안커뮤니티정신건강서비스센터가 협력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캘리…
  • 열린말씀 컨퍼런스 ‘섬김으로 부르심’

    평신도 입장에서 중요하면서 궁금한 신학적인 문제에 대해 말씀 속에서 해답을 찾고 자유롭게 질문하고 대답하는 ‘열린말씀 컨퍼런스’가 개최됐다. 올해는 ‘섬김의 제자도’라는 주제로 11월 12일~14일까지 세리토스장로교…
  • 베이커 형제교회 Youth Director 모집 안내

    베이커 형제교회 영어권 Youth 디렉터 모집

    베이커 형제교회(담임 현영한 목사)는 영어권 Youth를 담당할 디렉터를 찾는다. 영어권 청소년들을 인도할 디렉터는 정규 신학을 전공했거나 현재 신학을 공부하고 있는 신학생이 지원할 수 있으며 ,신학을 전공하지 않았더라도 …
  • 20일 열린 화 학술심포지움서 심광섭 교수(맨 왼쪽)가 기독교미학에 대해 발제하고 있다. ⓒ이미경 기자

    “교리와 이성에 치중한 신학, ‘감성’을 놓쳤다”

    “인류 문명은 최근 새로운 ‘세계문화’(Weltethos)를 기대하고 있다. 미래의 신학방법론에는 예술적 감성론이 추가되어야 한다. 기독교 미학의 힘은 성령 안에서 역사하는 감수성과 상상력, 이성을 해방해
  • 한미교회간 연합모델, 섬김통해 가능하다

    서로 다른 교단배경을 갖고 있는 상황에서, 7년간 계속 미국교회, 한국교회간 끈끈한 관계를 맺고 있는 산호세성결교회(윤상희 목사)를 찾아갔다. 21일 한미연합예배에서 경배와 찬양을 드렸다
  • '사명을 위하여' 설교를 전하는 한재홍 목사

    복음 전파에 올인하는 목회자 되길

  • 이날 취임한 김양득 장로가 답사했다.

    하은교회, 장로·집사·권사 12명 임직

    하은교회(담임 고훈 목사)는 21일 오후 5시 장로, 집사 안수 및 권사 취임식을 진행했다. 이날은 서상갑. 오윤식 성도가 장로 장립, 김양득 성도가 장로 취임, 김명하. 박승순. 박충하. 조일구. 하영수 성도가 집사 안수, 오길자. 오…
  • 제13회 21세기 요셉운동.

    제13회 21세기 요셉운동

    미동부지역 청소년 및 청년들을 위한 통합 수련회인 ‘Joseph Vision 21’ 차세대 청소년 운동이 오는 12월 27일부터 30일까지 매릴랜드 엘리콧시티 소재 비전 센터(Vision Center)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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