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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이라크 성모 마리아 구원교회서 최악의 테러 발생

    성모 마리아 구원교회(Our Lady of Salvation Church)의 벽에는 핏자국이 여전히 남아 있었다. 곳곳에 찢겨진 살점들도 눈에 띄었다. 2003년 미국이 이라크를 침공한 이후 이라크의 기독교인들에 대한‥
  • [새벽강단 32] 마지막 때 종말론적 신앙으로

    남가주주님의교회(담임 한의준 목사)는 최근 교회의 이름을 바꾸고 교회의 문턱을 대폭 낮췄다. 대신 주님의 몸 된 교회로서 주님의 십자가와 영광은 더욱 드높이기 원한다. 마지막 때에 우리의 소망은 오직‥
  • 기도의 손 내려놓지 않을 때 조국은 건강할 것

    스물 한번째로 찾은 교회는 하은교회(월~토 오전 5시 30분)다. 고훈 목사가 시무하는 이 교회는 ‘주님의 위로를 전하는 교회’를 표어로 하며, ‘역동적인 예배가 있는 교회, 이민 가정을 치료하는 교회‥
  • 시애틀 영광교회 김병규 목사

    [김병규 칼럼] 감사절의 유래와 풍습은 이렇습니다.

    성경 말씀대로 경건하게 생활하려는 청교도들과 형식주의적 영국의 국교 도들 간에는 많은 신앙의 갈등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국왕은 국교도와는 다른 신앙 견해를 가진 청교도들을 용납하지 않았으며‥
  • 롱아일랜드믿음장로교회는 유학생을 위한 추수감사절 만찬을 준비했다.

    숨은 어려운 이웃 추천해주세요

    롱아일랜드믿음장로교회(담임 김진석 목사)는 10년간 롱아일랜드 사이오셋 지역에 있다가 올해 5월 롱아일랜드 포트워싱턴 지역으로 교회를 옮긴 후 더욱 지역 사회 봉사에 눈을 돌렸다. 성도들이 지역 사회 봉사에 대한 비전을…
  • 나라와 민족, 교회와 가정을 위한 ‘횃불 기도회’

    나라와 민족, 교회와 가정, 세계 선교와 사역을 위한 중보기도회가 횃불선교센터(원장 정희욱 목사) 기도원에서 개최됐다. 1부 예배에 이어 2부 횃불기도회가 이어졌으며 특별히 전인치유를 위한‥
  • 늘푸른교회 김만식 목사

    [김만식 컬럼] 신앙의 자유를 찾아

    16세기 유럽은 루터와 칼빈의 영향으로 종교개혁이 진행되고 있었다. 당시 잉글랜드 국왕 헨리 8세(1509-1547)는 카톨릭교회 신앙수호에 충실했다. 독일에서 일어난 루터의 개혁사상이 문서를 통해‥
  • 함께 로마서를 읽고 시작한 Eye See Day행사에서 참여한 7명 모두 무료 안경과 검안을 제공받았다. 이벤트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김병곤 대표.

    값 없는 은혜처럼 안경도 free of charge!

    분명히 안경점인데, ‘예수님’이라는 단어가 가장 많이 들려왔다. 28일, 시력에 문제가 있거나 눈 문제로 고생하는 이들 가운데 7명을 추첨해 무료 검안과 무료 안경을 제공하는 ‘Eye See Day’가 아이조아 안경점(대표 김병곤)에…
  • 타코마제일침례교회 문창선 목사

    [문창선 칼럼] 본질적인 것은 변하지 말아야 합니다

    금년 감사절은 로스앤젤레스에 살고 있는 두 딸들과 함께 지냈습니다. 타코마가 아닌 다른 곳에서 감사절을 지낸 것이 지난 30년 동안 두 번째입니다. 목요일 낮 12시 45분에 출발하는 비행기인데 보안‥
  • 백경환 목사 성가 작곡 발표회 성황

    제8회 백경환 목사 성가작곡 발표회가 지난 28일 윌셔연합감리교회에서 열렸다. 발표회에는 가나안교회 성가대와 한인기독합창단, 바리톤 장상근, 소프라노 이지은, 테너 전승철의 은혜로운 성가곡과 독창곡이 다수 연주됐다. 2…
  • 이정태 선교사 “인도에 1%의 희망이라도 있다면”

    “제가 모든 민족에게 복음을 전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제가 만난 민족은, 제게 허락하신 그 민족만큼은, 단 1프로의 가능성만 있다고 하더라도 목숨을 다할 각오가 되어 있습니다.” -인도 북부지역 이정태‥
  • 침낭을 나누기 전 약 2시간 동안 찬양과 예배가 있었다.ⓒ중앙장로교회.

    구제 사역 발벗고 나선 '착한' 청년들‥ “눈길”

    지난 추수감사주일(21일), 던우디 소재 중앙장로교회(담임 한병철 목사)에서 다운타운 홈리스들을 위해 지난 한달 여간 교회에서 모은 침낭을 나누며 사랑을 전했다
  • 피와 살 같은 내 아들이 ‘연평도’, 그 사선에서 죽어나갔다

    나의 아들이 죽었다. 피 같고, 살 같은 나의 아들이 죽었다. 그것도 하루에 둘이나 말이다. 두 명의 푸른 해병이 연평도, 그 사선에서 죽어 나갔다.
  • 실로암한인교회 신윤일 담임목사

    [신윤일 목사 칼럼] 불타는 연평도

    한국의 유행가에는 섬이 많이 등장한다. “섬마을 선생님” 그리고 “흑산도 아가씨...”(가사: 애타도록 그리운 아득한 저 육지를 바라 보다 검게 타버린 흑산도 아가씨)
  • 실로암한인교회 신윤일 담임목사

    [신윤일 칼럼] 불타는 연평도

    한국의 유행가에는 섬이 많이 등장한다. “섬마을 선생님” 그리고 “흑산도 아가씨...”(가사: 애타도록 그리운 아득한 저 육지를 바라 보다 검게 타버린 흑산도 아가씨) 그 가사 내용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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