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오늘의 묵상] 엄마가 엎드리면
주님의 사랑은 유대인과 이방인을 구분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예수님 앞에 나와 엎드린 여인에게 자녀(유대인)와 개(이방인)를 비교하셔서 속을 긁어놓으십니다. 잔인한 말씀을 하십니다. 
[김병규 칼럼]나의 약한 부분을 사랑해야 합니다.
어떤 목사님이 차를 운전하여 부흥회를 인도하러 어느 낯선 도시에 갔습니다. 그런데 교회 근처에서 길을 잃어버린 목사님이 지나가던 노인에게 길을 물었습니다. “저, 혹시 영광교회가 어딘지 아십니까? 여기서 제일 큰 교회… 
[김만식 컬럼]잠시 멈춰 생각하자
릭 워렌은 그리스도인들이 구원의 감격을 경험하고도 오래지 않아 기쁨도 감격도 시들해지고 방황하며 무기력하게 살고 있는 이유는 자신의 삶을 향한 하나님의 목적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이… [김한요 칼럼]손에 물마를 날이 없다고 불평하다가
한국 남자들은 군대 얘기와 축구 얘기하면 밤새는 줄 모르지만, 고달픈 이민생활은 우리 이민자들의 단골 이야기보따리이다. 단 돈 얼마 들고 이민을 왔다는 얘기부터 시작해서, 밟아라 삼천리 재봉틀의 애환, 고층빌딩을 
[이기범 칼럼]나의 약한 것들을 자랑합시다
『그만두고 싶은 목사, 그만둘 수 없는 목회(Before You Quit)』(Blaine Allen)라는 책에 보면, 이런 재미있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한 작은 중학교 교장 선생님에게 고민이 하나 있었습니다. 여학생들이 교내 화장실에서 립스틱을 바르고… 
[김정오 컬럼]노블리스 오블리쥬
이 단어는 프랑스어로 ‘귀족들의 의무’란 뜻을 가진 말로 한 사회 내에서 지도층, 상류층이 지녀야 할 도덕적 의무를 말합니다. 이 말은 프랑스 격언에서 유래된 말인데, 귀족이 받은 권리(노블리스)만큼 그에 상응하는 의무(… 
월드비전, 아이티 지진 구호 활동 1주년 보고서 발표
금세기 사상 최악의 자연 재난으로 손꼽히는 아이티 지진 발생 1주년을 맞아, 세계적인 기독교 구호기관인 월드비전은 32쪽에 달하는 ‘아이티 지진 구호 활동 1주년 보고서’를 통해 지난 1년 동안의 초기 시애틀임마누엘교회 찬양대 지휘자 구함
시애틀 임마누엘교회(담임 송찬우 목사)는 세례 교인으로 성실하게 찬양대를 이끌 지휘자를 구한다. 
[이규현 컬럼] 미국의 신학교육 제도 ① 학제와 인준
페이스 신학대 한국어학부 이규현 교수가 학제와 인준, 인준 기관, 미국의 신학교 현황 등 미국 신학교육 제도에 대해 주제별로 설명한 글을 본지에 보내왔습니다. 이 교수는“현재 무분별한 신학교육 기관 설립으로 신학생들… 
RCA 동북부 한인교협 청지기 세미나 개최
RCA 동북부 한인교협(회장 황영진 목사) 청지기 세미나가 16일 오후 4시부터 8시 한인동산장로교회(담임 이풍삼 목사)에서 개최됐다. 
아이티 지원금 월드비전에 19,400만 달러
지난해 1월 12일 강도 7.0의 지진으로 22만여 명의 사상자를 낸 아이티 지진 사태에 대한 월드비전 구호 활동 1주년 보고서가 발표됐다. 
변화되기 싫다면 성장도 기대하지 말라
미국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한인 2세 목회자, 제임스 김 목사가 중앙장로교회(담임 한병철 목사) 영어권 부흥회 참석 차 애틀랜타를 방문했다. 그는 1930년 대에 세워진 시애틀 ‘리틀처치온더프래리’를 담임하고 있다. [오늘의 묵상]튼튼하게 깨끗하게
말은 잘 해야 본전입니다. 먹는 건 웬만하면 해롭지 않습니다. 입에서 나오는 건 위험할 때가 많지만 입으로 들어가는 건 건강을 위해 필요합니다. [오늘의 묵상] 튼튼하게 깨끗하게
말은 잘 해야 본전입니다. 먹는 건 웬만하면 해롭지 않습니다. 입에서 나오는 건 위험할 때가 많지만 입으로 들어가는 건 건강을 위해 필요합니다. 
교회 주보가 이제 IHOP 할인 쿠폰으로?
둘루스 플레즌트 힐 로드 선상에 팬케익 전문점 ‘IHOP(아이홉)’이 교회 주보를 들고 오면 10%를 할인해 주는 행사를 실시하면서 한인들을 초대하고 있다. 제니퍼 와이트 매니저는 “교회의 주보를 갖고 오면 1인당 10% 할인된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