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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세계기도일, 올해는 칠레 여성을 위해

    지난해 2월 대지진으로 700명 이상이 사망하는 대참사를 겪었던 칠레 여성들이 기도문을 작성했고, 올해는 이 나라를 위해 전 세계 여성들이 기도하게 된다. 전세계 여성들이 고통받는 국가의 여성들을 위해 기도하는 세계기도…
  • 파키스탄 홍수 난민 텐트촌에서 한 이재민이 월드비전이 공급하는 비식량 구호 물품을 받아 가고 있다.

    파키스탄 홍수 이재민, 추위와 배고픔 이중고

    지난해 8월 2,000여 명의 사망자와 2,100만 명의 이재민 그리고 전체 국토의 1/5가량을 침수시킨 파키스탄 홍수 사태가 발생한 지 6개월이 지났지만 아직 피해 복구의 끝은 보이지 않고 있다. 이에 월드비전은 10개 회원국들로부터 …
  • 인터콥 갱신 바라는 목회자에게 들어본다

    지난 2월 19일 최바울 대표와 인터콥의 복음적 갱신을 바라는 성명서가 미주 교계 지도자 109명(편집자 주: 2월 26일 자로 문석호 목사는 명단에서 빠졌음)의 이름으로 언론에 발표됐다. 뉴욕. 뉴저지에서도 12명의 목회자가 이 성…
  • 이반젤뉴욕신학대학(원) 33주년 개교기념 헌신예배가 25일 프라미스교회(담임 김남수 목사) 본당에서 진행됐다.

    이반젤뉴욕신학대학(원) 33년, 373명 졸업생 배출

    하나님의 성회 이반젤뉴욕신학대학(원) 33주년 개교기념 헌신예배가 25일 오후 7시 30분 프라미스교회(담임 김남수 목사)에서 진행됐다.
  • 재학생이 개교기념 스킷드라마를 준비해 선보였다.

    이반젤뉴욕신학대학 33주년 개교기념 헌신예배

    하나님의 성회 이반젤뉴욕신학대학(원) 33주년 개교기념 헌신예배가 25일 오후 7시 30분 프라미스교회(담임 김남수 목사)에서 진행됐다.
  • 푸엔테힐스 현대, 사우스베이 매장 그랜드 오픈

    단일 현대 매장으로는 북미 최대규모를 자랑하는 푸엔테힐스 현대(대표 샘 임)가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토렌스 중심상권에 대형 매장 2호점을 오픈했다. 푸엔테힐스 현대는 25일 사우스베이 현대 그랜드‥
  • 남가주 영적대각성 윤석전 목사 초청 부흥회

    남가주 영적대각성 부흥회가 오는 3월 14일부터 17일까지 메인 스피커로 윤석전 목사(서울 연세중앙교회)를 강사로 초청해 개최된다
  • ‘교회다움’ 그리운 시대, ‘교회됨’이란 무엇인가

    ‘교회됨’이란 무엇인가. 교회다운 교회가 어느 때보다 그리운 시대, 지난 2001년 ‘the Best Theologian’으로 선정하며 타임(TIME)지가 주목한 스탠리 하우어워스(Stanley Hauerwas)가 이 질문에 답했다
  • 유관지 목사.

    “北 지하교회 보도, ‘값싼 흥분’으로 전락 우려”

    북한교회연구원장 유관지 목사(유니프레이어 이사장)가 “북한 지하교회는 홍보의 대상이 아니다”며 최근 잇따른 보도에 우려를 나타냈다. 유 목사는 뉴스레터를 통해 “우리는 북한 지하교회 이야기를 호기심의 대상으로 여…
  • 북한 내부에 중동 민주화 내용 삐라 대량 살포

    이집트와 리비아 등 중동 독재국가들의 잇따른 민주화 투쟁 불씨가 중국과 북한에까지 옮겨붙느냐가 초미의 관심인 가운데 북한 양강도 혜산시 내에 북한의 ‘동맹’ 이집트가 민주화됐다는 내용의 삐라가
  • 국제성경연구원 2월 정기모임.

    송인도 목사의 설교에 도움이 되는 사본학(2)

    국제성경연구원(원장 김택용 목사) 2월 정기모임이 22일(화) 오전 10시45분 애난데일 소재 팰리스 식당에서 열렸다.
  • 방지각 목사.

    예수소망교회, 방지각 목사 초청 부흥사경회

    방지각 목사(뉴욕효신장로교회 원로목사) 초청 새봄 맞이 부흥사경회가 오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예수소망교회(담임 박대웅 목사)에서 열린다.
  • 세계 지도자와 참모들을 주 예수님께로

    회장인 임용락 목사는 “마지막때 우리의 사명은 세계의 지도자를 위한 중보기도의 귀중함을 알고 주의 종 목사님들과 장로님들이 함께 기도의 횃불을 들어 올리길 원합니다. 역대하 7장 14절 ‘내 이름으로
  • 길자연 목사와 이광선 목사 양측이 현 한기총 사태 해결을 위한 만남을 가졌으나, 10분도 채 되지 않아 대화가 종결될 만큼 갈등의 골은 깊었다. ⓒ이대웅 기자

    吉-李 양측의 대화가 결렬될 수밖에 없었던 이유

    한기총 사태 해결을 위해 만났던 길자연-이광선 목사 양측은, 오히려 이 사태의 심각성과 깊은 감정의 골만을 확인시켜주고 말았다. 아무런 합의점을 찾지 못한 채 불과 10분도 안 돼서 대화가 종결됐기 때문이다.
  • CBMC 북미주 지회 창립 육성스쿨이 워싱턴-덜레스 국제공항 홀리데이 인에서 진행중이다.

    CBMC 북미주 지회 창립 육성스쿨 진행중

    26일 센터빌지회와 락빌지회 창립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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