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김칠곤 칼럼]고갈된 중년의 체력
중학교때 물리 과목을 가르쳤던 선생님이 생각나는데 그 선생님의 별명은 “공포의 배”로 불리우셨다 그 이유는 선생님의 배가 임신 9개월 정도처럼 볼록 튀어 나왔을 뿐 아니라 교실에서 학생들이 뭔가 잘못했을때 벌로 학생… 
백투 스쿨 앞두고 캠핑하며 은혜 나눠
베다니감리교회(담임 남궁전 목사) EM과 유스그룹에서 함께 지난 5-6일, 스톤마운틴 파크에서 캠핑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대원 목사 한국선교 50주년 성령축제
안디옥국제선교훈련원 (YWAM-AIIM Youth With a Mission Antioch Institute for International Ministries, 대표 오대원 목사 David Ross)은 지난 1일 부터 5일까지 오대원 목사 한국선교 50주년을 맞아 쥬빌리 성령축제를 개최했다. 
김정호 목사, 백악관서 오바마와 환담
아틀란타한인교회 김정호 담임목사 부부와 장녀 김소연(영어명 애나 김)씨가 지난 주 백악관을 방문, 오바마 대통령을 만나고 돌아와 화제다. 김 목사 부부는 오바마 대통령으로부터 초대를... 
새생명장로교회 단기선교팀, 필리핀에 복음 심어
타코마 새생명장로교회(담임 임규영 목사)중고등부 학생 선교팀은 지난 7월 4일 부터 9박 10일간의 일정으로 필리핀 단기선교를 다녀왔다. 이번 단기선교에서는 새생명장로교회가 필리핀에 건립한 ‘레인보우 새생명선교센터’… 
흘러간 30년 돌아보니 감사뿐, 그 사랑 나누고 싶어
한국 복음성가(CCM)계의 1세대라고 할 수 있는 최명자 사모가 사역 30주년을 기념해 월드비전과 함께 ‘사랑과 희망, 나눔의 Hope Concert’를 개최한다. 그리스도인의 건전한 연합 꿈꾸는 '유데이 찬양팀'
‘뜨거운 열정’, ‘때묻지 않은 순수함’, ‘그리스도인의 건전한 연합’… 유데이(U-Day, Union Worship Day의 줄임말) 찬양팀 하면 떠오르는 단어들이다. 매월 한차례 시카고 일원 한인교회들을 순방하며 연합찬양예배를 
그리스도인의 건전한 연합, 유데이 찬양팀
‘뜨거운 열정’, ‘때묻지 않은 순수함’, ‘그리스도인의 건전한 연합’… 유데이(U-Day, Union Worship Day의 줄임말) 찬양팀 하면 떠오르는 단어들이다. 매월 한차례 시카고 일원 한인교회들을 순방하며 연합찬양예배를 [기자의눈] 뉴욕 교계의 치킨게임 언제까지 계속될까
시대의 반항아 '제임스 딘'이 주연한 1955년 작 '이유 없는 반항'에는 자동차 게임이 나온다. 두 사람이 각자의 차로 절벽을 향해 달리다가 먼저 차에서 뛰어내리는 사람이 겁쟁이(치킨)가 되어 지게 되는 게임이다. 또는 도로 양… 내셔널 서베이, 현재까지 32% 회수
내셔널서베이위원회(조직위원장 박희민 목사)와 이민신학연구소(소장 오상철 목사)가 ‘내셔널 서베이(북미주 전국 한인교회 실태조사) 중간보고의 밤’을 8일 오후 6시에 아주사퍼시픽 대학교(AZUSA PACIFIC UNIVERSITY)에서 개최했 
한-일관계 좋아지고 있었는데… 선교에도 악영향 오나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과 얼마 전 일본 의원단 울릉도 방문 시도 사태, 그리고 일부 일본 국민들의 반(反)한류 시위 등으로 한일 양국 관계에 또다시 그림자가 드리우고 있다. 양국 갈등은 정치권을 넘어서서 국민들 간의 감정… 
이어령 박사 딸 민아씨, 간증집 ‘땅끝의 아이들’ 출간
지난 2007년 세례를 받아 화제를 모았던 이어령 박사의 장녀인 이민아 씨가 최근 
20대에 개척해 6년만에 9천명
30대 초반의 젊은 목회자가 이끌고 있는 노스캘로라이나 소재 엘리베이션쳐치가 오는 9월 11일, 두 개의 캠퍼스를 더 확장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최바울 선교사, "교회와의 관계 미숙했다"
최바울 선교사가 뉴욕에서 목회자들과 만남을 갖고 그간 논란이 되어왔던 문제들에 설명했다. 만남은 9일 오전 10시 목양장로교회(담임 송병기 목사)에서 이뤄졌다. 
최바울 선교사, 교회와의 관계 미숙했다
최바울 선교사가 뉴욕에서 목회자들과 만남을 갖고 그간 논란이 되어왔던 문제들에 설명했다. 만남은 9일 오전 10시 목양장로교회(담임 송병기 목사)에서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