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이성자 칼럼]‘엑스트라 마일’의 사람들
영어에 “go the extra mile ” 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기대를 초월한 탁월한 섬김을 의미하는 말로 예수님의 산상수훈 중 억지로 5리를 가게 하면 10리를 동행하라는 말씀에서 유래된 관용구입니다. 
[이승우 칼럼]“마음이 열려야 말이 들립니다”
차를 타고도 별 애기 없이 얼마쯤을 그냥 가는데 처음 만난 이와 한 차를 타고 그냥 뒷좌석에 앉아 가기가 좀 불편하고, 그래도 차를 태워주는 고마운 분이라 뭐라고 말을 좀 하면서 가야 할 것 같아서 말을 건넸습니다. 
[김영봉 칼럼]어느 날의 통화
점점 기억력이 흐려져 가시는 어머님께 어느 날 전화를 올렸다. 
기독교한국루터회, NCCK 가입 결의
루터회는 6일 인천 만수동 소명교회(담임 진영석 목사)에서 개막한 제41회 총회에서 NCCK 가입 청원건을 그대로 통과시켰다. 루터회는 NCCK가 총회에서 가입을 추인하면 예장 통합과 기하성에 이어 한국기독교총연합회와 NCCK에 동… 
“한국의 기독교, 서구 교회들에 교훈 주고 있다”
영국 국회 상원의원이며 전 세계 감리교의 모(母)교회인 웨슬리 채플을 담임하고 있는 레슬리 그리피스(Leslie Griffiths) 목사가 5일 판문점과 파주 영국군 전적비를 찾았다. 그리피스 목사는 한국과 영국의 관계증진 및 선교협력 … 
[정인량 칼럼]스티브잡스의 나인틴 홀
모든 매체들은 IT계의 천재 스티브 잡스의 별세소식으로 홍수를 이루었다. 그의 생애를 반추하는 시시콜콜한 이야기들로 그가 한 시대를 변화 시킨 인물임을 감추려 하지 않았다. 비록 양승호 목사, 뉴욕교협 회비 240달러 납부
양승호 목사가 4일 뉴욕교협에 회비 240달러를 납부하고 영수증을 받아간 사실이 5일 확인됐다. 회비 120달러의 두 배를 납부한 양승호 목사의 회비는 37회기와 38회기 동시 납부로 처리됐다. 뉴욕교협의 차기 회장경선과 관련, 양… 한인회장 교계와의 관계

김창환 후보, 선관위에 김의석 후보 자격박탈 촉구
화해 국면으로 접어들 것 같던 제30대 한인회장선거 불법선거운동 논란이 다시 수면위로 떠올랐다. 5일 둘루스 소재 한 식당에서 기자회견 연 김창환 후보는 전날(4일) 화해를 가졌던 기자회견에 대해 “4일 아침 김백규 선거관… 
아이티 고아 사역, 미주교회들 앞장선다
우리에게는 호산나미디어(대표 박형석)로 잘 알려진 OneBody Ministry 한몸팀(OndBody)이 아이티의 고아들을 위한 후원사역을 시작했다. 호산나미디어는 출판, 영상, 신문, 매거진, 인터넷 등의 영역에서 사역하는 종합 미디어 기업으… 
지우지마셈-사이트개편안임
뉴욕교협 선관위, “후보 4명 모두 자격 유효”
대뉴욕지구교회협의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현영갑 목사)가 4일 감사 2명이 제시한 선관위 행정에 대한 감사요청에 대해 “불법적인 요구”라며 응하지 않기로 했다. 또 후보자들의 회비 납부 문제와 관련, 모든 후보자들이 … [부고] 북한인권운동가 수잔숄티 여사, 모친상
북한인권운동가 수잔 숄티 여사의 모친이 지난 금요일(30일) 거주하던 텍사스주 내 병원응급실에서 숨을 거뒀다. 29일 소식을 듣고 급히 텍사스로 달려간 수잔 숄티 여사는 "지난 금요일 어머니가 돌아가셨다. 나의 형제들과 나… [부고] 수잔숄티 여사, 모친상
북한인권운동가 수잔 숄티 여사의 모친이 지난 금요일(30일) 거주하던 텍사스주 내 병원응급실에서 숨을 거뒀다. 29일 소식을 듣고 급히 텍사스로 달려간 수잔 숄티 여사는 "지난 금요일 어머니가 돌아가셨다. 나의 형제들과 나… 미주 갈멜산 조성근 목사 “큰 복은 주님 인정받는 것”
미주 갈멜산 기도성회가 한인타운 6가에 위치한 로얄빌딩에서 열렸다. 이번 기도회는 지난 4월과 7월에 이어 3차로 열린 기도성회로 조성근 목사(갈멜산 금식기도원 담임, 나사렛대학교 겸임교수,GST대표)가 말씀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