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미국인 시애틀 최고 호감, 최악의 도시는?
미국인들은 시애틀을 가장 좋아하고 디트로이트를 가장 싫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애틀 밀알 선교단 사랑의 캠프 위한 기금 모금
시애틀밀알선교단(단장 장영준 목사)는 매년 장애 선교와 장애인 재활을 목적으로 열리는 '사랑의 캠프'(중증 장애인캠프)를 위한 기금을 모으고 있다. 
“진정한 리더는 시니어 여러분이십니다”
지난 21일(토)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는 시니어(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진정한 리더는 시니어 여러분이십니다”를 주제로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날 250명에 가까운 어른들이 참석했으며 김효… 
HYM…박형은 목사 “헌신하려면 바로 지금!”
제 26회 남가주청년연합집회(대표 더글라스 김, 이하 HYM)가 21일부터 22일까지 양일간 오후 7시에 인랜드교회(박신철 목사)에서 열렸다. 하나님의 사랑을 세상에 전하자는 의미 ‘사명’이란 주제로 열린 이번 집회는 첫째날 윤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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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복음은 문화를 덮고도 남는다
요즘 들어 한인 총기 사건이 늘고 있다. 지난 2007년 35명의 목숨을 빼앗고 25명의 부상자를 발생시킨 버지니아 공대 총기난사사건을 시작으로 띄엄 띄엄 들리던 총기사고가 올해에만 벌써 3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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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5차 PCA-CKC 총회 및 수련회 개막
부르심의 의미 돌아보는 “성경으로 돌아가자” 
김남준 목사, "목회자는 '회심'에 목숨을 걸어야"
김 목사는 신학을 ‘그리스도를 통하여 성령안에서 하나님을 향하여 사는 것’으로 정의하고 싶다, 목회의 목적은 바로 이 신학을 구현하는 것에 있다. 즉, 목회자는 성도들의 ‘회심’에 목숨을 걸어야 
한국은 강제북송 저지 위한 ‘생명버스’ 상경
중국의 탈북자 강제북송 저지를 염원하는 발걸음이 전국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번에는 부산과 울산 교계가 ‘생명버스’를 타고 상경, 그 열기에 힘을 보탰다. ‘북한인권과 평화통일을 위한 부산·울산교회연합’과 ‘부산… 
“가톨릭·수도원·금욕주의·WCC, 잘못된 영성”
최근 기독교 신학계의 가장 큰 이슈 가운데 하나가 바로 ‘영성’이다. 교회의 세속화와 신앙의 형식화가 두드러지면서, 기독교 본연의 모습을 회복하자는 움직임의 하나로 영성이 주목받고 있는 것. 그러면서 수도원, 이머징, … 
정삼지 목사 “실형 선고되면 담임직 사퇴”
정삼지 목사(제자교회)가 “이번 사건에서 실형이 (최종) 선고된다면 제자교회 담임직을 사퇴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정 목사는 23일 서울고등법원 제5형사부(재판장 김기정) 심리로 열린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변호사의 질문에… 김은수 목사 부인, 김례 사모 소천
김은수 목사 부인 김례 사모가 23일 오후 1시 45분 소천했다. 이에 박성은 목사 집례로 입관예배를 24일(화) 오후 7시에, 장례예배 및 하관예배를 25일(수) 오전 11시 리 장의사 2호점 (4067 Industrial dr, Norcross, 30071)에서 드린다. … 5월 첫째주 목요일은 ‘국가를 위한 기도의 날’
매년 5월 첫째주 목요일은 '국가를 위한 기도의 날'(National Day of Prayer)로 미국 전국민이 각 계층의 국가 지도자를 위해 기도하는 날이다. 2012년 주제는 ‘ONE NATION UNDER GOD’이다. 가주 교계는 2001년부터 이 날에 한인들이 중심이 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