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죽 한 그릇에 영혼을 담았습니다”… <본죽> 최복이 대표
새벽 6시부터 새벽 1시까지 가장 맛있는 죽을 만들기 위해 일인다역(一人多役)을 마다 않는 <본죽> 최복이 대표. 그는 아동문학평론 신인상, 현대시문학가 출신답게 따뜻한 미소와 차분한 말씨를 지녔다. 
이웃주민 9백명 한인교회로 몰려온 까닭
게이더스버그에 위치한 베다니장로교회(담임 김영진 목사)는 지난 12일(토) 4개월 간 준비했던 커뮤니티 행사 대단원의 막을 올렸다. 지역 주민만 900여명이 참석했고, 메릴랜드 시장, 소방서장, 경찰서장 등이 자리해 감사패 전… 
커뮤니티에 “받은 축복 돌려드립니다”
게이더스버그에 위치한 베다니장로교회(담임 김영진 목사)는 지난 12일(토) 4개월 간 준비했던 커뮤니티 행사 대단원의 막을 올렸다. 지역 주민만 900여명이 참석했고, 메릴랜드 시장, 소방서장, 경찰서장 등이 자리해 감사패 전… 
한국 최초 우주인 이소연 박사 시애틀 강연
시애틀워싱턴한인회(회장 서용환) 워싱턴주 한인상공회의소(회장 서명기), 재미과학기술자협회는 오는 16일(수) 오후 6시 45분 머서아일랜드 보이즈앤걸즈클럽 (Mercer Island Boys and Girls club)에서 한국인 최초 우주비행사 이소연박… 
워싱턴 챔버 앙상블 교민위한 찬양 콘서트 개최
워싱턴 챔버 앙상블(단장 문창선, 지휘 김법수)은 오는 6월 3일(주일) 오후 5시, 10일(주일) 오후 5시 각각 올림피아 중앙장로교회(담임 우경철 목사), 순복음 큰빛교회(담임 김승희 목사)에서 “넉넉히 이기느니라” 라는 주제로 … 
교회여! 제자 훈련에 생명을 걸어라
동경 요한 교회는 미신이 만연하고 800만 우상을 숭배하는 ‘선교사의 무덤’ 일본에서 어떻게 40개의 지교회를 세우며 일본 최대 교회가 될 수 있었을까? 그 해답은 바로 제자 훈련이었다. 
성경 말씀 자녀들 심령에 심는다
“주님께 드리는 성경 만독 대행진” 등 성경 읽기에 앞장서고 있는 삼성장로교회에서 이번에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도 이 운동을 확산하며 우선적으로 일독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텐미닛’으로 부흥하는 뉴욕중부교회 새벽
뉴욕중부교회(담임 김재열 목사) 성도들은 매일 새벽 텐미닛(10Min.Daily)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김재열 목사가 직접 집필하는 이 텐미닛은 중부교회 성도들만을 위한 전 교인 QT교재로 성도들의 아침묵상을 돕고, 중부교회의 새벽 … 
유럽 이슬람 충돌… 교회 핍박은 이어지고
오사마 빈 라덴을 시작으로 1년 새 알카에다의 거물급 지도자 3명이 미군 등의 공격을 받아 사망했다. 9•11 테러를 주도한 알 카에다의 창설자 빈 라덴은 지난해 5월2일 파키스탄 은신처에서 미군 특수부대 요원들에 
총신2

워싱턴 총신동문회 증경회장단 및 임원 하퍼스 페리 방문
워싱턴 총신동문회(회장 손갑성 목사) 증경회장단과 임원들이 5월 14일(월) 포토맥강과 쉐난도어강이 만나는 곳에 위치하며 남북전쟁 당시 연방 병기고가 있었던 하퍼스 페리(Harpers Ferry) 국립공원을 방문했다. 
워싱턴 총신동문회, 하퍼스 페리 방문
성 피터스 교회에서 야외예배 뉴욕교협, 오바마의 동성결혼 지지 강력 규탄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양승호 목사)가 최근 동성결혼에 대한 찬성입장을 분명히 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발언에 대해 강력히 규탄하고 세계인과 기독교인 앞에 사과를 촉구하는 성명을 14일 발표했다. 
교수·목사·변호사 타이틀 많아도 목적은 오직 하나
올해로 90세인 김윤국 목사. 그의 책상에는 히브리어 성경과 각종 주석책들이 즐비하게 펼쳐져 있었다. 1950년 미국에 유학와 미국에서 목회자, 교수, 변호사로 활동했던 학자의 면모가 아직도 
역사의 산 증인 90세 김윤국 목사의 ‘하나님’
올해로 90세인 김윤국 목사. 그의 책상에는 히브리어 성경과 각종 주석책들이 즐비하게 펼쳐져 있었다. 1950년 미국에 유학와 미국에서 목회자, 교수, 변호사로 활동했던 학자의 면모가 아직도 낡지 않았는지 그는 최근 구약 39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