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백 투 스쿨' 돕는 LASR 대안학교 제 3회 졸업생 배출
"제 인생에 있어 고교 졸업은 큰 성취입니다. 이제 제가 원하는 건 뭐든 할 수 있을 것만 같습니다. 하지만 이게 다가 아니라, 단지 첫 발짝을 내딛은 것에 불과한 것이라는 걸 압니다" 
와싱톤한인교회, 굿스푼에 1만불 쾌척
경제 불황의 여파가 채 가시지 않은 때, 와싱톤한인교회가 선교 헌금 1만불을 굿스푼선교회(대표 김재억 목사)에 쾌척했다. 이번 선교헌금은 ‘거북이 마라톤 대회’를 통해 모아진 헌금 중 일부 
어린이 전도 VBS계절이 돌아왔다
18일(월) 필그림교회(담임 손형식 목사) 여름성경학교가 막을 올렸다. 어린이 255명이 등록했고, 이 중 180여명은 자 교회 학생이 아닌 카톨릭 혹은 비 기독교인, 작은 교회 어린이들이다. 
어린이 전도, VBS에 맡겨라
18일(월) 필그림교회(담임 손형식 목사) 여름성경학교가 막을 올렸다. 어린이 255명이 등록했고, 이 중 180여명은 자 교회 학생이 아닌 카톨릭 혹은 비 기독교인, 작은 교회 어린이들이다. 
아여모, 노인 및 장애인 돕기 사역 활발
아름다운여인들의모임(회장 석은옥)이 지역 사회 어르신 및 장애우를 위한 활발한 사역을 이어가고 있어 주목된다. 지난 16일(토) 오전 10시45분, 조지메이슨 선라이즈 양로원에 방문한 아여모는 까리스 앙상블과 함께 아여모 산… 
31년 맞은 시온교회, 미래를 여는 교회 될 것 다짐
시온한인연합감리교회(담임 송희섭 목사) 교회창립 31주년 기념 및 장로, 권사, 집사 취임 예배가 17일(주일) 오후 5시 열렸다. 1981년 창립된 시온교회는 1998년 제6대 담임으로 송희섭 목사가 부임하면서 꾸준히 성장해 왔으며 2009… 
인패스, 도미니카 찬양선교 떠난다
지난 17일(주일) 온누리사랑의교회(담임 데이빗 허 목사)에서 선교파송예배를 드린 인패스(국제 청소년 찬양교육 선교 후원회, 이사장 허인욱) 선교팀이 곧 도미니카 공화국으로 ‘찬양선교’를 떠난다. 
섬기는교회, 창립 3년 맞아 새 보금자리로
애틀랜타섬기는교회(담임 안성홍 목사)가 지난 주일(17일) 창립 3주년 임직감사예배를 드렸다. 교단관계자 및 축하객들이 모인 자리에서 교회는 새 보금자리로의 이전 소식을 알려 기쁨을 더했다. 2009년 6월, 미국교회 친교실에… “조용기 목사 음해, 성도들 우롱하는 폭거”
기하성 총회아 영산목회자선교회 등 잇따라 성명 발표 조용기 목사에 대한 음해에 대해 기하성 총회를 비롯한 교단 목회자들이 강력 반발하고 나섰다. 충현교회측 “교회 설립자는 김창인 목사 아닌 예수님”
충현교회(담임 김성관 목사)가 설립자 김창인 목사의 성명서에 대한 입장을 교회 소식지인 ‘주간 충현’에 공식 발표했다. 
송태근 목사 “하나님의 뜻은 쉽게 말할 수 없다”
“다 크게 울며 바울의 목을 안고 입을 맞추고 다시 그 얼굴을 보지 못하리라 한 말을 인하여 더욱 근심하고 배에까지 그를 전송하니라”(행 20:37~38) 
방지일 목사, “구원에는 내 몫이 없다...오직 은혜임을 잊지 말아야”
한국교회의 산 역사인 원로 방지일 목사가 17일 뉴욕효신교회를 방문, 주일예배 설교를 전했다. 효신교회는 방지일 목사의 사촌동생인 방지각 목사가 원로로 있는 교회이기도 하다. 
아마존은 세상 어디보다 행복한 곳입니다
기독 다큐멘터리 <소명>의 주인공 강명관 선교사가 애틀랜타를 방문, 지난 15일(금)부터 17일(주일)까지 샘물교회(담임 함종협 목사)에서 선교부흥집회를 인도했다. 16일, 성도들과 함께 <소명>을 시청하고 선교보고를 한 강 선교… 
뉴욕에 ‘후러싱제일교회’ 거리 생겼다
후러싱제일교회(담임 장동일 목사)는 17일 오후 김영목 뉴욕총영사, 존 리우 감사원장, 피터 구 시의원 등 뉴욕 경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갖고 한인교회명의 거리가 생긴 것에 감사를 드렸다. 
한인교회, 170년 전통 미국교회와 통합 돼
스탬포드연합교회(담임 송성모 목사)가 171년의 전통의 미국 감리교회와 통합됐다. 미국교회는 1841년부터 역사가 시작된 Springdale교회로, 이 미국교회는 교회재산 일체를 스탬포드연합교회에 양도하고 17일 병합예배를 드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