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김병규 칼럼] 인생의 주관자는 하나님 이십니다.
"너희가 전에는 양과 같이 길을 잃었더니 이제는 너희 영혼의 목자와 감독되신 이에게 돌아왔느니라." (밷전 2: 25) 유명한 찬송가 작사가 패니 크로스비(F. J. Crosby)는 신앙이 좋은 할머니와 어머니 밑에서 자랐습니다. 그러나 그… 
[김지성 칼럼] 계란으로 바위를 친다면…
계란으로 바위를 치면 뭐가 깨질까요? 당연히 계란이 깨어지겠지요. ‘계란으로 바위치기’는 무모한 일을 뜻하는 표현입니다. ‘강함’ 앞에서 ‘연약함’을 대비시킴으로써 연약함은 결코 강함을 이길 수 없음을 완곡하게 … 
[이상명 목사의 성서로 문화 읽기7] 종교혼합과 유사복음
역사학자인 아놀드 토인비(1889~1975)는 오래 전에 “20세기는 동양 종교들과 기독교를 혼합한, 제3의 천년기의 거대한 
[노규호 칼럼] "거짓 목사"
며칠전 조국의 모 방송국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두 얼굴의 사나이 가락시장의 거지목사 편"이 방송되어 많은 장애인과 선량한 후원자들의 마음에 큰 상처와 분노를 남겼다. 
[김칠곤 칼럼] 성경 통독을 통한 부부애(愛)
"샬롬! 오늘 저녁 신혼부부랑 식사를 하고픈데 저희 집에 오실 수 있나요?"라는 카카오 톡의 문자 메시지를 필자가 바쁜 상황 속에서 어느 분에게 받았는데 보낸 사람의 얼굴이 누구인지를 알 수도 없었을 뿐 아니라 결혼 생활… 
[선교의 새 패러다임] 선교의 여름
여름이 다 간것처럼 시원한 날씨가 일의 능률을 높여주고 있다. 눈은 별로 내리지 않지만 사 계절이 있는 조지아의 날씨를 너무나 좋아한다. 조지아의 여름은 치열하게 덥지만 그래도 기다릴 다음 계절이 있다는 것은 작은 기… 
[김병태 칼럼] 남보다 못한 가족?
어느 남자의 부인이 2층 자신의 침실에서 숨을 거두었다. 그 남자는 마지막 가는 부인을 위해 고급스러운 관을 준비했다. 그리고 장의사에게 정중하게 부탁했다. [정요셉의 시편 묵상 나눔의 아침] '시편 86편 1-2절'
(다윗의 기도) 여호와여 나는 곤고하고 궁핍하오니 귀를 기울여 내게 응답하소서 나는 경건하오니 내 영혼을 보존하소서 내 주 하나님이여 주를 의지하는 종을 구원하소서 (시 86:1-2) 
[손기성 칼럼] 어떻게 대하십니까?
실업사태와 취업문제는 최근 가장 심각한 사회 이슈가 된 지 오래입니다. 한 청년이 취직을 위해 어느 회사에 이력서를 내고 서류 전형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회사에서 연락이 왔고 면접 후 취업이 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 
휴가 없는 나라 미국
휴가철이 끝나고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다시 일상의 생활로 돌아 왔다. 경기회복이 다소 지연되면서 여행기간을 단축하거나 아예 집에서 휴가를 보낸 이들도 적지 않다고 한다. 아직 주머니 사정이 넉넉하지 못한 이들이 많다. … 
[이성자 칼럼] 대 속죄일을 맞이하며
9월이 되면서 유대력의 중요한 절기들을 맞이합니다. 올해는 지난 9월 5일이 나팔절이었고, 그로부터 10일 째가 되는 9월 14일은 대 속죄일이고, 5일 후인 9월 19일이 초막절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유대인들에게 7가지의 절기를 정해… 
[안인권 칼럼] 일생을 걸 한 가지 일을 하라
한강의 기적이라 불리는 한국의 산업 근대화 역사에는 전설같은 실화들이 무수하다. 전설같은 실화의 주인공들의 특징은 한 가지 일에 일생을 걸었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짧은 기간에 세계 1위에 오른 대표적인 산업 가운데 … 
[정인량 칼럼] 너희가 먹을것을 주어라
영혼구원을 강조하는 보수정통의 신학과 교회들이 조심해야 할 것이 있다. 저들은 육은 무익하고 영만 강조하는 영지주의자처럼 이원론주의자들은 아니지만, 웬일인지 이 육신의 문제, 특히 먹는 문제를 하등취급을 하고, 도외… 
[박석규 칼럼] 내 갈 길 멀고 밤은 깊은데
런던 태생으로 부모 뜻에 법학을 공부하다 27세에 영국 국교회 교구 목사가 된다. 당시 교회지도자들은 무기력하고 활기를 잃었으며 교회들은 날로 싸늘해지는데 크게 실망한다. 혼란과 신앙적인 번민으로 건강마저 악화되자 … 
[박모세 칼럼] 샬롬의 동역자가 되어 주세요
샬롬! 우리 주님께서 주시는 은혜와 평강이 충만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매월 발행하는 뉴스레터를 통해 본 선교회 사역에 대해 어느 정도 알고 계시리라 믿습니다만, 오늘은 뉴스레터 수신자 여러분들께 선교회 사정을 믿음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