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천뉴스위크의 편집국장 최민 목사가 4번째로 펴낸 저서 “변화하는 중국대륙, 선교도 변하여야한다”가 최근 쿰란출판사에 의하여 출간됐다.
최목사는 이 책에서 중국 변화를 실감나게 증언하고 있다. 중국에서 다년간 언론인으로 활약했던 그, 이제는 먼 길을 돌아 목사 안목으로 중국역사를 되돌아보고 있다. 이 책에서 풍기는 기독교적인 세계관, 중국 대륙으로 바라보는 그의 시선이 사뭇 도전적이고 신선하다.
이 책은 동북아 정세변화에 누구보다도 민감했던 최 목사가 그동안 미국에서 공부와 생활을 통해 더욱 성숙된 필묵, 그리고 영주권을 받고 중국으로 뛰쳐나가 경험한 그의 생생한 ‘중국 보고서’라고 할 수 있다.
그는 책 서두에서 “필자도 중국에서 나서 중국에서 자랐지만 땅이 넓고 깊은 역사를 가지고 있는 중국에 대한 무지는 마찬가지이다. 다른 점이라면 중국적 크리스천으로서 도전과 책임감이 항상 나를 괴롭혀 중국에 대한 무지에서 좀 더 벗어나려는 몸부림과 배움 열망이 이 책으로 이어진 것뿐이다. 우리 모두가 좀 더 겸손해져야한다. 겸손은 은혜를 받는 그릇이다. 머지않아 중국교회는 21세기 세계선교를 주도하는 세력이 될 것이다”라고 쓰고 있다.
책의 내용은 모두 4부분으로 돼 있는데 1부는 중국과 예수 믿는 사람들, 2부는 중국역사 이야기가 주는 교훈, 3부는 변화 발전하는 중국, 4부는 희망과 도전의 길에선 중국동포들이란 부제목으로 60여 의 글과 사진이 실렸다. 필자 나름대로 재미있고 중요한 사건을 추려서 크리스천 가치관으로 해석해보려고 애쓴 필자의 심장 박동이 이 책에서 돋보인다.
더욱이 이 책은 미주 한인동포 뿐만 아니라 미주조선족동포(6명)가 도움의 손길에 함께 동참하였다는데서 그 의미를 더하여 주고 있다.
최목사는 이 책에서 중국 변화를 실감나게 증언하고 있다. 중국에서 다년간 언론인으로 활약했던 그, 이제는 먼 길을 돌아 목사 안목으로 중국역사를 되돌아보고 있다. 이 책에서 풍기는 기독교적인 세계관, 중국 대륙으로 바라보는 그의 시선이 사뭇 도전적이고 신선하다.
이 책은 동북아 정세변화에 누구보다도 민감했던 최 목사가 그동안 미국에서 공부와 생활을 통해 더욱 성숙된 필묵, 그리고 영주권을 받고 중국으로 뛰쳐나가 경험한 그의 생생한 ‘중국 보고서’라고 할 수 있다.
그는 책 서두에서 “필자도 중국에서 나서 중국에서 자랐지만 땅이 넓고 깊은 역사를 가지고 있는 중국에 대한 무지는 마찬가지이다. 다른 점이라면 중국적 크리스천으로서 도전과 책임감이 항상 나를 괴롭혀 중국에 대한 무지에서 좀 더 벗어나려는 몸부림과 배움 열망이 이 책으로 이어진 것뿐이다. 우리 모두가 좀 더 겸손해져야한다. 겸손은 은혜를 받는 그릇이다. 머지않아 중국교회는 21세기 세계선교를 주도하는 세력이 될 것이다”라고 쓰고 있다.
책의 내용은 모두 4부분으로 돼 있는데 1부는 중국과 예수 믿는 사람들, 2부는 중국역사 이야기가 주는 교훈, 3부는 변화 발전하는 중국, 4부는 희망과 도전의 길에선 중국동포들이란 부제목으로 60여 의 글과 사진이 실렸다. 필자 나름대로 재미있고 중요한 사건을 추려서 크리스천 가치관으로 해석해보려고 애쓴 필자의 심장 박동이 이 책에서 돋보인다.
더욱이 이 책은 미주 한인동포 뿐만 아니라 미주조선족동포(6명)가 도움의 손길에 함께 동참하였다는데서 그 의미를 더하여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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