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인으로서 미국에 가서 공부하는 이슬람 선교를 위해 사역 하는 카멜 히샴 박사가 왔었다. 순복음 강남성전에서 함께 말씀을 전할 기회가 있어서 만났는데 그가 몇 종류 책을 가져왔다. 그 중에 이슬람 여성이라는 제목 얇은 책이 있어서 한 권 얻어 왔는데 읽어보니 이슬람 여성 인권에 대한 참으로 황당한 이야기가 많이 있었다.
글 쓴 이는 히샴 박사 친구라고 하는데 이 글을 쓰면서도 너무 적나라하게 여성 인권에 대한 이슬람 치부를 드러내는 책이라서 과격한 무슬림 반박이나 테러 위협을 의식했는지 충격적인 문장을 쓸 때는 반드시 이슬람 유명한 학자인 어느 분이 한 말이라고 정확하게 근거를 인용해서 썼다. 그 책을 읽으면서 절박하게 느낀 것은 지금 한국인으로서 이슬람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그들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려줘야 속지 않고 바른 선택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이 책을 한글로 번역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 본국에는 인터넷에 이슬람에 관한 주제들 올려놓은 것을 보면 거짓말투성이다.
여성에게 이슬람은 특별한 축복이다는 둥, 이슬람 선지자는 사실 여성을 위한 가장 위대한 수혜자라 할 수 있다는 둥, 꾸란에서는 남성과 여성 평등을 강조하는 가르침을 준다는 둥 혹은 서양 기독교 국가들이 매스컴을 통해서 왜곡되게 가르쳤기 때문에 이슬람 여성관이 부정적으로 비쳐졌다는 둥 ... 그런 글을 올려 놓았는데 아무도 거기에 대한 반박을 하는 사람이 없다. 그것은 이슬람에 대한 무지 때문이다.
심지어 본국 어떤 목사는 우리가 믿는 하나님과 알라신과는 같은 신이기 때문에 서로 사이좋게 지내야 한다는 책을 썼다. 세상에 무슬림이 하는 거짓말을 어느새 배워가지고 앵무새처럼 생각 없이 말을 하며 글을 쓰고 있는 것이다. 도대체 조직신학을 어떻게 공부했기에 하나님에 대한 개념이 이렇게 엉뚱할 수가 있는 것인지 참으로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
어찌 “하나님이 짝지어주신 것을 사람이 나눌 수 없느니라(마19:6)”고 하신 분이 “이혼은 두 번까지 해도 된다(코란2:229)”고 하시겠는가“,어떻게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신(요1:1-3)” 그분이 “모든 생물을 물로 창조했다(코란21:30)고 하시겠는가?
하루 빨리 교회에 이슬람 정체를 밝히는 작업을 해야 한다는 생각에 조급해진다. 교회 뿐 아니라 예수를 믿지 않는 사람도 이슬람에 속는 것은 막아야 하는 것이 우리 할 일이다.
[본국 이란인교회 이만석 선교사는 2004년 12월 현지인에게 복음을 전했다는 이유로 강제추방을 당하기 전까지 이란 테헤란 한인교회에서 19년 동안 사역을 감당해 왔다. 이만석 선교사는 강제 추방 이후 본국으로 돌아와 서울광염교회(일명 감자탕 교회. 조현삼 목사) 후원으로 한국이란인교회를 세웠고, 현재도 이란 선교를 위해 헌신하고 있다.]
글 쓴 이는 히샴 박사 친구라고 하는데 이 글을 쓰면서도 너무 적나라하게 여성 인권에 대한 이슬람 치부를 드러내는 책이라서 과격한 무슬림 반박이나 테러 위협을 의식했는지 충격적인 문장을 쓸 때는 반드시 이슬람 유명한 학자인 어느 분이 한 말이라고 정확하게 근거를 인용해서 썼다. 그 책을 읽으면서 절박하게 느낀 것은 지금 한국인으로서 이슬람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그들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려줘야 속지 않고 바른 선택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이 책을 한글로 번역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 본국에는 인터넷에 이슬람에 관한 주제들 올려놓은 것을 보면 거짓말투성이다.
여성에게 이슬람은 특별한 축복이다는 둥, 이슬람 선지자는 사실 여성을 위한 가장 위대한 수혜자라 할 수 있다는 둥, 꾸란에서는 남성과 여성 평등을 강조하는 가르침을 준다는 둥 혹은 서양 기독교 국가들이 매스컴을 통해서 왜곡되게 가르쳤기 때문에 이슬람 여성관이 부정적으로 비쳐졌다는 둥 ... 그런 글을 올려 놓았는데 아무도 거기에 대한 반박을 하는 사람이 없다. 그것은 이슬람에 대한 무지 때문이다.
심지어 본국 어떤 목사는 우리가 믿는 하나님과 알라신과는 같은 신이기 때문에 서로 사이좋게 지내야 한다는 책을 썼다. 세상에 무슬림이 하는 거짓말을 어느새 배워가지고 앵무새처럼 생각 없이 말을 하며 글을 쓰고 있는 것이다. 도대체 조직신학을 어떻게 공부했기에 하나님에 대한 개념이 이렇게 엉뚱할 수가 있는 것인지 참으로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
어찌 “하나님이 짝지어주신 것을 사람이 나눌 수 없느니라(마19:6)”고 하신 분이 “이혼은 두 번까지 해도 된다(코란2:229)”고 하시겠는가“,어떻게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신(요1:1-3)” 그분이 “모든 생물을 물로 창조했다(코란21:30)고 하시겠는가?
하루 빨리 교회에 이슬람 정체를 밝히는 작업을 해야 한다는 생각에 조급해진다. 교회 뿐 아니라 예수를 믿지 않는 사람도 이슬람에 속는 것은 막아야 하는 것이 우리 할 일이다.
[본국 이란인교회 이만석 선교사는 2004년 12월 현지인에게 복음을 전했다는 이유로 강제추방을 당하기 전까지 이란 테헤란 한인교회에서 19년 동안 사역을 감당해 왔다. 이만석 선교사는 강제 추방 이후 본국으로 돌아와 서울광염교회(일명 감자탕 교회. 조현삼 목사) 후원으로 한국이란인교회를 세웠고, 현재도 이란 선교를 위해 헌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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