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동안 무심히 불러 왔던 복음성가를 쉽게 설명하고 누구나 찬양을 부를 수 있게 소개한 웹사이트가 있다.
누구나 닷 컴(www.nukoona.com, 사이트 운영자 김명환 목사)은 뉴욕 빛내리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김명환 목사가 직접 운영하는 웹사이트이다. 이 웹사이트는 누구나 찬양 의미를 알고 부를 수 있도록 찬양을 소개하는 칼럼부터 5분 영상칼럼, 신앙칼럼, 감동 멘트, 추천찬양, 시와 그림, 카페, 로마서 은혜 등 7개 섹션으로 꾸며져 있다.
이 곳에는 김 목사 자신이 20대에는 찬양 의미가 무엇인지 모르고 깊이 없는 찬양을 불렀던 경험을 거울삼아 회중을 만나 찬양을 조금씩 깨닫게 되면서 15년 경험이 고스란히 녹아있다.
또한 김 목사는 수준있는 찬양이지만, 번역된 외국찬양에 밀려서, 아니면 예전에 작사 작곡돼 유행이 지났다고 사장된 많은 복음성가를 발굴해 내야 한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이 웹사이트를 시작했다.
김 목사는 앞으로 이 웹사이트에 소개된 찬양을 엮어 책자를 낼 계획도 갖고 있다. 이 책이 나오게 되면 찬양인도자에게 매뉴얼 역할도 할 수 있을 전망이다.
"찬양 안에는 말씀이 살아있습니다."
누구나 닷 컴 안의 '로마서의 은혜' 섹션은 찬양을 통해 로마서를 전하려는 의도를 가지고 만들어졌다. 김목사는 찬양콘티를 짤 때 전하고자 하는 말씀 흐름에 따라 구성 하고 있다. 요즘은 로마서 강해를 찬양으로 전하고 있다. 로마서는 다람쥐 쳇바퀴 도는 것과 같은 무기력한 신앙인이 아니라 크리스천이 강력한 주님 군사로 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찬의 모든 것을 로마서와 연관해서 인도하게 되면 마치 로마서를 강해하는 것과 같은 효과가 난다고 한다.
사실 이러한 작업이 쉬운 것은 아니다. 어렵고, 긴 해설이 필요한 것을 한 곡 찬양으로, 한 편 칼럼으로 표현해내려면 많은 고민을 필요하다.
"제 칼럼이나 찬양집회할 때 제가 전하는 말씀을 다들 쉽게 이해하고 자연스레 받아들이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것을 준비하는데 많은 시간이 필요하거든요."
약3달 전에 1달반여 시간을 미국 동-서를 횡단하면서 비전트립과 같은 형태로 알칸소, 텍사스, 버지니아 등지 작은 교회(10-15명)에 가 찬양집회를 인도했다. 횡단 가운데 '과연 내가 하는 사역이 중요하구나. 꼭 해야 하는 구나라'는 확신을 얻어다고 한다. 또한 한 달여 전 부터 갑자기 방문자 수가 많아지면서 한 칼럼당 클릭수가 5~600여 개가 돼 이제 사역의 지경을 넓히고 본격적으로 이 찬양 사역을 시작해야 하는 구나 확신을 얻기도 했다.
"우리가 미디어 시대 속에 살아간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복음을 전하라고 허락하신 기회입니다."
김 목사는 그 동안 쌓였던 기도 결실인 것 같다며 앞으로 복음성가를 보급하고, 누구나 닷 컴을 통해 은혜로운 찬양을 은혜롭게 부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누구나 닷 컴(www.nukoona.com, 사이트 운영자 김명환 목사)은 뉴욕 빛내리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김명환 목사가 직접 운영하는 웹사이트이다. 이 웹사이트는 누구나 찬양 의미를 알고 부를 수 있도록 찬양을 소개하는 칼럼부터 5분 영상칼럼, 신앙칼럼, 감동 멘트, 추천찬양, 시와 그림, 카페, 로마서 은혜 등 7개 섹션으로 꾸며져 있다.
이 곳에는 김 목사 자신이 20대에는 찬양 의미가 무엇인지 모르고 깊이 없는 찬양을 불렀던 경험을 거울삼아 회중을 만나 찬양을 조금씩 깨닫게 되면서 15년 경험이 고스란히 녹아있다.
또한 김 목사는 수준있는 찬양이지만, 번역된 외국찬양에 밀려서, 아니면 예전에 작사 작곡돼 유행이 지났다고 사장된 많은 복음성가를 발굴해 내야 한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이 웹사이트를 시작했다.
김 목사는 앞으로 이 웹사이트에 소개된 찬양을 엮어 책자를 낼 계획도 갖고 있다. 이 책이 나오게 되면 찬양인도자에게 매뉴얼 역할도 할 수 있을 전망이다.
"찬양 안에는 말씀이 살아있습니다."
누구나 닷 컴 안의 '로마서의 은혜' 섹션은 찬양을 통해 로마서를 전하려는 의도를 가지고 만들어졌다. 김목사는 찬양콘티를 짤 때 전하고자 하는 말씀 흐름에 따라 구성 하고 있다. 요즘은 로마서 강해를 찬양으로 전하고 있다. 로마서는 다람쥐 쳇바퀴 도는 것과 같은 무기력한 신앙인이 아니라 크리스천이 강력한 주님 군사로 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찬의 모든 것을 로마서와 연관해서 인도하게 되면 마치 로마서를 강해하는 것과 같은 효과가 난다고 한다.
사실 이러한 작업이 쉬운 것은 아니다. 어렵고, 긴 해설이 필요한 것을 한 곡 찬양으로, 한 편 칼럼으로 표현해내려면 많은 고민을 필요하다.
"제 칼럼이나 찬양집회할 때 제가 전하는 말씀을 다들 쉽게 이해하고 자연스레 받아들이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것을 준비하는데 많은 시간이 필요하거든요."
약3달 전에 1달반여 시간을 미국 동-서를 횡단하면서 비전트립과 같은 형태로 알칸소, 텍사스, 버지니아 등지 작은 교회(10-15명)에 가 찬양집회를 인도했다. 횡단 가운데 '과연 내가 하는 사역이 중요하구나. 꼭 해야 하는 구나라'는 확신을 얻어다고 한다. 또한 한 달여 전 부터 갑자기 방문자 수가 많아지면서 한 칼럼당 클릭수가 5~600여 개가 돼 이제 사역의 지경을 넓히고 본격적으로 이 찬양 사역을 시작해야 하는 구나 확신을 얻기도 했다.
"우리가 미디어 시대 속에 살아간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복음을 전하라고 허락하신 기회입니다."
김 목사는 그 동안 쌓였던 기도 결실인 것 같다며 앞으로 복음성가를 보급하고, 누구나 닷 컴을 통해 은혜로운 찬양을 은혜롭게 부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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