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신문 기사에 한국유학생이 어린아이를 차 안에 방치했다가 체포되는 일이 있었습니다. 두 살짜리 어린 아이를 무더운 여름 날씨에 차안에 놓고 잠시 시장을 보았다는 것입니다. 어린 아이가 뜨거운 차안에서 우는 것을 본 지나가던 미국인이 경찰에 신고해서 그 유학생은 중범죄로 체포된 것입니다. 그 유학생은 잠시 아기를 돌봐 준 것인데, 한국에서 온지 몇 개월 밖에 되지 않아 미국 법을 몰랐습니다. 그러나 경찰 입장은 모르고 한 일이지만 아이 생명이 위험한 상황에 방치했기 때문에 법적인 처벌이 불가피 하다는 것입니다. 비록 모르고 했지만 아이에게는 생명이 위협받는 문제였던 것입니다.
장애인에 관한 문제를 보면 이와 비슷한 경우가 많습니다. 잘 몰라서 한 행동이나 언행이 장애인에게는 치명적인 영향을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남가주는 LA를 중심으로 한인들이 많이 모여 있고, 장애인에 대한 선교활동과 관심이 타주보다는 많습니다. 교회도 ‘사랑부’ 혹은 ‘소망부’라는 장애인부서를 갖고 있는 곳이 큰 교회를 중심으로 있습니다.
그러나 한인 교회가 LA 중심으로 약 1,000여 개가 있는데, 그 교회 중에 약 20-30개 정도가 소규모로 장애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약 오백~천오백 명 교인을 가진 교회일지라도 실제 프로그램에 속한 장애인은 10명이 안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앞으로는 장애인은 비율이 늘어나길 소망합니다. 그 교회에서 장애인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던 참여하지 않던 간에 장애인 비율은 상당수 참석하는 교회가 정상적인 교회라는 것입니다. 누군가가 말한 것처럼, 장애인이 없는 교회는 ‘비정상 교회’입니다.
베드로가 예수님께 주를 사랑한다고 고백했을 때, 예수님은 ‘네 양을 먹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 교회는 사랑이 넘친다고 말은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원하시는 것은 실천하는 것입니다. '네 양을 먹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맡겨주신 연약한 양'을 먹이라는 것입니다. '양을 먹으라'는 것이 아니고 '양을 먹이라'는 것입니다. 교회가 십자가를 지신 예수님 희생과 겸손으로 소자에게 냉수 한 그릇을 베풀듯, 장애인을 비롯 많은 이들을 도와 하나님 마음을 시원케 하는 귀한 사역 감당하길 기도 드립니다.
장애인에 관한 문제를 보면 이와 비슷한 경우가 많습니다. 잘 몰라서 한 행동이나 언행이 장애인에게는 치명적인 영향을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남가주는 LA를 중심으로 한인들이 많이 모여 있고, 장애인에 대한 선교활동과 관심이 타주보다는 많습니다. 교회도 ‘사랑부’ 혹은 ‘소망부’라는 장애인부서를 갖고 있는 곳이 큰 교회를 중심으로 있습니다.
그러나 한인 교회가 LA 중심으로 약 1,000여 개가 있는데, 그 교회 중에 약 20-30개 정도가 소규모로 장애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약 오백~천오백 명 교인을 가진 교회일지라도 실제 프로그램에 속한 장애인은 10명이 안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앞으로는 장애인은 비율이 늘어나길 소망합니다. 그 교회에서 장애인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던 참여하지 않던 간에 장애인 비율은 상당수 참석하는 교회가 정상적인 교회라는 것입니다. 누군가가 말한 것처럼, 장애인이 없는 교회는 ‘비정상 교회’입니다.
베드로가 예수님께 주를 사랑한다고 고백했을 때, 예수님은 ‘네 양을 먹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 교회는 사랑이 넘친다고 말은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원하시는 것은 실천하는 것입니다. '네 양을 먹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맡겨주신 연약한 양'을 먹이라는 것입니다. '양을 먹으라'는 것이 아니고 '양을 먹이라'는 것입니다. 교회가 십자가를 지신 예수님 희생과 겸손으로 소자에게 냉수 한 그릇을 베풀듯, 장애인을 비롯 많은 이들을 도와 하나님 마음을 시원케 하는 귀한 사역 감당하길 기도 드립니다.
© 2020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