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에디션 선택 통합홈 English 로스앤젤레스 뉴욕 워싱턴DC 애틀랜타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한국기독일보
Christianitydaily.com
2017.11.24 (금)
X
뉴스 기독교 경제 Tech 라이프 오피니언 크리스천 잡스 포토 비디오

성경 66권을 한편의 시로 정리!

기독일보 la@christianitydaily.com

입력 Jan 30, 2016 09:30 PM PST

Print 글자 크기 + -

기사 보내기 Facebook Twitter

 

(Photo : )

 

 

◆ 창세기는 말한다네,  
이 세상을 하나님께서 지으셨다고. 
 
◆출애굽기에서는  
이스라엘 민족을 약속의 땅으로 인도하네. 
 
◆레위기에는  
법이 있네, 거룩하고 공평하며 선한 법이. 
 
◆민수기에서  
각 지파의 숫자를 헤아렸네,  모두 아브라함의 자손이라네. 
 
◆신명기에서  
모세는 하나님의 전능하신 역사를 기록했고, 
 
◆여호수아는  
용감하게 가나안땅으로 이스라엘을 이끌었네. 
 
◆사사기에서  
이스라엘의 불순종은 그들을 심판받게 했지만, 
 
◆룻기에서는  
하나님이 좋아하는 한 사람의 믿음을 말해주네. 
 
◆사무엘상하에서는 
이새의 아들 다윗에 대해 말하고. 
 
◆열왕기상하에서는  
열지파가 반란을 일으켰네. 
 
◆역대상하에서는  
유다왕국의 포로됨을 보고, 
 
◆에스라에서는  
고레스 왕의 도움으로 포로생활로 부터 귀환되었네. 
 
◆느헤미야는  
예루살렘 성벽을 재건했고, 
 
◆에스더는  
악한 사람들로 부터 이스라엘 민족을 구원했네. 
 
◆욥기는  
고난받는 사람이 믿음으로 승리하는 것을 보여주며, 
 
◆시편은  
믿음의 사람들이 하나님을 찬양하는 아름다운 노래라네. 
 
◆잠언은  
최고의 값진 진주를 구슬로 꿰어 놓은 것 같고, 
 
◆전도서는  
우리를 교훈한다네. 
 
◆아가서는  
샤론의 수선화를 찬미했고, 
 
◆이사야는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예언했고, 
 
◆예레미야는  
눈물로 이스라엘의 황폐함을 애통해 했네. 
 
◆예레미야 애가에서는  
예루살렘의 황폐를 애통해 했네. 
 
◆에스겔은  
놀라운 말을 했네,  눈부신 비밀의 말을. 
 
◆다니엘은  
환상 중에 미래의 왕들과 왕국을 보았다네. 
 
◆호세아는  
심판과 긍휼에 대해서 말하고, 
 
◆요엘은  
하나님과 인간이 함께 할 날들이 복되다고 기록했네. 
 
◆아모스는  
드고아의 목자중에서 기름부음을 받았고, 
 
◆오바댜는  
예언했네.  에돔이 마침내 멸망할 것을. 
 
◆요나는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증거를 보여 주었고, 
 
◆미가는  
유다의 멸망과 재건을 예언했네. 
 
◆나훔은  
니느웨에 대해 말했네, 심판이 쏟아져 내릴것을. 
 
◆하박국은  
환상으로 갈대아 사람들의 멸망을 보았다네. 
 
◆스바냐는  
유다 사람들에게 경고했네, 돌이켜 회개하라고. 
 
◆학개는  
성전 재건과 성전의 미래를 기록했고, 
 
◆스가랴는  
예언했네,  그리스도의 승리의 왕국을. 
 
◆말라기는  
구약 성경의 마지막 메시지를 주네. 장엄하게 보여주네,  주님이 오시는 날을. 
 
●마태, 마가, 누가, 요한은 

Like Us on Facebook

거룩한 복음을 기록했네. 그리스도의 죽음과 삶과 그의 가르침이라네. 
 
●사도행전은  말해 주네, 

 하나님이 사도들과 함께 행하셨던 이적을. 
 
●로마서에서  
바울은 은혜로 구원받는 것을 말하였네. 
 
●고린도전후서에서  
바울은 가르치고 권고하고 책망하며, 
 
●갈라디아서에서는  
하나님의 사랑과 그리스도안에서의 믿음을 보여주네. 
 
●에베소서와 빌립보서는  말해주네,  
신앙인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골로새서는 말하네,

하나님을 따라 영원한 것을 위해 살자고. 
 
●데살로니가전후서에서는  
주님이 하늘로 부터 오실것을 배우네. 
 
●디모데전후서와 디도서에는 
직분자에 대한 교훈이 있네. 
 
●빌레몬서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기록했고,  이 사랑은 믿음의 사람만이 안다네. 
 
●히브리서는  
율법으로 미리 보여 주었던 복음을 보여주네. 
 
●야고보서는  
거룩하지 못한 믿음은 헛되고 죽은 것이라 가르치고, 
 
●베드로전후서는  
우리가 가야 할 좁은 길을 보여주네. 
 
●요한 일, 이, 삼서에서  
요한은 사랑에 거하는 것을 즐거워 했고, 
 
●유다서는  
심판과 진노와 지옥에 대한 무서운 경고를 주네. 
 
●요한계시록은  
저 굉장한 날을 예언하네. 그날에는 오직 주님만이,  무서워 떠는 죄인의 피난처라는 사실을.

[출처: 갓앤톡]

 

 

© 201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의견 나누기

에덴스 유일 예배당 소유한 에덴스한인교회, 건물 뺏길 위험

연말을 훈훈하게 할 사랑의 천사포 캠페인 시작

감격이 없는 삶? 복음을 전하지 않기 때문!

원로목사들 모여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

"하나님 나라, 경건과 선교의 정체성에서 시작"

[포토]배우 최수종, 장로가 되다

기가 막힌 고난, 신앙인들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폭발적 성장 벧엘교회, '지금도 반드시 부흥을 주신다' 도전하고 싶어

아틀란타벧엘교회 창립 2주년 기념예배

[이주섭 목사의 특별기고]TheBibleLand 에돔자손의 신 코스; Qos, god from Edom

기독일보

621 S. Virgil Ave. Suite 260, LA, CA 90005 / Tel. 213) 739-0403, Fax. 213) 402-5136, E-mail:chdailyla@gmail.com
회사소개 | Copyright © Chdaily.com. All rights reserved.
기독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