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지아크리스찬대학교(총장 김창환 박사, 이하 GCU) 가을학기 개강예배가 26일(화) 오후 6시 조지아크리스찬대학교 채플에서 열렸다.
김영환 박사의 사회로 진행된 개강예배는 송문호 박사의 기도와 안태환 교수, 진성봉 학우의 특별찬양으로 이어졌다.
김창환 박사는 ‘어린아이와 같은 마음’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고, 이어 장학금 수여식과 교직원 소개가 이어졌다.
이번 학기부터 김경 목사가 상담학과목을 새롭게 강의하게 되며, 김창환 박사는 새롭게 신설된 뉴저지 캠퍼스를 오가며 강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예배는 김영준 박사의 축도로 마쳐졌고, 이후 총학생회에서 준비한 다과시간이 마련됐다.
김영환 박사의 사회로 진행된 개강예배는 송문호 박사의 기도와 안태환 교수, 진성봉 학우의 특별찬양으로 이어졌다.
김창환 박사는 ‘어린아이와 같은 마음’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고, 이어 장학금 수여식과 교직원 소개가 이어졌다.
이번 학기부터 김경 목사가 상담학과목을 새롭게 강의하게 되며, 김창환 박사는 새롭게 신설된 뉴저지 캠퍼스를 오가며 강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예배는 김영준 박사의 축도로 마쳐졌고, 이후 총학생회에서 준비한 다과시간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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