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덴스한인장로교회 김춘기 담임목사가 지난 17일부터 모친의 팔순을 맞아 휴가를 겸해 한달 간 한국을 방문한다.

김춘기 목사가 본국을 방문하는 동안 최정진 목사와 인도네시아선교사인 이영찬 목사가 강단을 맡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