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발생한 중국 스촨성 대지진으로 여전히 슬픔에 허덕이고 있는 지진피해자를 돕기위한 아시안 커뮤니티 기금모금행사가 지난달 31일(토) 오후 6시 30분부터 챔블리 차이니즈 커뮤니티센터에서 진행됐다.
이날 기금모금행사에는 코리안 커뮤니티를 대표하는 아틀란타 한인회(회장 은종국)를 비롯, 베트남, 인도 커뮤니티 단체들이 참가해 지진 피해자들을 애도하고 성금을 전달했다. 특히, 중국 본토와 타이완 단체들도 이번 사건을 계기로 손을 맞잡고 동포돕기에 발벗고 나서고 있다.
중국단체들은 한인마켓 앞에서 청소년들을 중심으로 기금모금 행사를 펼치고 있으며, 특히 남대문 시장은 지난 23-29일까지 매장 안에서 후원모금행사를 진행해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날 기금모금행사에는 코리안 커뮤니티를 대표하는 아틀란타 한인회(회장 은종국)를 비롯, 베트남, 인도 커뮤니티 단체들이 참가해 지진 피해자들을 애도하고 성금을 전달했다. 특히, 중국 본토와 타이완 단체들도 이번 사건을 계기로 손을 맞잡고 동포돕기에 발벗고 나서고 있다.
중국단체들은 한인마켓 앞에서 청소년들을 중심으로 기금모금 행사를 펼치고 있으며, 특히 남대문 시장은 지난 23-29일까지 매장 안에서 후원모금행사를 진행해 후원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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